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에는 겨드랑이 털이 뜯겨 나간 날개를 뜻했다. 반역자들을 잡아다 기름 솥에 넣기 전에 확실히 하려고 겨드랑이털을 밀었지. 세상에 그렇게 수치스러운 형벌은 없을 거야."- P79

매듭- P80

전통 매듭 공예부의 부장 전아령- P83

동심결- P83

사대부들이 주로 하던 매듭- P83

관운을 상승시킨다- P83

입신양명을 표현- P83

뭐에라도 홀린 등뿌옇게 걸어다니던 보건 선생- P83

귀도래 매듭- P84

가재눈 매듭- P84

게눈 매듭- P84

꼰디기 매듭- P84

숫나비 매듭- P85

매미 매듭- P85

도래 매듭과 가재눈 매듭과 게눈 매듭이 섞인- P85

때 이르고 폭력적인 죽음- P87

겨드랑이 털이 자라는 시간- P88

매듭으로 묶을 수 있을 만큼 자라는 시간- P88

풍성하게 자라 그 매듭이 파묻혀 눈에 띄지 않을 만큼 기는 시간.- P88

3호선 분노의 딱밤녀- P90

원어민 교사 매켄지- P95

꽤 인기가 좋은 교포 출신 미남- P99

이번에는 영어과 선생님들 전원이 나서 심층 면접을 통해 고른 이가 매켄지였다.- P100

에로에로 에너지가 하나도 느껴지지 않는 게 문제- P102

황유정- P102

맥락이 조금 달랐다.- P104

매켄지의 원룸 건물 앞에- P109

MDF박스- P110

촘촘히 채운 촉수들- P112

"운명의 상대를 만났는데, 강력한 라이벌이 있어요. 누군가그 사람을 아주 강하게 원해요. 조심하셔야겠는데요?"- P114

『사기 열전』- P116

응급처치 교육에 필요한 의료용 더미(dummy)- P118

기도 확보하는 법- P118

구강 대 구강 인공호흡- P118

흉골 압박 심마사지- P118

코마 상태의 환자에게 일어났던 경우- P119

근거 없는 짝사랑 증후군- P119

전통 샅바 잡는 방법만?- P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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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증거품 상자의 총알을 자네 총에서 나온 걸로 바꿔치기한 것 같아.- P510

"외케른 사격 연습장의 종이 과녁 뒤 철판."- P511

르네 칼스네스는 윤리 의식이라고는 티끌만큼도 없는 탐욕스러운 냉혈한- P515

외위스테인 아이켈란- P517

꼭 나한테 살인을 허락받으려고 온 것처럼 들려.- P520

다른 점이 있다면 계획의 정도와 계획을 실천하는 능력- P522

크바드라투렌. 컴 애즈 유 아- P527

무의미한 죽음- P531

토룬 에이네르센. 에밀리 에이네르센.- P534

로아르 미트스투엔- P541

피아 미트스투엔- P541

닥터 한스- P545

노를란 청년- P546

루나르- P546

마약 중독으로 입원한 기록.- P547

범인은 복수하는 자- P549

실예 그라브셍.
루나르 그라브셍.- P552

레이프 뢰드베크- P553

로포텐의 스볼베르게이타 산.- P555

경찰은 그들이 쫓는 상대가 정의의 사도라는 것을 모른다. 그 상대가 범죄자들만이 아니라 책임을 저버린 자나 나태와 무관심으로 규범을 따르지 않는 자나 경찰로 불릴 자격이 없는 자까지 벌해야 하는사람이라는 사실을 모른다.- P555

‘뭔가를 찾으려 하지 말고 그냥 탐색하라. 뭔가를 찾으려고 하면 다른 것들이 아무것도 말해주지 않는다. 모든 것이 말하게 놔둬라.‘- P557

‘탐색을 마치고도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했으면 거울상처럼 거꾸로 보면서 다른 것들이 말하게 하라. 거기 없지만 있어야 할 것들, 빵칼, 차 열쇠. 정장 재킷.‘- P557

공포. 그가 쫓던 자들이 느낄 법한 공포. 살인자의 공포.- P561

메건 폭스- P562

에메랄드그린- P563

1) 여호와의 증인이 되어 천국에 올라갈 가능성을 극적으로 높여야 한다.- P564

2) 기부금으로 선거를 치르는 아프리카의 어느 대통령을 위한 모금에 돈을 기부해야 한다.- P564

3) 열쇠를 잃어버렸지만 지하 저장실로 잠입하고 싶은 청년들에게 문을 열어주어야 한다.- P564

4) 깐깐한 주택조합 사람들이 찾아와 그가 아래로 내려가 자신이 깜빡한 일을 하도록 요구한다.- P564

드람멘의 화장하는 복장도착자- P566

누구에게도 책임을 묻지 않지.- P577

삼위일체.- P583

당장 G 사건 현장에서 만나지. 트룰스.- P586

FBI 통계에서, 첫 소환일과 재판 시작일 사이에 사망한 증인의 수- P589

에네바크 출신 간호사.- P592

이사벨레가 아사예프를 제거하려고 고용한 자.- P592

다뉴브의 단.- P593

파이프 폭탄- P600

숲. 숲에는 전철이 없다.- P608

산길. 소녀. 뺑소니 사고. 미제사건.- P611

크리포싀의 울스루- P613

카르스텐 카스페르센- P617

자신을 이겼어야지.- P623

아르놀 폴케스타의 의자에- P623

통계 관련 파일 없음.- P624

아르놀 폴케스타의 휴대전화를 감청할 수 있는 영장을 받아오고, 그리고 오늘 저녁에 트룰스베른트센에게 전화한 사람이 누군지도 확인해봐.- P627

집. 그가 있었을 곳. 그가 있어야 할 곳.- P629

비밀 연애- P631

빛이 있는 곳부터 수색하자는- P633

오데사의 안전장치- P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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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거짓말하는 학생의 표정이 떠오를 때는 기민하게 알아채는 편- P22

인표는 가십을 몰고 다니는 가십 제조기- P23

오토바이 사고 - P23

가스파르 울리엘- P23

할아버지 유지를 받들어 교직을 택했지만, 잘하고 있는지는 확신이 없었다.- P25

좋아하는 여자애의 뒷모습을 보고 있자니, 더 어지러웠다.- P32

압지석- P35

이미 옥상에 있던 승권우 철망을 기어오르기 시작- P37

옛부터 이 연못은 정인을 잃은 젊은이들이 몸을 던지던 곳이었으나,
최근 그 수가 걷잡을 수 없이 늘어나고
자살을 위장한 타살 시신이 버려지는 등의 폐단이 있다.
게다가 시신을 뜯어먹은 민물고기와 두꺼비, 도마뱀 등살이 올라 극성이다.
그래서 관에서 명을 내려 흙으로 못을 메우게 했다.- P38

18세기의 지방지- P38

흙을 헤집고 머리가 올라오고 있었다.- P40

남자애 목에 박혔던 건 비늘- P40

거대한 머리가 입을 벌렸다. 마치 옥상에서 떨어지는 아이들을 받아먹기라도 하겠다는 듯이.- P41

뉴스에는 M고 운동장에 매설되어 있던 가스관이 터졌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는 보도가 나갔다. ‘머리‘가 죽을 때 가스관도 터지긴 터졌으니 거짓말은 아니었다.- P43

공격을 받은 아이들은 모두 최근에 알려지거나 알려지지 않은 실연을 경험한 것으로 판단- P44

할아버지는 좋은 파수꾼- P45

엄청나게 나쁜 터에 학교를 세워 누르려고- P45

에로에로 에너지- P46

토요일의 데이트메이트- P47

은영이 가는 놀이터에는 은영의 첫사랑이 산다.- P49

은영의 첫 친구, 정현이만 남아 있다.- P50

정현이 점점 젤리처럼- P51

하나도 자라지 않은 정현은, 종종 은영도 아직 아이라고 착각해 버린다.- P52

주로 오래된 절, 사람이 많이 다니는 절에 가서 탑에다가 살짝 손가락을 댄 다음 충전을 한다.- P56

"남의 사랑을 훔쳐서 먹고살다니……. 남의 소원을 훔치는 것보다 이게 더 비열한가?"- P57

럭키, 혼란- P61

박민우- P63

구지형- P64

엄청 뭘 뽀려요.- P68

두 녀석 사이의 땋은 머리 포물선이 어떤 균형을 깨뜨리는 건 분명해 보였다.
- P69

국어 선생님은 아주 작은 사건도 실제보다 훨씬 토속적이고 원색적으로 각색하는 솜씨가 있었다.- P71

은영은 혼란과 럭키에 대해서 생각했다.- P73

민우와 지형이 둘 다 곱슬머리라는 점이 제일 유력했는데 말이다. 민우는 물론 수세미 같은, 대책이 서지 않는 곱슬머리였고 지형은 줄리앙 석고상 같았지만…- P75

확산하는 나선형 꼴- P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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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 모자는 사람 수에 대해 자신만의 이유를 제시했지만, 판다 눈의 반박도 합리적이야.- P426

추리소설의 진짜 묘미- P429

‘대략 그렇다‘, ‘범인은 이 안에 있다‘라고 말했을 뿐이야. 한 번도 범인은 학생 사이에 있다‘라고 하지 않았어.- P428

이건 그냥 객관적인 조건일 뿐이야. 추리를 뒷받침하는 근거는 없어.- P429

이 게임은 공평해야 한다.- P431

에드거 앨런 포가 쓴 『모르그 가의 살인』- P433

왕댜오즈- P435

4년 전에 P대학 컴퓨터공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어요.- P435

C대학 강사로 채용- P435

‘컴퓨터 그래픽 응용‘과 ‘소프트웨어 공학‘을 강의하는 것 외에도 교양과목 ‘인터넷 플랫폼의 이론과 실제‘를 맡아- P435

『어둠의 밀사』- P437

모음곡 형식으로- P438

디오게네스는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로, 키니코스학파의 창시자인 안티스테네스의 제자이며 요즘 말로 미니멀리즘 생활을 주장- P438

코난 도일이 쓴 셜록 홈즈 시리즈에도- P438

디오게네스 클럽- P438

한 사람의 작가에게는 유명해지고 큰돈을 버는 것보다 나무통 안에 숨어서 자신이 좋아하는 이야기를 쓰는 게 더 즐거운일이라고 생각- P439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_D8PTgjl8oaaanrowq7zxH2g8w8P528y439

<파랑을 엿보는 파랑>
ㅡ 발표한 매체 : 『신의 미소』- P440

<산타클로스 살인 사건>
ㅡ 발표한 매체 : 청핀 서점 홈페이지 http : //stn.eslite.com/- P441

<정수리>
ㅡ 발표한 매체 : 잡지『무형』Vol.2- P442

<시간이 곧 금>
ㅡ 발표한 매체 : 『황관잡지』685호- P442

<추리소설가의 등단 살인>
ㅡ 발표한 매체 : 『타이완추리작가협회지 2011』- P445

<필요한 침묵>
ㅡ 발표한 매체 : 페이스북- P446

<올해 제야는 참 춥다>
ㅡ 발표한 매체 : 페이스북- P447

<가라 행성 제9호 사건>
ㅡ 발표한 매체 : 『타이완추리작가협회지 2012』- P448

<내 사랑, 엘리>
ㅡ 발표한 매체 : 청핀 서점 홈페이지 : //stn.eslite.com/- P450

<자매>
ㅡ 발표한 매체 : 홍콩 『에스콰이어』- P452

<악마당 괴인 살해 사건>
ㅡ 발표한 매체 : 타이완 추리소설 꿈 공장 http://mysteryfactory.pixnet/blog- P453

<영혼을 보는 눈>
ㅡ 발표한 매체 : 『황관잡지』774호- P454

<숨어 있는 X>
ㅡ 발표한 매체 : 『구곡당』창간호- P455

종합선물세트- P457

중국어권 미스터리를 대표하는 작가 찬호께이

미스터리, 서스펜스, 호러, 판타지, SF.......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장르를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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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교사 안은영 (특별판)
정세랑 지음 / 민음사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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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부터 이 책을 읽고싶었는데 이번에 티비 드라마로 방송되면서 이 특별판을 구매하게 되었다~ 보건교사 안은영의 친구가 되었다는 정세랑 작가의 이야기를 새롭게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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