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속일 수 없다는 걸 아는데 굳이 서툰 위장 공작을할 필요가 있었을까요? 시체를 욕실로 옮기고, 빨랫줄로 묶어 목을 매달아 자살한 것으로 위장하는 건 그리 쉬운 일이아닌데요." - P87
아동복지시설 하루노미 학원 원장 히라쓰카 - P96
생명은 낳는 것 뿐만이 아니라 키우는 게 중요하다고. - P99
당신에게 이 태블릿을 팔고 싶다. - P110
제일 마음에 걸리는 건 도도 야스유키 씨 태블릿으로 연락한 점 - P113
다음으로 마음에 걸리는 건 금액을 바꾼 점 - P114
"태블릿 데이터를 일절 유출하지 않겠다고 맹세한다면거래에 응하겠다고 쓰십시오. 말로만 약속할 게 아니라 담보가 필요하다는 것도." - P119
남은 가능성은 "범인은 비밀번호를 알고 있었다." - P129
이 계좌는 명의인이 타인에게 판매한 것으로, 과거의 부자연스러운 입출금은 보이스피싱에 사용된 흔적 같습니다. - P134
금식하고.수액을 맞으며 하루 세 팀의 문병객을 상대하다니 - P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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