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는 사람들로 만든 암호 해답 - P465

《658, 우연히》 - P466

이 위치에서 코즈시마의 시신이 보인다는 건⋯⋯⋯
"거울⋯⋯⋯. 매직미러⋯⋯⋯." - P468

"그럼 밀실트릭은 성립하지 않아………." - P470

"굳이 발전기에 가까이 다가오는 사람은 없을 테니, 비밀 문과 숫자 입력판을 설치하기에는 최적이로군." - P472

"첫째 날 밤에 내가 코즈시마를 살해하고 나서 움직였다는 건가." - P473

첫째 날 밤, 나는 매직미러로 대체 누구와 마주 본 걸까. - P474

코즈시마의 시신 - P475

가설이 성립됐다. 한없이 무서운 가설이. - P476

클라이맥스 - P478

긴장의 임계점 - P480

"다만 이 저택에서 일어난 사건에 더 큰 내막이 있다는 걸 알아차렸습니다." - P482

전망실은 밀실 - P482

"답은 아주 간단합니다. 실은 전망실에 비밀 문이 있었어요. 거기서부터 지하까지 이어지는 비밀 나선계단을 통해 나온 겁니다." - P483

"거울은 매직미러라 비밀 계단에서 실내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책장이 움직여 실내로 들어갈 수도 있고요." - P484

"저희는 모두 소설의 등장인물이었습니다. 《유리관의 살인》이라는 본격 미스터리 소설의." - P486

"네. 자각하지 못했을 뿐, 저희는 본격 미스터리 소설의 캐릭터로 나흘을 보내며 각자 역할을 연기해 온 겁니다." - P487

독자가 범인? - P488

다만 문제는 첫번째 사건이 벌어진 후 - P489

"손님도, 고용인도, 수수께끼의 인물도 아니라면 남는 사람이 없잖나." - P490

"이 저택의 주인 코즈시마 타로입니다." - P491

이 저택은 그야말로 클로즈드 서클에서 연쇄 밀실 살인을 일으키기 위해 준비된 무대였으니까요. - P492

"자신이 창작한 본격 미스터리 소설의 세계를 실제로 만들어 냈습니다." - P494

동인지 수준의 하위 버전 - P496

"코즈시마 타로가 기획하고 연출한 픽션이었습니다." - P497

"카가미 씨는 코즈시마 씨의 협력자입니다. 그렇게까지 연기가 출중한 걸 보면 실은 형사가 아니라 극단에 소속된 배우일 가능성이 높겠죠. 그밖에도 오이타 씨와 토모에 씨가 처음부터 연극인 걸 알고 코즈시마 씨에게 협력했을 테고요. 범인 역할과 피해자 역할은 전부 사전에 준비해 뒀던 겁니다." - P498

관찰 - P499

상황 증거 - P500

사후경직 - P501

"코즈시마 군은 사흘 전이 아니라 어제 살해당했다………." - P502

그 괴물은 우리 가운데 있었습니다. 코즈시마 씨는 부주의하게도 어마어마한 재앙을 저택에 불러들이고 만 거예요. - P503

이 유리관에 숨은 괴물의 정체를. - P505

후기 퀸 문제 - P506

마음에 걸리는 게 내가 계단에서 떠밀린 사건 - P508

"내가 잠든 사이에 세 사람을 죽이고 《유리관의 살인》을 가로채기 위해서." - P510

토모에 씨가 둘째 날 저녁을 주저 없이 먹은 것도, 눈이 일호실 창문에 쌓이지 않은 것도 세 건의 밀실 살인이 픽션이었음을 작접 증명하는 증거는 아니지. - P514

자신의 추리에 말 그대로 목숨을 건다. - P515

설탕 - P516

제가 바로 이 유리관에 섞여든 괴물. 《유리관의 살인》의 명탐정이자, 이 유리 첨탑에서 벌어진 참극의 진범, 아오이 츠키요입니다. - P517

동기 - P518

코즈시마 씨가 쓴 《유리관의 살인》의 시나리오는 논리 전개가 허술하니 완성도가 낮았어요. - P519

발소리로 비밀 계단의 위치를 찾은 건가. - P520

둘째 날 사건은 왜 밀실을 만들 필요가 있었느냐는 문제가 남지만, 트릭은 순수하게 멋졌어. - P521

실망과, ⋯⋯⋯분노 - P523

관 시리즈가 열한 권 - P525

"난 제임스 D. 왓슨이나 프랜시스 크릭이 아니라 아야츠지 유키토가 되고 싶었던 거야.‘ - P526

타협 끝에 얻은 결과 - P527

즉, 명탐정이 존재하기 위해서는 명탐정이 해결할 가치가 있는 ‘어려운 사건‘이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 P528

"명탐정 역할과 범인 역할을 혼자 동시에 맡을 수는 없다." - P529

점보기에서 승객이 사라진 사건. 수영 선수가 수영장에서 불타 죽은 사건, 박물관 공룡 화석이 습격받은 사건, 세상을 뒤흔든 이 세 사건의 범인은 바로 명탐정 아오이 츠키요였습니다. - P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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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 - P387

시계 초침이 돌아가는 소리가 몹시 크게 들렸다. - P389

이 알약 케이스를 범인에게 떠넘기면 코즈시마를 살해한 죄도 그 인물에게 뒤집어씌울 수 있다. - P391

"그러니까요. 경찰이 도착했거든요."
유마는 긴장하며 아까 츠키요가 지시한 대로 말했다. - P392

‘조가타케산 증발 사건‘이라는 글씨가 피로 적혀 있고 일부분이  불탄 테이블에는 영사기 같은 기계와 개킨 수건, 매직펜, 그리고어째선지 물이 가득한 물뿌리개가 놓여 있었다. 츠키요 곁에는 휴게실에 장식돼 있던 유리관 모형도 있었다. - P394

"혹시 두 분 다 자기가 범인으로 지적당할까 봐 두려운 건가요? 뭔가 켕기는 구석이라도 있으세요?" - P396

진범에게 빈틈을 주는 셈 - P397

범인이 현장을 밀실로 만든 이유는 간단해요. 코즈시마 씨가 병사, 또는 자살했다고 오인시키기 위해서죠. - P398

결국 범인의 동기는 지하감옥에서 죽은 피해자의 복수를 하는 것이었고, 귀중한 미공개 미스터리 소설을 입수했다는 코즈시마 군의 발표와는 아무 상관도없었지 않은가. - P400

담뱃재 - P403

코즈시마 씨가 도움을 요청하려고 내선 전화를 집은 거예요. - P404

"아주 혼란스러운 상황이었는지라 여러분 모두 기억이 모호할겁니다. 그런 상황에서는 확실한 알리바이가 없는 게 당연하죠." - P406

첫 번째는 전망실에 숨는 거예요. - P407

두 번째는 저희와 마주칠 위기에 처하자 재빨리 자기방에 숨은 거죠. - P408

"첫 번째 사건의 진상을 알아낸 것만으로는 누가 범인인지 알 수 없습니다. 다만 누가 범인이 아닌지는 알 수 있죠." - P408

두 번째 사건의 주된 수수께끼는 범인이 어떻게 밀실을 만들었는가, 그리고 어떻게 밀실에 불을 질렀는가 이 두 가지입니다. - P409

트릭 - P411

‘탐정이 최종적으로 제시한 진상이, 정말로 옳은 진상인지 아닌지 작품 속에서는 증명할 수 없다‘ - P412

조금이라도 추리에 혼란을 주고자 가짜 단서를 만들려 했을 가능성도 있겠죠. - P414

회전식 빗장 트릭 - P417

단순한 방법으로⋯⋯⋯? - P418

설계 실수 - P420

이처럼 렌즈 같은 물건에 의해 햇빛이 한 곳에 집중돼서 발생하는 화재를 수렴 화재라고 - P422

"마지막으로 남은 수수께끼, 범인은 왜 식탁보에 피로 글씨를 남겼는가. 그것이 바로 이 대담한 범행의 진상을 밝힐 마지막 열쇠예요." - P423

"아니요, 아직 범인을 지목할 수는 없습니다." - P424

세 번째 밀실 살인 사건은 토모에 씨가 생활하던 육호실에서 발생 - P426

"그럼 범인은 어떻게 문을 잠근 건데?" - P427

"범인은 어떻게 겁에 질려 방에 틀어박힌 토모에 씨를 습격했는가. 토모에 씨에게 왜 웨딩드레스를 입혔는가? 그리고 범인은 왜 굳이 작은 주방에 양초로 만든 시한 발화 장치를 설치했는가." - P428

진짜 의도를 감추기 위해 오이타 씨의 시신 위에도 놓아둬서 위장한 거겠죠. - P430

"⋯⋯⋯범인은 육호실에서 버튼을 누를 수 없었다. 범인은 육호실에 없었으니까⋯⋯⋯. 범행 현장은 육호실이 아니었으니까." - P431

"핏자국을 감추고 싶었던 건가?" - P433

"물론 시신을 이동시킨 흔적을 감추기 위해서죠‘ - P434

"이호실 창문에서 토모에 씨를 떨어뜨린 거예요. 다시 말해 그 방을 쓰는 사람이 바로 범인입니다." - P436

마거릿⋯⋯⋯, 밀러. - P438

"카가미 씨, 이미 형사를 그만둔 거 아니세요? 행방불명된 따님을 찾기 위해." - P439

코즈시마야말로 조가타케산 증발사건의 주모자라고 말이야. 집사와 메이드가 관여한 것도 놈들의 반응을 보건대 틀림없었고. - P441

"코즈시마를 죽인 건 내가 아니야. 난 코즈시마가 살해당하고 눈사태로 경찰이 못 오게 됐기 때문에 움직인 거라고. 집사와 메이드에게 복수하고 신쥬의 행방을 찾을 기회는 지금밖에 없을 것 같았거든." - P442

"⋯⋯⋯아하. 이게 코즈시마를 살해한 독약인가. 기어코 날 코즈시마 살해범으로 만들겠다 그거로군." - P444

아아, 또 사람을 죽이고 말았다⋯⋯⋯. 하지만 어쩔 수 없었다. 그래,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 P446

매력적인 제안 - P448

찾아냈지⋯⋯⋯. 카가미 씨가 코즈시마 씨를 죽이지 않았다는 근거를. - P450

"내 추리를 듣는 동안 카가미 씨는 양복 호주머니에 양손을 넣고 있었으니까." - P452

억측이라면서 완벽하게 진상을 알아맞히다니. - P454

"미안해, 아오이 씨. 난 왓슨이 아니라 모리아티였던 모양이야." - P456

"그 암호는 뭐였지?" - P458

"그리고, 계단에서 날 떠민 건 누구지? 이야기를 훔쳐 들은건……..…?" - P458

"나선계단은 하나가 아니었어. ‥…………DNA는 ‘이중 나선 구조니까" - P460

"세 사람으로 알파벳 하나를 나타낸다. 사람은 네 종류뿐이다…………. 표현할 수 없는 알파벳이 있다………." - P461

THINK, 생각해라. 역시 이 방법이 옳았다. - P463

‘THINK OF A NUMBER‘ - P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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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날 - P289

"하지만 식당에 무슨 밀실 트릭이 사용됐는지는 조금 짐작이 가." - P291

1층 작은 주방에서 화재 발생. - P292

"확실히 이렇게 소동이 벌어졌는데도 나타나지 않는 건 이상해.
살펴보는 게 좋겠어." - P295

가슴께가 새빨갛게 물든 웨딩드레스 차림으로. - P298

"저희가 혼란에 빠지는 게 범인이 노리는 바예요. 일단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부터 철저히 검증하죠." - P301

"밀실 세 개에 시신 세 구라. 내가 쓴 본격 미스터리 속에 들어온 것만 같은 착각이 드는군." - P303

"그래, 살해당하기 전에 고문을 당했군." - P305

"그래, 열쇠를 가지고 있던 소설가와 의사. 두 명이 공범이었던거야." - P307

"다만 두 분이 어제 여러분의 입회하에 마스터키를 금고에 넣고, 아까 꺼내기까지 금고를 열지 않았다는건 확실해요." - P309

만약 이 방이 밀실이 아니었다면 누가 의심받을지 이야기했을 뿐이에요. - P311

분명 피로 쓴 글씨다.
‘나카무라 세이지를 죽여라‘ - P313

가공의 인물 - P314

숨겨진 지하실 - P317

청옥부는 《십각관의 살인》의 무대인 츠노시마에 십각관과 함께 지은 나카무라 세이지의 자택입니다. - P319

거의 백골로 변한 등산복 차림의 시신. - P321

지하 감옥 - P322

마슈 신쥬의 시신 - P322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어. 영예를 얻으면 얻을수록 더 크게 칭송받고 싶다는 갈망에 시달리는 법이지. - P324

"왜 우리에게 여기를 보여 주려고 한 걸까?" - P327

최소한의 경계는 필요 - P329

"그 전에 저 녀석이 가지고 있는 마스터키를 금고에 넣어야 해. 누군가 마스터키를 가지고 있으면, 문을 잠가 놔도 불안할 테니까" - P331

내일이면 경찰이 와. 우리는 그때까지 기다리기만 하면 되고. - P333

동기로 찾아낼 수 없다면 범행 상황으로 범인을 찾아내는 수밖에 없다. - P335

우울한 명탐정을 어루만져 힘을 북돋워 주는 게 왓슨 역할의 임무 - P337

"이노우에 마기의 소설 《탐정이 너무 빨라》에는 사건을 미연에 방지하는 탐정이 등장해." - P339

인간이란 잔혹한 생물 - P341

"내게 명탐정은 그야말로 히어로였어. 언제든지 나를 구해 줄 히어로." - P343

안타깝게도 내가 고대하던 히어로는 현실에 존재하지 않더군. 사건은 아직 미결로 남아 있어. 우리 부모님을 살해한 범인은 지금도 태평하게 살고 있겠지. - P345

"명탐정 아오이 츠키요의 탄생이군." - P347

"내가 해야 할 일⋯⋯⋯. 내 진정한 모습⋯⋯⋯." - P349

츠키요가 사건의 핵심에 얼마나 다가왔는지 누구보다도 궁금해할 인물. 그건 틀림없이⋯⋯⋯.
"오이타와 마도카를 죽인 범인⋯⋯⋯." - P351

난 발소리를 들었다. 영혼에 발이 있을 리 없다. 내 등을 떠민건 인간이다. 모습이 보이지 않는 인간⋯⋯⋯. - P353

"아니, 발을 헛디딘 게 아니야! 누군가 등을 떠밀어서 떨어졌어." - P355

네 가설이 옳다면 그자는 1년이나 그 지하 감옥에서 생활한 셈이야. 다른 피해자들의 시신이 썩어 가는 광경을 보면서 - P357

빨리 진상을 규명해야 해. - P359

분명 편히 자도록 츠키요가 배려해 준 것이리라. - P361

설마 한나절 가까이나 잤단 말인가. - P362

명탐정에게 상식을 요구하다니, 그거야말로 몰상식하지 않나? - P365

청진기 - P367

마스터키가 필요 - P369

지하 감옥에서 숨진 인체 실험 희생자의 원한을 갚는 게 이번 연쇄 살인의 동기 - P371

증거인멸 - P372

청진기를 귀에 끼우고, 청진판을 금고문에 댄 채 천천히 다이얼을 돌렸다. - P374

전기 충격기 - P377

고문하고 찔러 죽인 후 웨딩드레스를 입힌 거야. 왜 굳이 그런 짓을 했을까. - P379

마호가니 책상 앞에 위를 보고 쓰러진 코즈시마. 그 시신의 가슴에 큼지막한 칼이 깊숙이 박혀 있었다. - P381

춤추는 사람들로 만들어진 암호 - P383

"역시 억지로 문을 연 흔적도, 실 따위로 물리 트릭을 사용한 흔적도 전혀 안 보이는군. 그렇다면⋯⋯⋯." - P384

이것은 독자에게 보내는 도전장이다. - P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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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한 미스터리 소설과는 달리, 실제 범죄 수사는 수많은 수사관이 저마다 착실하게 자신의 임무를 수행하면서 조금씩 진상에 다가가는 법이야. - P185

지금은 미스터리 마니아의 소망보다 명탐정의 사명을 우선하겠습니다. 방으로 돌아가서 지금까지 얻은 정보를 정리해야겠어요. - P187

주요 등장인물 가운데 범인이 있다. - P190

매력적인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서... - P192

기이한 유리탑에 초대된 특색 있는 손님들. 독살당한 저택 주인이 남긴 다잉 메시지. 밀실에서 일어난 화재와 피투성이로 죽은 집사. 피로 쓴 13년 전의 사건. - P193

상대보다 빨리 오이타를 죽인 범인을 찾아내야 한다. - P197

"아직 비어 있는 역할이 있잖아. …………중요한 역할이." - P198

일상 미스터리 - P201

명탐정 곁에서 수사를 보조하는 파트너. - P203

왓슨 역할은 별 볼일 없는 보통 사람이지만, 곁에 있음으로써 명탐정을 빛내 줄 수 있는 촉매 같은 존재예요. - P205

공범설 - P207

대부호이자 유명한 과학자이자 세계적인 미스터리 수집가이기도 했던 코즈시마 씨가 개성이 풍부한 사람들을 성대한 파티에 초대해놓고 발표하려 했던 것. 그건 이번 사건의 진상을 알아낼 큰 실마리가 될지도 몰라요. - P209

이 정보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누어 보고, 제게 왓슨의 소질이 있는지 없는지 판단해 주셨으면 합니다. - P211

하지만 그렇다고 ‘미스터리의 역사가 근본부터 뒤집히는‘ 사태가 벌어질까요? - P213

"미스터리 작가가 아닌 유명한 인물이 썼고, 미스터리의 역사를 근본부터 뒤집을 만한 소설…………." - P215

수사를 교란 - P217

 ‘My dear Ichijo‘라고 - P219

"오이타 씨의 시신에 뭔가 뿌려져 있었던 건가." - P221

"이 범행 현장에서는 방을 불태우고 싶다는 심정과 남기고 싶다는심정, 모순되는 두 가지 의사가 전해져. 이게 뭘 나타내는지…." - P223

이 밀실은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 P225

그럼 구체적으로 어디에 실을 걸어서 어떤 각도로 잡아당기면 밖에서 빗장을 채울 수 있는지 가르쳐 주겠어? - P227

분명 뭔가 생각지도 못힌 트릭 - P229

파트너를 얻어 명탐정으로서 레벨을 높여 사건의 수수께끼에 도전하겠다는 거로군. - P231

굉장한 미스터리 소설의 원고 - P233

독창성이 전혀 없거니와 문장력도 모자라고, 수수께끼를 해명하는 부분도 논리가 엉망이라 - P234

"작가가 이미 작고했으니까 그랬다고 보는 게 타당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 P237

범죄 현장 - P239

미스터리계의 보물이라고도 할 수 있는 원고를 눈앞에서 살랑거린 후 치운다. 그게 코즈시마 씨의 복수였다. - P241

광차 문제 - P243

"1층은 어느 정도 조사가 끝났으니 지하를 살펴보고 싶네요. 코즈시마 씨와 오이타 씨를 죽인 범인을 밝혀내기 위해서요." - P245

사건을 해결할 만한 단서 - P247

온갖 가능성을 검토 - P249

프로 요리인에게 전자레인지는 정도가 아니니까요. - P251

유메요미가 아무리 불러도 대답을 하지 않는다는 것 - P253

천성인지 아니면 고의인지, 츠키요는 상대의 신경을 긁을 법한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내뱉었다. - P255

따라서 이렇게 애써 설득한다는 것이 저희 모두가 범인이 아니라는 증거입니다. - P257

평정심 - P259

전망실뿐 - P261

사람들과 합류한 유마와 츠키요가 아무도 없었다고 알렸지만,
예상과 달리 유메요미는 안정을 찾지 못했다. - P263

저 명탐정은 진상에 얼마나 접근했을까. - P265

더는 희생자가 나오지 않도록 하는 거죠. - P267

실제로 코즈시마에게 그 이야기를 들은 건 캡슐을 먹이기 직전 - P269

특별수사본부에 투입 - P271

문제는 범인 후유키 다이스케의 신원 - P272

확실치 않아. 늘 마스크와 테가 몹시 굵은 안경을 썼던 모양 - P275

"설마 ‘후유키 다이스케‘가 우리 중에 있다고?" - P276

그런데 왜 수사의 일환으로 코즈시마 씨에게 접촉하신 거죠? - P279

어쩌면 코즈시마 씨나 오이타씨가 13년 전의 연쇄 살인범 ‘후유키 다이스케‘였을 가능성 - P281

밤중에 범행이 - P283

문단속 - P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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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자, 초콜릿. - P90

"정답입니다! 네, 독이에요. 코즈시마 씨는 자기가 독을 먹었다는 사실을 전하고 싶었던 겁니다." - P91

"부검해서 자세히 검사할 필요가 있겠지만, 독살일 가능성이 높겠죠. 적어도 다잉 메시지에는 ‘나는 독을 먹었다‘는 뜻이 담겨 있었어요." - P93

우뚝 선 유리 첨탑. - P95

〈셜록 유령신부〉 - P96

그러니 여기 있는 사람들 전부 코즈시마 씨에게 독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어도 이상할 것 없슴다. - P99

다잉 메시지를 해석해서 스스로 독을 먹고 죽었음을 ‘발표‘한다…………. 주인어른다운 마무리였는지도 모르겠네요. - P101

아오이를 매료시키는 것은 어려운 사건! - P103

이렇게나 기묘한 저택의 주인이 밀실에서 다잉 메시지를 남기고 시신으로 발견됐잖아요. - P105

일호실-코즈시마 타로. 저택 주인.
이호실-카가미 츠요시, 형사.
삼호실-사카이즈미 타이키, 요리사.
사호실-이치조 유마. 의사. - P106

오호실-아오이 츠키요. 명탐정.
육호실-토모에 마도카, 메이드.
칠호실-유메요미 스이쇼. 영능력자.
팔호실-쿠루마 코신, 소설가.
구호실-사코 코스케, 편집자.
십호실-오이타 신조, 집사. - P107

둘째 날 - P109

"잘도…………. 나를………… 죽였………… 겠다." - P112

명탐정의 유니폼 - P115

천장에 설치된 매립형 레일 - P117

코즈시마 씨에게 원한을 품은 사람이 많다 - P119

코즈시마 씨에게는 유산 상속권을 가진 가족이 없다고 - P121

"이번 일이 살인 사건이라면 범인은 범행 당시, 일호실에 있지 않았을까 싶네요." - P123

후기 퀸 문제
미스터리 소설 속에서 탐정이 추리로 도출해 낸 진상이 유일무이한 진실인지 소설 속에서는 증명할 길이 없다는 문제. - P125

마스터키 - P127

그렇게 금방 들통날 방법으로 밀실을 만들어 본들 아무 의미도 없어요. - P129

범인은 분명 독의 효과가 나타나는 걸 확인한 후 일호실을 나서서 밀실을 만든 겁니다. - P130

그러나 이 명탐정이 나를 의심하는 건 틀림없다. 당연하다. 피해자의 주치의라니, 누가 봐도 독살 사건의 가장 수상한 용의자다. - P132

식당에서 화재 발생. - P134

열쇠로 열 수 없다면 문을 부수는 수밖에. - P137

‘조가타케산 증발 사건‘ - P139

두 번째 희생자 - P139

현장 보존도 중요하지만 시신이 상하는 건 좋지 않을 텐데 - P141

"십호실 열쇠는 늘 집사복 가슴 주머니에 넣고 다녔어요." - P142

나 혼자만 코즈시마를 노린 것이 아니었다는 가설이 제일 유력 - P145

식당 유리창은 휴게실과 일호실처럼 붙박이창이에요. 즉, 이호실부터 십호실과는 달리 창문이 열리지 않죠. - P147

범죄 현장에 불을 지른 건 증거를 인멸하기 위해서 - P149

범인이 직접 불을 지른게 아니라, 자동으로 불이 나는 트릭, 예컨대 일종의 시한 발화 장치를 사용했다는 - P150

"두 사람을 죽인 범인은 지금도 저택에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P153

육지의 외딴 섬 - P155

크라운과 마찬가지로 아텐자도 타이어에 몽땅 펑크가 나서 차체가 푹 주저앉아 있었다. - P157

처참한 살인 사건이 발생했고, 외부와 연락이 차단됐으며, 산에서 내려갈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을 빼앗겼다. - P159

어느 틈엔가 이야기의 주도권을 잡은 츠키요의 쾌활한 목소리가 작은 주방에 울려 퍼졌다. - P161

"왜 우리를 가두려는 거야? 사람을 죽였으면, 혼자 내빼면 되잖아." - P163

"그럼 저희는 이대로 범인을 두려워하며 벌벌 떨 수밖에 없다는 겁니까?" - P165

탐정 놀이를 했다 - P167

마도카 대신 사카이즈미
메이드 대신 요리사 - P169

조가타케산 증발 사건은 13년 전에 발각된 연쇄살인 사건입니다. - P171

이 사건이 대대적으로 보도되자 조가타케산의 스키 리조트를 찾는 손님의 발길은 단숨에 끊겼죠. - P172

"요컨대 원래 리조트 호텔이었던 곳에 유리관을 지었다?" - P173

"13년 전, 후유키는 눈사태 속에서 살아남아 지금도 숲속에 숨어 있다. 그리고……… 가끔 길을 헤매는 등산객을 먹잇감으로 사냥한다." - P175

"내 영능력은 진짜라고. 지금도 이 저택에 숨어 있는 인간 아닌 존재의 기척이 느껴져." - P177

게다가 토모에 씨와 사카이즈미 씨를 제외하고는 오늘 아침에 발생한 사건의 알리바이도 없지. - P179

금속 문 안쪽은 냉동실 - P181

"형사면 다야! 이 중에서 당신이 제일 거칠어서 무섭다고. 열쇠는 좀 더 안전한 사람이 가지고 있어야 해." - P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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