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역사, 예술의 위로, 삶의 즐거움, 유럽도시기행 - P-1
마드리드, 역사의 공백을 예술로 채운 - P14
아돌포 수아레스 마드리드-바라하스 공항 - P17
수아레스 혼자서 하지는 않았다. 왕위 계승자로서 프랑코에게 순종하며 살았던 후안 카를로스가 뒤를 지켜주었다. - P19
‘Spanish coup d‘état 1981‘ - P20
정식 국호가 에스파냐 왕국(Reino de España)인 스페인 - P21
솔 광장은 마드리드 교통과 생활의 중심 - P25
MAN은 콜론 광장(Plaza de Colón) 옆 세라노 거리(Calle de Serrano)에 - P27
이른 시간부터 관광객이 줄을 서는 국립 고고학 박물관 입구 - P28
1479년 까스야의 이사벨 1세와 아라곤의 페르난도 2세의 연합 왕국 창설 - P33
‘문화재와 예술품의 가치는 그 자체에 있는 게 아니야. 대중이 좋아하면 가치가 생기는 거야.‘ - P38
백년 전 첨단 커뮤니케이션센터의 구조를 지닌 시청사 - P41
마요르 광장(Plaza Mayor) - P42
마드리드 현지 맛집의 분위기와 음식 - P45
스페인 사람들은 저녁밥을 늦게 먹는다. - P46
오래 머무르고 싶었던 정오의 마요르 광장 - P48
펠리페 5세(Felipe V, 1683~1746) - P49
마당과 입구부터 베르사유를 떠올리게 되는 마드리드 왕궁 - P50
왕의 얼굴 대신 ‘5월 2일‘을 그려 넣은 <마드리드 우화> - P53
하인리히의 티센-보르네미사 남작 작위는 남았다. - P55
최초의 패셔니스타 마테우스 슈바르츠 - P56
16세기 초 합스부르크 왕가의 자산을 관리했던 유럽 최강금융업자의 회계사 - P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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