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초보를 위한 한입 일본어 초급 1 - 배운 문법으로 내 문장을 말하게 되는 일본어 ㅣ 왕초보를 위한 한입 일본어 1
오겡끼홈스쿨 지음 / 모티브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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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말고 외국어를 배우고 싶은게 있다면 바로 일본어다.

일본어 기초도 전혀 안 되어 있는 왕초보지만, 일본 여행 갔을때 의사소통이 안 되어 불편했던 경험이 있기에 (특히 지하철 안내 방송, 중간에 내려서 갈아타야한다 이런 내용이었을텐데 일본어로만 방송이 되어 못 알아듣고 그냥 가다가 뭔가 이상해서 되돌아왔던 경험이 있다.) 어느 정도의 여행이 가능할 수준의 일본어 회화는 꼭 익히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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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나처럼 처음 배우는 일본어 회화를 잘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었다.

와디즈 일본어 분야 1위 2000명의 일본어 학습자 교육 경험이 있고, 8.5만명이 선택한 최고의 일본어 강의 오겡끼홈스쿨의 첫 종이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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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겡끼홈스쿨 코니 최인영님은 19살 일본으로 유학을 떠나 직접 부딪히며 일본어를 배웠다고 한다.

한국으로 돌아와 수많은 사람들에게 일본어를 가르쳤는데 왜 많은 사람들이 일본어 공부는 하지만 말은 하지 못할까? 라는 벽에 부딪혔고, 답은 많은 학습자가 일본어를 외우는 방식으로 공부했기 때문이었다고 한다.

일본어 공부에서 가장 중요한 기초가 준비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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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는 무작정 외우기만 하면 금방 지치지만 문장의 구조와 원리를 이해하면 스스로 말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고 하였다.

어려운 일본어 문법을 쉽게 이해하고 실제로 말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만들었는데 이것이 일본어 기초 말하기 교재 한입 일본어라고 한다.

한입 일본어는 초급1, 초급2, 중급까지 나와 있고 이 책을 마스터하면 일본어로 일기쓰기, 식당에서 맛있다고 일본어로 말하기 정도까지 할 수 있는 정도라고 표현되어 있는 점이 좋았다. 이해하기 좋은 수준으로 표기가 되어 있달까?

원어민 음성, 구매자 전용, 공부방, 연계강의 QR 하나로 모두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있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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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예문 음성을 QR에서 들을 수 있게 되어 있어 원어민 음성을 듣고 따라 말하기를 연습하면서 일본어 기초를 익히게 되어 있었다.

구매자 전용 공부방이 마련되어 혼자 공부하다 막혔을때 활용할 수 있게 되어 있는 점도 좋았다.

유료 강의가 있어 필요한 경우 코니의 연계 강의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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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일본어를 시작하는 사람들도 겁먹지 않고, 일본어 다시 시작하는 분들도 완주할 수 있도록

쉬운 말들로 간결하게 설명하고 내가 배운 문법과 단어를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50문장의 예문을 만들어서

배운 내용을 다시 만나고 다시 말하고 자연스럽게 내 것으로 만들도록 구성되었다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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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배울 문법을 쉽고 간단한 설명으로 이해하기부터 시작을 한다.

그 다음 핵심 단어를 익히고 외우는데 모든 단어를 그냥 외우지 말고 뒤 문장을 직접 만들어보면서 자연스럽게 반복해 익히도록 되어 있었다.

만들어보기에서는 한국어 문장을 일본어로 바꿔보는데 답을 확인하기 전 먼저 직접 소리내서 만들어보라고 하였다.

교재에 10문장이 수록되어 있고 추가 10문장은(11~20번) QR을 통해 한국어 문장을 귀로 듣고 일본어로 바꿔 말하도록 되어 있다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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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힌트 없이 혼자 만들어보기를 통해 한문장씩 직접 만들어보는 경험이 쌓이도록 되어 있었고

깨알 지식에서는 오늘 배운 문법과 단어 외에 일본 문화와 표현의 뉘앙스, 교과서만으로 알기 어려운 실제 일본어 이야기 등을 만날 수 있는 코너라 하였다.

마지막 30강에서는 전체 복습으로 이루어져 있고 QR로만 만날 수 있었던 11~20번 문항까지 전부 모아놓았다 하였다.


부록으로 코니 메모 단어장, 답안지, 스티커, 코니의 응원문구 등이 들어있었다.

코니 메모 단어장의 경우 장음과 발음시 주의해야할 부분, 헷갈리기 쉬운 표현, 단어가 가진 뉘앙스 등의 포인트를 코니가 직접 메모해두었다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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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회화를 잘 하기 위한 기초 말하기 책으로 일본어를 이해하고 직접 만들어보고 소리내어 아는 일본어를 쓸 수 있는 일본어로 만들어낸 책이라고 하니 일본어 독학에 많은 도움이 될 거라 기대되는 책이었다.

이제 공부만 시작하면 되는구나. 두근두근.


#왕초보를위한한입일본어 #모티브 #오겡끼홈스쿨 #문화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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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프렌즈 나가사키·사가 - 최고의 휴가를 위한 스마트 가이드북, 2027~2028년 최신판 ㅣ 베스트 프렌즈 시리즈 13
운민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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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해외여행을 갈 때 여행 계획을 짜고 여행지에서 가이드처럼 주도하게 되는건 거의 내 몫인데, 이럴때 내가 주로 활용하는 방법은 바로 여행가이드북 최소 2~3권 (시간적 여유가 없을때는 최소 1권이라도)을 보고 거기에 추가로 인터넷 여행 카페나 블로그 여행기 등을 활용한 정보까지 더해서 여행 계획을 짜고 다녀오는 것이었다. 인터넷 자료만으로 여행을 다녀오는 분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내 경우 가이드북 2권 정도를 정독하고 거기에서 얻어진 자료에 추가로 인터넷 최신자료를 더하면 꽤 만족스러운 여행을 계획하고 다녀올 루트가 짜여졌고 그런 여행은 대부분 실패가 없었다. 여행 가기 전에도 꽤 오랜 시간 정독하고, 정말 시간이 부족할땐 여행지에서라도 추가로 책을 보고 여행 정보를 검색하는 등, 사실상 시간이 부족할수록 검색보다 책이 더 정확하고 빠르게 좋은 여행 정보를 얻기 좋았다.

여행 가기 전, 여행 현지에서도 가이드북은 늘 나와 함께하곤 했는데 중앙북스의 베스트 프렌즈 시리즈는 얇고 가벼워서 현지에서 따로 지도를 떼내거나 책을 분권하지 않고 이 책 하나만 들고 다녀도 될 정도의 컴팩트한 크기라 현지용으로 제격인 책이었다.

여행 준비기간이 짧아서 정말 핵심 정보만 필요하거나 비싼 가이드북 사기가 부담스러울때도 이 책의 가격과 부피를 줄이고 꼭 필요한 핵심 정보만 가려 선정한 슬림형 가이드북이라는 컨셉은 딱 맞는게 아닌가 싶었다.

이번 책이 13번째 나가사키 사가 권이고 이전에는 방콕, 싱가포르, 코타키나발루, 블라디보스토크, 오아후(하와이), 도쿄, 오사카, 교토, 삿포로, 다카마쓰 마쓰야마, 시즈오카, 오카야마 구라시키 등 최근까지 총 13권의 책이 나온 것으로 등재되어 있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자주 찾는 일본 자유여행에 관한 책이 주로 베스트프렌즈로 많이 소개되어 나왔구나 싶었다.

14번째로 구마모토 아소 히타가 새로 나온다 하였다.

이 책은 나가사키, 사가 뿐 아니라 사세보, 히라도, 운젠, 우레시노, 다케오,가라쓰, 이마리 아리타 등 요즘 인기있는 일본 소도시에서 여유로움과 힐링을 마주할 수 있도록 소개되어 있는 일본 소도시 여행 책자였다. 주로 규슈 서북부에 위치한 도시들이었다.

나가사키는 예전에 처음 일본 여행을 갔을때 나가사키 후쿠오카 여행으로 하우스텐보스를 포함한 패키지 여행을 동생과 다녀온 적이 있어서 이 책을 보면서, 낯익은 관광지들이 몇 곳 눈에 띄었다. 익숙한 지명들도 눈에 여럿 띄었고 말이다.

그때 정말 맛있게 먹었던 나가사키 짬뽕의 맛은 한국에 와서 같은 맛을 찾을 수 없어서 너무나 아쉬웠고 사라 우동, 나가사키 카스텔라 등을 먹었던 기억도 났다.

우리나라도 맛집은 미리 예약을 해야하듯, 일본여행에서도 맛집을 가려면 예약을 해야한다는데 전화예약이 아닌 온라인 예약과 모바일 대기접수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 하였다. 타베로그, 핫페퍼, 구루나비를 이용하여 예약하면 되고 하우스텐보스, 주요 관광시설, jr 특급열차, 신칸센도 온라인 예매를 활용하면 현장 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다 하였다. 앞으로의 여행에서 꼭 온라인 여행으로 현장 대기시간을 줄여야겠다 싶었다.

2026년 11월 1일부터 바뀌는 소비세 면세 환급 방식에 대한 최신 정보도 소개되어 있었다. 매장 즉시 면세에서 출국시 사후 환급 방식으로 바뀐다는 것이다. 같은 매장에서 하루동안 세금을 제외하고 5000엔 이상 구매한 경우 대상이 된다 하였다. 공항에 여유있게 도착해서 환급을 제대로 받을 수 있게 대처해야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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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슈 서쪽 끝에 자리한 항구도시인 나가사키는 예로부터 중국과 유럽을 잇는 일본의 관문 역할을 해서 이국적인 거리와 교회, 차이나타운과 옜 상관이 곳곳에 남아있다 하였다.

나가사키의 구라바엔은 대표 관광 명소로 일본 속 작은 유럽이라 불릴만큼 독특한 풍경을 자랑하는 곳이라 하였다.

에도시대 일본이 쇄국 정책을 하던 시절 서양과 유일하게 이어주는 창구역할을 하던 인공섬 데지마도 있었고 원폭 투하 비극을 기념하고 세계 평화를 기원하기위해 조성된 나가사키 평화공원도 있었는데 이 두 곳도 예전 여행에서 다녀왔던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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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텐보스는 사세보에 위치해있는 곳이었고 네덜란드풍 거리와 운하, 풍차, 꽃밭, 일루미네이션 등 볼거리가 풍부한 일본 소 유럽풍 도시 같은 테마파크였는데 유럽여행을 가기 전이라 더욱 이국적인 풍경이 마음에 들었던 여행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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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젠지옥과 시마바라의 경우에는 시마바라 남풍루 호텔에서 투숙한 기억이 났기에 오랜만의 여행 곳곳을 다시 살펴보는 재미도 쏠쏠했다.

여행 다녀온지 한참 된 것 같은데도 아직까지 기억에 많이 남는걸 보면 첫 일본여행이어서 기억에 많이 남았나도 싶었다.

다시 여행할 수 있다면 그때는 패키지가 아닌 자유여행으로 와보리라 싶었던 곳이기에 베스트프렌즈로 핵심 여행지를 파악해서 재미있게 여행을 다녀오고 싶은 곳들이었다.

가볍고 스마트해서 들고 다니기 좋은 여행가이드북 베스트프렌즈로 즐거운 일본 여행을 계획해보고 다녀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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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휴가를위한 #스마트가이드북 #베스트프렌즈 #나가사키 #사가 #운민 #중앙북스 #일본여행 #문화충전 #서평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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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쓰기 성경 :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 손글씨와 성경의 콜라보 ㅣ 따라쓰기 성경
스쿨존에듀 편집부 지음, 최상훈 감수, 컨텐츠연구소 수(秀) 기획 / 스쿨존에듀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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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다니시는 교회에서 성경 읽기를 진행 중이라 단톡방에 매일 일정량의 성경을 읽고 확인 덧글을 남기시더라고요.

마침 마가복음을 읽고 계신 중이라는데, 따라쓰기 성경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편이 나왔다고 해서 읽기만 하지 마시고 직접 따라 쓰기까지 하시면 암송하시는데도 도움되시겠다 싶어 주문해드린 책입니다. 엄마도 손글씨로 성경 따라쓰기라니 하면서 반가워하셨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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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아이들을 위한 책으로 나왔다고 해요.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중 어린이들이 꼭 따라 쓰면 좋을 구절들을 직접 따라 쓰도록 구성되었다 하고요.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세 복음서를 서로 연결해서 예수님의 이야기를 한편의 이야기처럼 이어지도록 꾸몄다고 하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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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물론 연세드신 어르신들도 손글씨 쓰는게 건강에도 여러모로 좋다고 하죠.

요즘 읽을거리 볼거리 들을 자꾸만 디지털에 의지하게 되는 세상인데 종이로 된 책을 읽고, 손으로 따라 손글씨를 쓰는 활동이 얼마나 건강에 도움이 되는지 생각해보면 손으로 따라 쓰고 머리로 자꾸 연상하는 그런 활동들을 소홀히해선 안된다 싶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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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을 천천히 읽고 또박또박 바르게 쓰면서 낱말을 이해하는 힘을 키워나가고요.

기억 속에 오래 남는 말씀을 더 기억하게 되고 예수님의 삶을 따라 생각하는 힘까지 키워나갈 수 있게 차분히 성경 따라쓰기를 해보면 좋은 것이지요.

부모님의 경우 오랜만에 손글씨를 써보시면서 손가락 관절힘도 키우실 수 있어 더욱 좋고요. 이왕이면 필사를 성경을 따라 쓰면서 좋은 말씀에 집중할 시간을 갖는게 더욱 좋지 않겠나 싶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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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쓸 중요 복음이 주어지고, 원고지에 그대로 따라 쓸 수 있게 되어 있고요.

밑에는 그 문장을 영어로 배워볼 수 있게 영문으로도 적혀 있는 점도 좋았습니다.

반복해서 다시 한번 문장들을 따라 써보게 되어 있었고요.

그냥 눈으로 한 번 훑기보다 이렇게 한글자 한글자 따라 써보고 또 한번 따라 쓰면서 천천히 글씨와 내용을 익히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지요.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도 좋은 손글씨 쓰기 시간이 될 것 같고 차분하게 손가락 힘을 되살려보면 좋으실 부모님을 위한 치매예방 시간을 위해서도 좋은 시간이 되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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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55구절을 함께 따라 쓰고 낭독하고 암송하는 시간으로 마음 단단 믿음 단단한 시간이 될 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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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상속과 증여 - 대형 로펌 상속·증여 전문 변호사들이 알려주는 세금 가장 적게 내면서 분쟁 없이 상속하는 방법
양소라.허시원 지음 / 세이코리아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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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과 증여세가 재벌들만 고민하는 문제일까? 이제는 아닌 시대가 되었다.

이 책은 대형 로펌 상속 증여 전문 변호사들이 알려주는 세금 가장 적게 내면서 분쟁 없이 상속하는 방법에 대한 책이다.

2026년 개정 상속 유류분 제도와 세법 개정안까지 반영한 최신판이라고 하니, 세법이 어떻게 바뀌었을지 고민되는 분들은 좀더 최신판으로 참고해서 읽어보시면 안심이 되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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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가 부모님도 살아계시고 아직 상속, 증여 등을 고민할 시기가 아니라 생각했는데 전혀 신경 못 쓰고 있었던 당장 내 아이에 대한 부분도 증여세 등을 신경써야함을 너무나 뒤늦게 알게 되었다. 재테크에 대해 문외한이어서 이런 참담한 결과가 나온게 아닌가 싶었다.

재테크는 돈을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절세가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또 강조한다.

그래서 상속도 그렇지만 증여도 꼭 알아둬야할 부분이구나, 정확히 알고 싶다란 생각에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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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가 부모님의 만수무강을 가장 기원하고 있기에 아직은 알고 싶지 않은 상속에 대한 부분이었지만, 당장 닥친 상황이 되면 당황하여 절세로부터 멀어질 수 있을 수 있으니 미리 알아둬야할 부분은 알아둬야한다 생각이 들었다.

2부에서 상속 재산의 분할을 다루고 있었는데 상속세 신고 부분에서 사망 직전 10년간 사전 증여한 내역을 파악하기 위해 상속 예금이 있는 금융기관 방문시 상속 개시 당시 잔고 증명서 외에 망인의 10년간 거래 내역까지 미리 발급받아 둬야한다는 부분이 있었다.

배우자가 없는 경우에는 5억원, 배우자가 있는 경우에는 10억원 정도면 상속세 신고가 필요없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사전 증여재산이 없고 상속재산의 상속 개시 당시 시가를 명확히 알수 있다면 위 기준이 어느 정도 기준이 될 수 있으나 사망하기전 10년 이내에 사전증여한 재산이 있는 경우 상속재산에 이를 합산해야할 수도 있다고 하였다.

상속재산이 5억원보다 적더라도 상속세를 내야할 상황이 매우 많다는 것이다.

증여 받은지 이미 10년이 지난 재산도 특별 수익으로 인정되느냐는 질문에는 인정된다라는 답변이었다.

시기와 상관없이 전부 그 상속인의 특별수익으로 인정된다 하였다. 상속세는 세금을 부과하기 위한 것이고 상속분 계산은 공평하게 재산을 나눠주기 위한 것이라 시기와 상관없이 특별수익을 받았다면 전부 포함하여 상속분이 계산된다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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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과 증여에 대해 궁금한 부분들을 질문 형식으로 하고 그게 대한 답변을 수록하여 딱 궁금했던 부분들을 해결해주는 형식으로 씌여있어서 좋았다.

유언대용 신탁으로 유류분 반환을 피할 수 있을까? 언론에서 본 기사를 보고 질문한 것에 대한 답변은 그러한 하급심 판결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최근 선고된 하급심 판결들은 유언대용신탁으로 상속인이 수익을 무상으로 취득했다면 그 수익을 유류분 산정 기초가 되는 재산에 포함하여 유루분을 산정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었다. 결국 유루분 반환을 피할 수 없다라는 이야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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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시대에 자산 승계도 좋지만 치매 등의 위험에 노출될 수 있을 나 자신을 위한 케어에도 신경써야함도 주목할 부분이었다.

자기 재산 관리를 위해 믿을만한 금융기관에 유언대용신탁해두는 경우도 증가하고 있고, 치매에 걸리더라도 자신이 이전에 투자하던 안전한 투자상품에 계속 투자하도록 설계하고 생전에는 신탁으로 재산을 관리하게 하고 나머지 재산과 자신의 신상을 보호할 사람도 임의 후견인으로 지정해두기도 한다 하였다.

자녀에게 재산을 물려준 이후의 삶이 비참해지지 않기 위해 품격있는 노후를 위한 대처가 꼭 필요하겠다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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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과 증여에 대해 부모님께서도 여쭤보시고, 나 또한 내 아이를 위해 궁금했던 부분들을 자꾸 찾아보게 되는데 인터넷에 떠도는 말을 모두 다 믿기란 어려워서 공신력 있는 자료로 책에 정리된 내용으로 만나보고 싶었는데 그러한 내 궁금증을 해결해주기 좋은 최신 개정 세법 개정안이 반영된 책이라 더욱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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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세가 아닌 똑똑한 절세를 위한 책, 미리 대비해두면 억울한 일을 당할 상황을 피할수 있을 것 같아 꼼꼼이 더 자세히 읽어봐야겠다 싶었던 책

한권으로 끝내는 상속과 증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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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0 받던 93년생 간호사가 4년 만에 27억을 만든 방법
부토리 지음 / 필름(Feelm)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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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에서 93년생 젊은 간호사가 20대에 서울과 수도권에 아파트 4채를 샀대." 라고 동생에게 이야기 했더니

"월급이 엄청 많은가보다,아니면 다른 걸로 돈을 많이 벌거나. 어떻게 아파트를 4채나 사? 나랑은 다르겠지 당연히."라고 선을 긋길래 월 200받던 간호사였고 처음에는 결혼해서 아이를 낳고 키우는것을 원룸에서 시작하였기에 맨땅에서 시작을 한거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짚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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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도 읽으면서도 믿기 힘든 일이었다.

집안에서 도움을 줄 형편이 된 것도 아니었고 처음 돈을 벌기 시작했을때는 쓰는 재미에 빠져 3달간 버는 족족 모두 써서, 나중에는 엄마가 적금을 넣게 하셨다고 한다. 처음에는 그렇게 재테크에 문외한이던 저자 분이 돈을 벌어야겠다 생각을 하면서 공부도 많이 하고, 직접 투자를 하기 시작해서

20대의 나이에 아파트 4차를 소유하고 10억원을 모으게 되었다 하니 진짜 지금 봐도 놀랍기만 한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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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중 3채를 팔아서 주식, ETF, 금, 비트코인으로 자산을 분배하여 30대에는 20억원 이상의 순자산을 만들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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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는 부동산으로 하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최근에는 부동산보다 ETF 등에 관심이 더 가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 책에서는 자산으로써의 부동산 뿐 아니라 월급 관리서부터 시작해서 종잣돈과 투자, 내집 마련까지 2030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재테크 솔루션이 담겨 있는데 2030이 아닌 4050 그 이상도 충분히 공부가 될 내용들이 가득한 그런 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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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한 사람의 성공기라고만 보기에는 정말 너무나 체계적인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어서 내게 필요한 어느 부분을 잘라 보아도 충분히 도움이 될 알찬 내용들이구나 싶었는데 아니나다를까 이미 1000명 이상의 수강생을 만나 그중 100명 이상의 내집 마련을 도와준 노하우까지 있는 분이라 하셨다. 그래서인지 글들이 눈에 더 잘 들어오게 정리가 잘 되어있고 꿀팁들도 많았구나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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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토리의 시크릿 노트라고 해서 별책도 있었는데 고액 강의 핵심만 담은 초판 한정 선물이라고 띠지에 적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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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단순히 27억을 만든 방법만을 담지 않았다.

월급을 받고 처음 돈을 모으던 방법부터 종잣돈을 만들고, 부동산을 공부하고, 내집 마련을 하고, 주식과 ETF에 투자하며 자산을 배분하기까지 평범한 월급쟁이였던 내가 직접 부딪치고, 실패하고, 다시 공부하며 깨달은 것들을 가능한 한 솔직하게 담았다. -서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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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에서는 바로 시작하는 기초적인 돈관리 파트였다.

열심히 사는데도 계속 가난해지는 이유와 재테크 성공을 위한 네가지 시스템이 무엇이 있는지

순자산을 모으기 위해 절대 하지 않았던 것들까지

쓰고 싶은거 다 쓰고 모을 수 있는 거액의 돈이란 없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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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는 시드머니 3000만원 만들기 프로젝트였는데 우선 소비구조 파악과 통장 쪼개기

이게 정말 어디서나 강조하는 내용인데 막상 나는 아직도 실천하지 못한 부분이기도 했다.

신랑 통장을 관리해야하는데 사업을 하다보니 막상 갑자기 목돈 나갈일들도 많고 해서 이런 저런 핑계로 실천하지 못한 부분이었다.

그럴수록 악착같이 더 정리해야할 통장 쪼개기였는데 말이다. 이것부터 시작해야겠구나 싶었다.

3부 3000더 불리기에서는 첫 주식투자를 ETF로 해야하는 이유에 대해 소개하고 있었고 좋은 ETF를 고르는 기준과 언제 무엇을 사면 좋을지 소개해주는 부분이 좋았다. 부토리 챌린지에 증권사 계좌 만들고 자동 DCA 세팅하는 방법도 나와 있었다.

사실 지금 내가 가장 하고 싶은 투자가 ETF여서 3부와 4부를 좀더 관심을 갖고 읽었다.

4부는 요즘 가장 핫하게들 관심 갖고 있는 ISA와 연금저축펀드, IRP 3대장에 대한 부분이었다.

중개형 ISA 계좌 활용법도 단계별로 소개가 되어 있었는데 ISA 이벤트가 있는 증권사에 중개형 ISA 계좌를 개설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챗 GPT나 검색 엔진 검색을 이용해서 알아보라고 친절하게 조언까지 되어 있었다.

그렇게 총 6단계로 중개형 ISA 계좌를 활용하는 법을 차분히 소개해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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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부는 2040 내집 마련 불변의 법칙 편이었다.

아무리 책을 읽고 공부를 해도 계속 못 사고 있다면 인풋을 멈추고 직접 현장에 나가보라 되어 있었다.

또 부동산이 처음인 사람들을 위해 절대 사면 안되는 부동산을 조언해주는 부분도 좋았다.

아파트는 비싸니까 오피스텔을 사고 얼세를벌고 싶어 상가나 지식 산업센터를 알아보지만 이런 부동산 중 상당수가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을 가장 힘들게 만드는 자산이 될 수 있다라는 점을 명심해야한다 하였다.

피해야할 부분들을 짚어주기에 이 부분은 꼭 기억해둘 부분이었다.

상담과 강의를 진행하며 실제 수강생들에게 가장 많이 들었던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한 내용이라 하였다.

결국 팔고 싶은데 팔리지 않는다는 것.

사람들이 아파트를 가장 먼저 선택하는 이유를 꼭 생각해보라는 이야기까지 덧붙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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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금 당장 ETF에 관심이 가장 많이 가서 읽고 싶은 내용들부터 읽었는데 부동산에 대한 부분도 정말 알짜배기 정보들로 채워져 있어서 부동산에 관심있는 분들에게도 더욱 유익하겠다 싶은 내용들이구나 싶었다. 분명 부동산에 눈길을 돌려야할 시기가 올 것이기에 그때 팔리지 않는 부동산을 사면 안될 것이기에 피해야할 부분을 명심하고 똘똘한 한채에 집중할 수 있는 노하우를 이 책으로 배워야하는 거구나 싶었다.

본인의 경험과 수강생들의 경험까지 더해져 탄탄한 내용으로 완성이 된 책

제목은 자극적이나 그만큼 자신의 삶이 농축되어 소개되어 있어 참고할 사항이 많았던 책

월 200받던 93년생 간호사가 4년만에 27억을 만든 방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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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 내집 마련 재테크 멘토 부토리님 정말 대단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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