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을 털어놓게 할 기회는 지금밖에 없다. - P492

나미키 씨를 대신해서 그 역할을 - P492

‘나마키야‘에 출입을 금지당하자 약이 올라 그 앙갚음으로 사오리를 범하기로 결심했다는 거 - P492

경찰이 사건의 진상에 다가서는 속도는 우리의 상상 이상 - P496

과호흡 증후군 - P497

통찰력 - P499

결국 그 트릭은 니쿠라 나오키를 위해서 사용한 셈 - P501

니쿠라 나오키는 살의가 없었으니까 상해치사죄
나미키 유타로는 상해죄
다카가키 도모야는 공범으로 불기소 - P502

도지마 슌사쿠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죄 - P503

하스누마가 작은 공원에서 사오리 씨를 습격
기쿠노 어린이 공원 - P504

루미의 행동을 감시하고 - P507

선택지 - P508

노래하는 목소리가 아름다웠다고 - P510

6개월 전쯤 하스누마 간이치가 사오리 씨 살해 용의자로 체포되었을 때 - P512

몇 년이나 방치되었던 그 집에서 왜 갑자기 화재가 발생했는가. - P513

두 번째 의문, 하스누마 간이치는 그깟 작업복을 왜 그토록 소중하게 보관하고 있었을까. - P513

세 번째 의문. 체포된 하스누마 간이치는 동요의 기색이 전혀 없었습니다. - P514

흉악한 하스누마가 그렇게 충성심을 보일 만한 사람 - P516

그 일련의 행동이 진범에게 보내는 메시지였다고 - P518

사오리 씨가 죽음에 이른 경위와 이유를 진범은 몰랐습니다. - P520

하필 이런 시기에 - P524

자신에게는 다카가키 도모야와 지내는 시간이 가수가 되는 꿈만큼이나 소중하다는 것이었다. - P526

그 진지한 눈빛에 - P528

그런데 그렇게 간단히 꿈을 포기하도록 - P530

이성의 끈 - P532

사오리의 시신은 어디로 사라졌을까. - P534

실종 - P536

당신의 은인이야. - P537

"왜...... 시신을 숨긴 거죠?" - P538

백만 엔을 요구 - P540

이 세상 최악의 남자에게 몸을 맡겼다. - P542

더는 숨길 수 없다고 판단하고 남편에게 모든 걸 고백 - P543

유치장 - P544

사오리를 세계적인 가수로 성장시키는 일이 자신들의, 아니 사랑하는 남편의 애달픈 소원이자 삶의 보람이라고 여겼기 때문이라고. - P546

가족 대행업체에 의뢰 - P548

하지만 루미씨자신도 모르는 아주 중대한 사실을 저만 알고 있다면  - P551

나비 모양의 집게 머리핀 - P552

살해 동기 - P556

나미키 사오리 씨의 죽음에 관한 진실 - P558

출혈이 언제 있었느냐는 점 - P558

분석 결과 혈액이 검출되지 않는다면 치명상은 제삼자가 입혔다고 주장 - P560

최후의 최후까지 와서 그 두 사람이 침묵을 깬 거군. - P562

취조관 - P564

사오리가 가수가 되는 길을 단념했다는 사실에 우선 놀랐고, 그 이유가 다카가키 도모야의아이를 가졌기 때문이라고 - P566

구원 - P568

나쓰미는 언니가 그를 사랑하게 된 이유를 - P570

우리는 도모야 씨를 조금도 원망하지 않아요. - P573

정체 - P574

에르퀼 푸아로 - P575

약속드려요. - P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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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박스 - P416

기화 - P417

사건의 진상 - P418

직접 관여 - P420

"핵심 인물의 등장인가" - P422

"형사 양반 마음이다, 그 말씀입니다." - P424

"지금 이대로 가면 다카가키 씨의 진술서가 재판에서 증거로 채택될 겁니다. 그래도 괜찮습니까?" - P425

취조 도중 니쿠라 루미 씨가 쓰러졌습니다. - P429

긴히 나눌 얘기 - P430

죽여 줄 테니, 너는 완벽한 알리바이만 만들어 두어라. - P432

사고가 발생했디 - P434

제가 입을 열면, 어렵게 침묵을 지키고 있는 사람들에게 면목이 서지 않아요. - P435

니쿠라 나오키 씨가 자백 - P436

"우리 이제 연을 끊자. 다행히 우리는 성도 다르니 네 호적을 조사해 봐야 나와의 인연은 알 수 없을 거다." - P438

모두가 그렇게 생각한다는 보장은 없다. - P440

마스무라의 존재는 숨겼지만 유미코와 인연을 완전히 끊은 것은 아니었다. 둘은 간혹 만나기도 했다. - P441

모토하시에 따르면 범인이 입을 열지 않아 사건의 진상이밝혀지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 P443

증거 불충분 - P445

복수는 그의 삶의 목적이 되었다. - P446

종업원 명부 - P448

경찰에 뭐 하러 그렇게 솔직히 털어놓았느냐는 거지. - P450

악랄함의 일면 - P452

고압적인 경찰 - P453

진실? - P455

하스누마가 행방을 감췄을 당시의 일 - P457

가끔 가는 식당에 꽤 반반한 여자가 있다는 얘기를 - P458

부탁 - P460

옛 친구라는 가면을 쓰고 - P462

복수를 원하는 사람이 자기뿐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던 것 - P464

임시 휴업 팻말 - P466

그때 살해된 모토하시 유나의 외삼촌 - P467

진상 - P469

"어떻게 그놈한테 진상을 털어놓게 할 거냐고." - P470

수면제를 먹여 재운 후 손발을 묶고 칼로 위협하면 어떨까. 마스무라의 협조가 있다면 불가능하지 않을 것이다. - P472

독가스 고문 - P474

자네를 감옥에 보내고 싶진 않아. - P476

액체 질소라는 물질은 그 정도로 다루기가 까다롭다는 뜻 - P477

뒤통수 - P479

완벽한 진짜 알리바이 - P481

협력자 - P483

나미키의 긴장감이 한층 팽팽해졌다. - P485

예상 밖의 사태란 - P487

좋은 방법 - P488

도지마 씨는 하스누마를 심문하는 모습을 보고 싶으면 ‘야마베 상점 주차장에서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 P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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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모르는 선의의 제삼자 - P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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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무라 에이지
오카노 이사무 - P338

후지와라 기미코
후지와라 야스아키 - P339

동생이름이 유미코 - P340

상해치사로 3년간 징역을 - P342

변호사가 정상 참작을 노리고 이리저리 짜 맞춘 거라고 - P344

이것만은 절대 양보할 수 없다는 듯이 강경한 말투였다. - P345

혹시 소중하게 여기시는 사람의 사진이 있는지도 철저하게 조사할 겁니다. - P347

유미코 씨로서도 괴로웠겠지만 한편으로 마스무라의 마음을 받아들이는 것이 은혜를 갚는 일이라고 여기고 오빠라는 존재를 숨기기로 했다. - P349

여동생의 행복이 마스무라에게는 더없는 삶의 보람이었을거야. - P350

그 조각이 마스무라라는 - P351

객관성 있는 해답 - P352

첫 번째, 하스누마에게 수면제를 먹일 수 있어야 한다.
두 번째, 하스누마가 잠든 장소는 그 작은 방 안이어야 한다.
세 번째, 그 작은 방을 밖에서 잠글 수 있다는 사실을 범인이 알고 있어야 한다. - P354

발상을 전환 - P356

마스무라는 공범이지. - P357

감식반 주임 시마오카 - P359

중량 - P360

액체 질소 - P362

호흡 정지가 오는 수치 - P364

수풀에서 발견된 헬륨 봄베가 눈속임이라는 가정하에 - P365

시신 발견 당시 매트리스와 이불이 머금은 수분량 - P366

질식사 - P368

드라이아이스 - P369

식품 냉동 장치 - P371

도지마야 푸드 - P373

저장 탱크의 잔량 - P374

옮긴 사람이 주범 - P376

다수의 인물이 관계했을 가능성을 제시 - P377

올바른 과녁 - P379

제자리걸음 - P380

그들의 계획 - P382

개구리 인형 - P384

저 안에 있는 가스가 사용된 게 아닐까 하고 상상 - P386

해적들의 모습 - P388

기쿠노의 퍼레이드를 재연 - P390

완성 - P392

안쪽은 텅 비어 있어요. - P393

차와 생수 페트병 - P395

초등학교 교정 - P396

팀 멤버와 후원자들 - P398

침묵죄 - P400

쓰카모토 - P402

사건과 무관한지 - P404

취조실 - P406

상점가에 설치된 CCTV란 CCTV는 모두 확인했지만 그 시간대에 당신의 모습은 어디에도 찍히지 않았던데요. - P408

장갑의 흔적 - P410

가죽 장갑 - P411

"어머니와 회사에 비밀로 해 주실 수 있나요?" - P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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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 - P250

유다의 창 - P282

"이 구멍으로 산소를 빨아낸다." - P253

산소 결핍상태가 될 만큼 용적이 줄어들 거야. - P254

헬륨 - P255

헬륨에 의한 산소 결핍증 - P256

기쿠농 - P257

좀 더 간단한 방법으로 살해해도 - P261

찾았습니다! 봄베요. 헬륨 봄베가 발견되었습니다. - P262

사건 현장인 건물 뒤에 강이 흐르고 있는데, 강가에서 20미터 정도 떨어진 수풀에 버려져 있는 것을 기쿠노서의 수사관이 발견 - P265

방의 용적 - P266

45리터들이 쓰레기봉투에 담겨 - P267

범인의 의도 - P268

밀폐된 작은 방에 가두고 청산가스로 사망에 이르게 하는 방법 - P269

북(北)기쿠노에서 자동차 수리 공장을 운영하는 모리모토 - P271

모리모토가 퍼레이드 당일 노래자랑 대회의 운영진으로 활약했다는 것 - P272

복수조의 움직임 - P273

나미키 사오리의 가족, 나미키 사오리의 애인이었던 다카가키 도모야, 사오리를 세계적인 가수로 키우려고 온 힘을 다했던 니쿠라 나오키 등 - P274

큰 짐을 들고 있는 인물 - P276

가스봄베 - P277

목격자를 찾는 게 우선이야. - P279

아무래도 이상해요. 범인이 왜 이렇게 복잡한 방법을 썼는지 - P280

‘자기 물리학 연구 부문 주간실‘ - P282

일부러 잠을 깨웠다고? - P284

공포심 - P285

잔혹한 살인범에 걸맞은 방법으로 사형을 집행한다는 건가. - P286

오히려 수사가 혼선을 - P288

하스누마에게 원한을 품은 사람이 달리 더 있을 가능성 - P290

"만일 내가 새로 세운 가설이 옳다면 지금으로서는 퍼즐을 완성할 조각이 하나 모자라기 때문이야. 그리고 그 조각은 과거에 있어." - P292

물리학자와 형사 - P294

일 얘기 - P296

"학자가 형사랑 할 얘기가 뭐가 있을까?" - P299

가정 요리 - P300

뜻하지 않은 이름이 나와 도모야는 당황했다. - P302

사건과 전혀 무관한 얘기를 하다가도 불쑥 정곡을 찌르는 질문을 한다거나  - P303

사오리를 살해한 남자가 죽은 사건 - P306

대체 왜 이렇게 되고 말았을까. - P308

구미코 - P309

대비 - P311

루미의 재능 - P313

그 아이를 우리가 키워 봅시다. - P315

상다히 신경 쓰이는 얘기 - P317

사와우치 사치에, 모토하시 세이지의 여동생 - P319

추억이 담긴 물건들 - P321

그러나 왜 지금이란 말인가. - P323

암초 - P324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어요. 아니, 그 사람 생각은 전혀 하고 싶지 않았죠. 죽든 말든 상관없어요. - P326

아마 사건에 관해 생각하지 않은 날은 하루도 없었을 거예요. - P328

죽이고 싶다는 말은 결국 그럴 수 없으니까 한 말이겠죠. - P329

불행의 연쇄 - P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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