숨마 주니어 중학 영문법 Manual 119 2 - 119개 대표 문장으로 끝내는 ㅣ 중학 숨마 영어 영문법 2
홍숙한 외 지음 / 이룸이앤비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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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가 워낙 여러 회사별로 나오다보니 학교 시험을 대비하기 위해 각 학교에 해당하는 문제집은 물론 단어나 문법 등은 전 교과서를 통합적으로 아우르는 양을 한번에 공부하는게 필요한 시기가 되었지요.

 

그런 의미에서 보다 더 중요해진 중학영어의 영문법을 혼공하기 위한 교재로

정말 마음에 들었던 숨마 주니어 중학영문법 매뉴얼 119 입니다.

 

1권은 중1 교과서, 2권은 중2교과서들을 두루 아울러서 중요 내용을 119개의 구문으로 나누어, 실어 놓은 책이구요.

 


  

꼭 외워야할 문장들과 함께 중요 구문 설명 및 기억하기 좋으라고 나온 문제 등의 양 등이~

충분히 혼공할 수 있는 그런 힘을 키워주는 분량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열심히 혼공하면 한권을 30일 이내에 끝마칠 수 있게 나온 것도 좋았네요~

 

열심히 해서 ^^

얼른 2권도 끝마칠 수 있도록

 

꾸준히 풀려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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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문학 독해 DNA 깨우기 2 독해 기술 (2025년용) - 해법 중학 국어 ㅣ 중학 국어 DNA 깨우기 (2025년)
김철회 외 지음 / 천재교육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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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인강 교재로도 쓰여서 관심이 가기 시작한 국어 문제집 교재인데요

안 그래도 어려운 비문학 독해를 어떻게 대비할까 싶어 시작한 교재인데

 

어려운 부분은 강남인강으로 확인할 수 있어 더 좋았구요

 

수록 지문의 중학교 교과 내용 연계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데

비단 국어에 한정되는 것이 아니라, 수학,과학, 도덕, 미술, 정보, 기술 가정, 사회 등 다양한 분야에 두루 걸쳐서 연계된 지문임을 알 수 있죠.

사실 언어영역도 물론 중요하지만

어려운 수능 지문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지문을 읽고 제대로 이해하고 문제를 풀이할 수 있게 접근하는 비문학독해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된다는 점

즉, 모든 학문의 기본이 바로 언어, 국어에 있음을 알 수 있는 것이지요.

국어를 제대로 잡지 않으면

문제를 제대로 이해하는 능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문제 풀이를 제대로 할 수 없다라는것

알고 있어도 풀 수 없는 건 너무 안타까운 일이 아닐수 없으니

내가 읽은 내용을 제대로 읽고 이해하고~ 문제풀이까지 이어나가는 독해능력의 습득이 너무나 중요한 시점이 된 거랍니다.

 

 

 

어려운 부분도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단계별 설명이 잘 나와있고 문제를 풀고~ 모르는 부분은 인강 강의까지 들을 수 있어 더욱 맘에 든 교재였네요

 

 

 

출판사에서 교재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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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혼공법 - 최상위권 아이들의 공부 코드
김성태 외 지음 / 베가북스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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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한해는 거의 학교를 못가고 학원도 못가고 집콕이 길어지다보니

자기 주도학습이 잘 되어 있는 아이들에게는 정말 선행도 쫙 끌어올리고, 실력 발휘를 제대로 할 수 있는 그런 꿈같은 시간이었겠다 싶어요.

저 또한 마음만큼은 우리 아이가 그런 시간을 보내길 간절히 바랬는데 그러지 못했기에 완벽한 혼공법이라는 이 책의 공부법이 정말 꼭 필요했답니다.

​

혼자 공부하지 못하는 아이

무엇보다 의자에 오래 앉아있는 힘, 스스로 오랜 시간 견디는 힘을 못 키우다보니 그런 불상사가 생겼다 싶지만

무엇보다 자기 의지가 중요한 법이잖아요

공부를 하겠다는 동기, 의지, 그것을 아이가 키우도록 도와주질 못했던게 가장 후회가 되었답니다.

​

그래서 읽어보게 된 이 책에는 제가 궁금해했던 우리 아이가 바꿔줬으면 하는 그런 내용들이 잘 담겨 있어서, 아 뜬구름 잡는 이야기가 아닌 정말 따라해야할 비법이 담긴 책이구나 하는 것을 알수 있었구요

목차서부터 꼼꼼히 그래서 찾아보고 읽기 시작했습니다.

​

우선 당장은 큰 꿈을 갖고 어떻게 실천하면 좋을까부터 궁리하게 되지만

실제로 그 꿈을 실천하고 노력을 게을리하지않고 성공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않아요

그래서 우선 당장의 이 소중한 시간을 소홀히 할 수 있는데

오늘, 바로 어제보다 1%씩만 조금더 노력을 해도 1년이면 놀랍게도 37.3배의 성장을 볼 수 있구요

평소 하던거에 비해 1%씩 덜 노력한다면 반대로 0 혹은 마이너스의 결과를 얻을 수있다라는 것이죠.

​

작년 한해, 그 1년동안 정말 폭풍성장한 다른 아이들과 달리

우리 아이는 너무나 안타깝게도 마이너스를 하였기에

그래서 반성과 함께 이 책에서 그 해답을 찾기 시작하였습니다.

​

실천하지 않는 공부는 소용없다.

정말 아무리 머리가 좋고 아무리 좋은 계획을 세워도

지도만으로는 땅을 가질 수 없듯이

노력을 하지않고 계획에만 그친다면 절대 결과가 좋아질 수 없어요

​

또한 목적이 분명해야, 목적지를 따라 제대로 헛된 항해가 아닌 제대로 항해를 할 수 있다라는 것.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목적지 설정부터가 필요한 것이었구요

​

아는 것도 틀리는 아이

ㅠㅠ

안타깝게도 우리 아이가 그렇다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그런 실수도 실력이라며 학원가에서는 그러지 말라고만 했지 어떻게 고칠 수 있는지를 알려주지 않았어요

그냥 아이 스스로가 틀리지 않도록 바뀌어야한다고만 한것이죠.

​

이 책에서는 아는 것도 틀리는 아이에게 목차를 제대로 외우라고 합니다.

단순히 차례만 외운다가 아니라? 수학의 경우에는 위와같이 마인드맵으로 일목요연하게~

시간도 아끼고 제대로 머릿속에 폴더를 만들어 넣듯 개념을 확고히 정립할 수 있게 하는 훈련을 하게 하는 것이죠.

​

10분도 채 되지않는 시간의 활용

책의 목차를 자주 읽고 연습장에 마인드맵을 그리는 훈련~

이것부터 시작해볼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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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레시피 - 딸에게만 알려주고 싶었던 비밀
나카가와 히데코 지음 / 이봄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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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제일 좋아하지만~

언젠가부터 에세이도 좋아졌고

결혼 후 요리를 시작하면서는 요리책도 좋아졌고 ㅋ

여행서도 좋아졌다.

​

책으로는 참 많은 것을 할 수 있어서 좋은데~

특히 아버지의 레시피 같이 음식에 대한 추억 등을 담은 에세이와 함께 레시피가 수록된 책은

요리책으로서의 가치도 있고~

읽는 재미와 음식에 대한 스토리텔링까지 곁들여져

더욱 인상깊이 남게 된다.

​

​

                            

아버지의 레시피

이 책은 일본 특급호텔 셰프로 일한 아버지가

한국에서 요리교실 선생님으로 일하는 딸에게 보내온 레시피북을 딸이 정리한 책이다.

그러면서 그 음식에 대한 딸의 추억이 에세이로 같이 담겨있다.

​

아버지와 딸

특급호텔셰프로 바빴던 아버지

그리고 플로리스트로도 엄마로서도 어느 것 하나 소홀함 없이 완벽하셨던 어머니

그 사이에서 난 딸에게 부모님은 은근 요리사의 길을 걷길 바라셨으나~

재능이 있었음에도 어쩐지 거부감이 들어 부모님이 정해놓으신 길이 아닌~

다른 길로 진로를 선택해서~ 대학 학과도 직업도 모두 전혀 다른 기자, 번역가의 길을 걸었는데

자기도 모르게 요리의 세계로 다시 돌아와 일을 하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고

부모님께도 말씀드렸더니 이렇게 레시피북을 보내오셨다고 한다.

​

특급호텔 셰프의 레시피라~

혹하는 비법이 아닐 수 없는데~

딸에게만 알려주고픈 비법 레시피라니 더더욱 정말 꼭 알고 싶은 비결이기도 했다.

​

그리고 목차의 레시피들을 보면~

어쩜 그리 내 취향에 딱인지~

양식을 워낙 좋아하는 터라 반가운 요리들이 한가득~

먹고 싶은 요리들로 가득한 레시피북이라

에세이로 먼저 눈으로 보고~

따라서 해먹어보면서 다시금 아버지의레시피를 떠올려보고~

​

읽고 난 에세이가 아닌~

주방 요리서적 코너에 꽂아두고 틈틈이 찾아서 맛난 주말의 별미를 만드는데 활용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

크림 스타일 옥수수 통조림이라니.

우리 나라에선 보기 힘든 식재료라 이런게 있는지도 몰랐는데 (작가 역시 우리나라에선 요걸 구하기 힘들어서 수입제품 판매하는 곳에서 어렵사리 구하곤 했다고 한다. 요즘은 초당 옥수수를 이용한다고~)

작가의 아버지는 꼭 요 재료로 옥수수스프를 만들곤 하셨고~

자신도 좋아했지만

자신의 아이들 역시 아버지의 옥수수 수프를 이유식 삼아 자랄 정도로~

할아버지의 옥수수수프를 아주 좋아한다고 한다.

​

언제 저 크림 스타일 옥수수 통조림을 구해서 꼭 만들어보고 싶은 수프였다.

​

우리나라 레스토랑에서도 간간히 볼 수 있는 나폴리탄 스파게티

사실은 이태리요리가 아니라~ 일본에서 케첩을 넣고 만든 토마토 스파게티라는거

​

은근 일본은 경양식, 양식 등의 문화가 가정속에 일찌감치 스며 있어서~

굳이 식당에 가지 않고도 집에서도 이런 요리들을 상당히 많이, 자주 해먹곤 하던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요 나폴리탄 스파게티

​

고급스러운 생토마토의 맛이 아니라 케첩으로 뚝딱~ 손쉽게 만드는 맛인데 ^^

우리나라에도 어릴적에 요런 나폴리탄 스파게티 파는 곳들이 제법 있었던 터라

나도 역시 이 아는 맛이 은근 땡기더라는거 ^^

​

요것부터 손쉽게 도전해봐야겠다 싶었다.

​

아..이건 정말 치트키지 싶은 그런 맛.

게살 크림 크로켓~

넘 먹고 싶은데~ 신랑도 아이도 요런 느끼함은 좋아하지 않고, 나만 좋아하기에

나 혼자 먹겠다고 해먹을 수 없으니 ㅠㅠ

그저 언제 사먹을 기회만을 노리게 되는 바로 그 아이템

​

얼마전 백종원 선생님도 티브이에서 해주시던데~

특급호텔 셰프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레시피가 담겨있으니

요럴때 제대로 익혀둠도 좋을 듯 하다.

​

저자 분 역시 우리나라에서 정말 인기가 높은 요리선생으로 널리 알려져있다던데~

줄서서 직접 배우지 못하더라도 책에 나온 방법을 따라해보는 것만으로도 어느 정도 대리만족은 충분히 되지 않을까 싶었다.

​

​

넘 좋아하는 메뉴들

주말마다 한두가지씩 해보면 참 좋겠다 싶은 메뉴들

​

작가 아버님이 이건 우리집 특급 비법이다 하신 햄버그스테이크 만드는 노하우서부터 ^^

아버지가 실제로 진짜 되고 싶었다는 디저트 파티쉐로서의 여러 디저트들 ^^

​

애정이 담긴 요리법들이 담긴 책이라~

아버지에서 딸로이어오는

그 딸이 요리에세이로 풀어낸 따뜻한 이야기가 더욱 현실감있게 와닿는게 아닌가 싶었다.

​

나도 해먹어봐야지 ^ㅡ^ ㅎㅎ

​

울 아들을 위한 따뜻한 밥상에 올려주고 싶은 그런 메뉴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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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솔직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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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공의 힘 - 스스로 해내는 공부의 폭발력
송인섭 지음 / 다산에듀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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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공의힘, 혼자서 공부하는 능력에 대한 욕심은 언제 어느때고 있어왔지만

작년처럼 정말 학교도 거의 못 가고~ 학원도 온라인 수업으로 대체된채~

집에서 혼공을 하는 아이들이 빛을 발한 한해에는 더더욱 혼공의 능력이 아쉬웠던 한해였다.

​

정말 중요하게 생각되는 6학년 한해를 통째로 날려버린 느낌이라 ㅠㅠ

이대로는 정말 안되겠다 싶어 발을 동동 구를 무렵~

내 눈에 띈 혼공의힘을 그래서 읽지 않을 수 없었다.

​

                            

자기주도학습의 중요성은 누구나 잘 알고 있는데~

왜 그 자기주도학습에 능한 아이로 키우질 못했을까.

특히나 다른 엄마들이 집중력에 관심을 쏟고~

아이들 엉덩이 힘 키우기 (의자에 오래 붙어 앉아 있고 스스로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시간 동안~

정작 난 어떻게 시간을 허비해 왔는가 하는 반성에 반성을 느끼는 시간이 된 독서 시간이기도 했다.

​

이 책의 저자 분은 지난 30여년간 교육현장에서 수만명의 아이를 만나 자기주도학습을 실천하면서 정립한 유형별 혼공전략 및 부모가 알아야할 혼공 필수 지침 등을 이 책에 실어놓았기에

꼭 한번 읽어보고 싶은 책이었다.

​

혼공을 만드는 9가지 핵심 원칙.

그리고 정말 우리 아이가 어디에 들어가나를 살펴보게되는 유형별 혼공의 12가지 전략

목차를 봐도 흥미진진한 주제가 아닐 수 없었다.

​

우리 아이는 스스로 정말 잘해요~

엄마가 걱정할게 없어요 하는 집 말고는~

아, 언제쯤 아이가 스스로 공부를 하게 되고

엄마가 잔소리를 하지 않게 될까요 싶은 가정이라면

한번쯤은 읽어봐야하는 책이 아닐까 싶었다.

​

작년 한해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면서~

아이가 학교 수업, 학원 수업만을 듣는 줄 철썩같이 믿고 있었는데

절대로 못하게 했던 게임을 몰래몰래 시작한 모습에 정말 충격을 먹었고

쉽게 헤어나오지 못하고

인터넷에 자꾸 중독되는 모습에 정말 너무 실망을 많이 하고

아이랑도 충돌을 정말 많이 한 해였기에

공감가는 내용들이 정말 많았다.

​

​

그리고 생각보다 이 책 혼공의 힘에 나오는 아이들이 딱 우리 아이 또래의 아이들의 사례가 많았다는 것도 충격이었다.

나만 하는 고민이 아니었구나~

아니 그게 아니라~ 우리 아이도 정말 심각할 수 있는 상황이구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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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많이 쏟아붓고 키운 아이라 생각했는데

외동이라고 애지중지 키웠던게 오히려 화근이 되었던게 아닐까 싶은 부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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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하지 말아야할 행동을 자제하고 통제할 기회를 잃고 산만해진다는것

내 아이를 산만하게 만든게 결국 나였다니

싶은 마음에 쓰라린 마음을 감출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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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참.. 공부에 집중 안하고 있는 아들과 티격태격하며

어떻게든 혼공의힘을 키워주고 싶어서 엄마는 또 꾸욱 참으며 이 책을 꾹꾹 읽었다.

​

자신의 공부가 스스로의 미래를 위한 것이라고 누누히 누누히 말해주는데

와닿는거 하나 없이 엄마 눈 피해 다른 거 볼 궁리만 하고 있는 아이에게 속상한 마음이 드는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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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히 읽고 아이가 느낄 수 있는 친구의 변화 부분들을 짚어서 보여줘야겠단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

백마디 말보다 다른 친구의 사례를 보는게 더 도움이 되겠지 싶은 책~

​

읽기를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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