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ather : Clean

Date : 9 day - 9 month - 2013 year

 

At the school, We did hockey. We are showed that having a fight. Friends move about in crowds. So I am not especially fun. Our team's ace is Be dong-min. And enemy team's ace is kang-san and kang jin-ho. But Jo jae-haek of our team, have talent with hockey. He got a two goal, because We perfectly win and record score 4 : 1.

After hockey, I feel that my palm is very sore.

Probably, It is because I hold hockey stick very tightly. And I will explain to you today's situation. We got a goal after 5 minutes. But lose goal after a minutes. But our striker Jo jae-haek show a great play. For his activity, We got a victory.

I am very happy. Because our team got a great vi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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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2013년 9월 8일, 후덥지근함

 

우리나라가 아이티와 친선경기를 했다. 아이티는 피파랭킹이 70위 정도 되는, 못하는 나라들 중에 하나이다. 홍명보호는 골 결정력에 대해서 문제점이 아주 많았다. 그래서 경기 결과를 보면 골 결정력 보완에 성공한 것 같다. 우리나라는 아이티전에서 4:1로 압승을 하였다. 그리고 이 경기는 외국에서 널리 이름을 날리고 있는 손흥민의 부활이었다. 최근 손흥민은 국제경기에서 정말 하는 일이 별로 없었다. 골잡이가 골을 거의 못 넣었으니 말이다. 그러나 이번 경기는 손흥민의 경기였다. 손흥민은 전반 20분만에 선취골을 달성했다. 이 골을 보고 확실히 해외파는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다. 첫 번째 수비를 훼이크로 속이고 바로 중거리 슛을 때렸는데 이 슛이 골문 구석으로 완벽하게 들어간 것이다. 그러나 방심한 우리 팀은 전반 45분에 헤딩골을 먹혔다. 동물적인 반사신경을 자랑하는 이승규 골키퍼가 손도 못 쓸 정도였다. 이대로 비기나 싶었지만 후반에는 정말 골잔치였다. 한번은 이청용이 패스를 받아서 돌파를 하다가 페널티 에어리어 안에서 수비수에 걸려 넘어졌다. 바로 페널티킥이 주어졌고 구자철이 손쉽게 넣었다. 그 다음 이청용이 신들린 드리블을 했다. 혼자서 3명을 제치고 골찬스를 만들어 낸 것이다. 그러나 이청용은 마지막에 수비수에게 다리를 차였고 또 페널티킥을 얻었다. 그 찬스를 이근호가 손쉽게 마무리했고 3 : 1이 되었다. 4번째 골은 역시 손흥민의 것이었다. 완벽하게 패스를 받고 골키퍼를 제치고 골을 넣었다. 나는 손흥민이 리그에서처럼 국제경기에서도 많이 활약해주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경기에 그렇게 돼서 정말 기뻤다. 이제 손흥민이라는 스트라이커를 활용해서 최고의 공격력을 지닌 대한민국이 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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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ther : Clear

Date : 6 day - 9 month - 2013 year

 

Today, I'm going to write about my favorite food top 3.

1. Ramyon

This is Korea's traditional food. Cooking way is very simple. First, put some water in pan. and boil water. Last, put Ramyon soup, Ramyon and egg. Taste is very good. But foreigner feel that It's very spicy. But Korean's appetite, Ramyon is very good. It's somewhat hot. And taste like roasted sesame.

 

2. Noodles with blackish bean sauce.

Noodles with blackish bean sauce is very good. This is taste like roasted sesame, and sweet. This is Chinese food, but even Korean's palate, noodles with blackish bean sauce is very fitness.

 

3. Chicken

Chicken is meat. This is many kind. Spice chicken, soy sauce chicken, fried chicken etc. Spice chicken is spicy, and taste like roasted sesame. Soy sauce chicken is salty and sweet. Fried chicken is very very taste like roasted sesame. Pick one thing what you want to 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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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2013-09-07 17: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크~~~!
저는 이제야 영어로 글좀 쓰는데.. ㅎㄷㄷ!!!!

현준짱 2013-09-24 2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 머지?
 
초원의 집 2 - 대초원의 작은 집
로라 잉걸스 와일더 지음, 가스 윌리엄즈 그림, 김석희 옮김 / 비룡소 / 2005년 9월
평점 :
절판


로라가 살던 곳에는 점점 사람들이 정착하기 시작하였다. 그래서 놀란 야생동물들은 점점 떠나가기 시작하였고 자연이 없는 이 곳에 흥미를 잃은 로라와 로라의 가족들은 다른 곳으로 떠나가기로 결정하였다. 그들은 얼어붙은 강을 건너 겨우겨우 살만한 곳을 찾았다. 거기도 야생동물들이 마음껏 뛰어노는 초원이었다. 여기에는 물고기도 많고 새들도 풍부하였다. 그러나 일단 집 꾸리는 것이 우선이었다. 통나무로 집을 만들어서 오븐과 침대를 설치하고 거기서 생활하였다. 거기에는 칠면조도 많았기 때문에 크리스마스 만찬으로 제일 큰 칠면조를 잡아서 요리해 먹기로 하였다. 소원은 이루어졌다. 아빠가 마침 걸어가고 있는 칠면조 한 마리를 쏘아서 가지고 온 것이다. 크리스마스 만찬은 그 어떤 만찬보다도 맛있었고 크리스마스 선물인 먹음직한 사탕도 마음에 들었다. 거기에는 인디언들도 있었다. 인디언들은 예의가 바르지 않았는데 심지어는 아무말도 없이 집에 들어와서 음식을 꺼내먹고 생활용품을 가져가기도 하였다.

그러나 딱 한 종족만은 예의가 발랐다. 아빠의 사냥을 도와주기도 하였다. 그러던 어느날, 인디언들이 집 주위에서 밤마다 막 시끄럽게 떠들었다. 한 날에는 정말 시끄러운 고함소리가 들려왔는데 그 정체는 다음날 밝혀진다. 다른 인디언들은 이 땅에 들어온 백인들을 죽이기로 마음먹었었다. 그러나 그 예의바른 족속이 그 백인들을 죽이려고 하면 우리들은 너희와 싸울 것이라고 협박을 한 것이다. 그래서 마침내 인디언들은 정부에 호소하러 갔고 로라네 가족은 다른 곳으로 떠나기로 하였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인디언들이 참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서로 화합해서 살면 서로가 서로를 도우면서 서로에게 더 이익이 될 수도 있는데 너무 좁은 생각을 하는 것 같아서이다. 네 이웃이 편안하게 살거든 그를 해하려는 묘책을 꾸미지 말라는 말도 있는데 참 너무한 것 같다. 하여튼 3권에서의 이사한 집이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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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의 집 1 - 큰 숲 속의 작은 집
로라 잉걸스 와일더 지음, 가스 윌리엄즈 그림, 김석희 옮김 / 비룡소 / 2005년 9월
평점 :
품절


엄마와 아빠, 로라,  메리는 사슴이 뛰놀고 통통한 곰이 먹이를 먹는 숲 속에서 살았다. 거기서 가족은 직접 사냥을 하고 낚시를 해서 먹을거리를 얻었다. 동물들이 풍부했기 때문에 매일 사슴고기나 토끼고기를 먹고 운수 좋은 날에는 곰도 먹을 수 있었다. 아빠는 거의 매일 사냥에 성공하였다. 어릴 때부터 이런 지역에서 자라와서 총 솜씨가 뛰어나기 때문이다. 로라와 메리는 거의 매일 먹는 사슴 고기에 질려서 아빠에게 오늘은 돼지고기나 곰고기를 해달라고 졸랐다. 그런데 거짓말 같이 그런 날에는 거의 항상 통통한 곰이 잡혔다. 그런 날은 소스를 곁들여서 버터 바른 빵, 곰고기를 먹었다. 내 생각에는 곰이 그렇게 맛있을 것 같은 동물은 아닌데 항상 이런 책에서는 곰이 최고의 식량이라고 한다. 그리고 어떤 날은 돼지를 먹었다. 그 날은 정말 잔칫날이었다. 1년에 한번 먹을만한 돼지 고기를 먹는 날이기 때문이다. 돼지를 잡을 때면 아빠는 항상 돼지 오줌통과 돼지 꼬리를 로라에게 주었다. 돼지 오줌통은 바람을 불어넣으면 바람 빵빵한 공 같이 되어서 놀기에 좋고 돼지 꼬리는 불에 구워 먹으면 정말 별미이다. 꼬릿살이 정말로 맛있다고 한다. 로라와 로라의 가족은 이런 자연 속에서 평생 동안 살고 싶었다. 그런데 이 것은 내가 정말로 딱 원하는 삶이다. 고기를 사냥해서 먹을 수 있고 평소에는 먹기 힘든 사슴고기나 토끼고기, 곰고기 등을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사슴고기나 토끼고기, 곰고기가 우리가 흔히 먹는 돼지고기나 소고기보다 맛이 더 좋을 것 같은데 실제로는 정말로 아니라고 한다. 이런 데서 사는 사람들은 돼지고기나 소고기 먹는 날이 정말 평생에서 제일 기쁜 날이라고 한다. 그렇지만 나는 토끼 고기 같은 별미를 먹어보고 싶다. 꼭 그런 기회가 오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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