漢字 암기 박사 2 - 바로바로 외워지는 신기한 암기 공식!
박원길.박두수.박정서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07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한자 암기 박사라는 제목과 딱 맞아 떨어진다.

풀이를 읽기만 하면 저절로 암기 되어 지니 재미있다.

어쩌면 이런 쉬운 풀이를 생각해 낼 수 있는지 그 능력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

 

 

 

 

처음 생각과는 달리 진도가 나갈수록 엄청 헷갈린다.ㅎㅎ

머리 속에 정리가 안된다.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Grace 2013-01-15 13: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의 크기는 작고 두께는 제법 있다보니 펼쳐보기가 상당히 곤란하다.
좀 더 큰 크기였다면 좋았을것을...
 
리더스뱅크 Reader's Bank Level 3 - 중3 수준
이장돌.권혜영 지음 / 비상교육 / 2011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전반적인 구성과 지문이 마음에 든다.

중학생 독해책으로는 안성맞춤인 듯 하다.

각 지문마다 몇 개의 영영풀이 단어, 문법, 숙어가 나와 있어 이것을 수업에 활용하니

상당히 재미있다. 영영풀이를 읽어주고 그 단어를 찾게 한다거나, 숙어를 활용해 비슷한

영작을 시켜보는 것은 학생들에게 재미를 불러 일으키기에 그저그만이다.

 

훌륭한 책들은 널려 있건만 내 것으로 만드는 학생들은 얼마나 될 것인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워드 마스터 Word Master 중등 고난도 (2016년용) - 최신 개정판, 중학 영단어, 암기용 MP3 파일 제공, 중3~예비고1
박혜란 외 지음 / 이투스북 / 2012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각 단어의 예문으로 나와 있는 문장들이 그 단어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수는 없을 것 같다.

예시문이란 좀 쉬워야 하지 않나?

연습문제 또한 어려운 것 같고, 책의 크기가 사용하기에 좀 더 컸더라면 좋았을 것을 싶다.

개인적으로 Tip은 상당히 좋은 것들이 있어 적잖이 도움이 되긴 하나,

정작 학생들은 이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대지 ㅣ 영한대역문고 30
펄 벅 지음, 시사영어사 편집부 엮음 / 와이비엠 / 2000년 1월
평점 :
품절


...He said in his heart,

"They cannot take the land from me. The labor of my body and the fruit of the fields I

have put into that which cannot be taken away. If I had the silver, they would have

taken it. If I had bought with the silver to store it, they would have taken it all. I have

the land still, and it is mine."

 

아마도 편집되지 않은 원서로 읽었다면 그 감동이 무척 깊었을 것 같다.

해석해둔  글자가 너무 작아 보기에 불편한 바람에 거의 해석 부분은 안보게 되더라만,

이런 표현이 이렇게 번역 되는구나라는 걸 알게 되는 것은 즐거운 일이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나의 별에도 봄이 오면 - 윤동주의 삶과 문학 ㅣ 이삭문고 3
고운기 지음 / 산하 / 2006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윤동주-서시...그저 이렇듯 엮어서 암기만 했었던가!

 

29살 두 청년-윤동주, 송몽규

일본의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옥사한 것은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된다.

워낙에 시험을 위한 공부만 해왔던 시절이다 보니, 아니면 성숙하지 못했던 나의 정신세계

탓으로, 시 한편도 그저 쪼개고 분석해 둔 걸 암기하기 바빴던 기억 외엔 머리에 남아 있는게

없는 듯 하다.

내 인생에서 내가 하고 싶었던 공부는 지금 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을지경이다.ㅎㅎ

 

한글로 된 위인전기의 대부분은 재미없더라.

모든 위인들은 한결같이 완벽한 존재로 미화시켜 인간적인 냄새는 거의 풍기지 않는데서

질려 버린 기억이 있다. 이 책도 다소 그런 편인 듯 하나 pass!

 

단지 훌륭한 유품때문에 동시대의 인물도 아닌 이의 흔적을 나는 과연 쫓아 갈 수 있을까 몰라!

저자의 노력이 돋보여서 까칠한 나의 잣대도 쓸모없어진다.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윤 동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