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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호(고 가쓰히로) 지음, 이연승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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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아 아야 - P203

지키고 싶다. 너로부터, 무쓰미를. - P204

하이에스 - P207

시이나 다이치를 발견했다고 로쿠에게 알리고 - P209

다이치에게 습격당한 건 아니다. 큐 스스로 뭔가 일을 저질렀다는 게 로쿠의 말투에서 느껴졌다. - P211

평범한 일을 하면서 - P214

로쿠는 변하지 않았다. - P217

스스로 정한 규칙 - P219

총성 - P222

바디 오브 라이즈 - P225

함정일까. - P228

유령 - P231

다쓰오카의 시비 - P233

왜 위험을 무릅쓰고 - P236

회사에는 두 번 다시 오지 마. - P239

애초에 마치야라는 이름 자체를 끔찍하게 기억하는 사람도 있다. - P240

강자의 논리 - P242

모모세의 덫에 빠졌다는 것을 얼마나 자각하고 있을까. - P244

할머니의 요리 - P247

신뢰 - P250

다이치
로쿠의 전 남자 친구 - P253

큐라는 스포츠카의 장애물을 제거한다. - P254

삶에 지친 싱글맘이 사라지기에 더없이 좋은 상황. - P256

시신을 처리하는, 아주 중요한 임무가 - P258

무리수 - P260

그 아이가 절대 눈치채게 해서는 안 돼. - P262

수면제로 잠재운 남자의 숨통을 끊기에 충분한 환경 - P265

죽인다. - P267

상태가 꽤 심각 - P269

구보즈카에게 속고 있을 가능성 - P271

거기서 내가 어떤 취급을 당하는지 - P273

보호자랑 함께 가겠다고 - P276

최고의 무대 - P279

무대 연출가 - P281

즉석으로 - P283

토탈 이클립스 - P284

한 명 더 - P287

절실했다. - P289

21번, 마치야 다스쿠 - P289

솔직한 감상 - P291

영어도 유창 - P293

정직원으로 - P295

마스크 - P297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 P299

다테키 - P301

"함께 있는 동안 그에게 이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자기동생이 7년 전에 살해당했다고요." - P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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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호(고 가쓰히로) 지음, 이연승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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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자르면 되잖아. - P102

교복 바지에 짧은 스포츠머리인 여고생 - P104

42인치 4K LCD TV - P107

마치야 다스쿠 - P108

무사안일주의 - P111

몸이 짓눌리고 입이 수건으로 틀어막힌 채 손등에 닿을 때까지 천천히 비틀어진 나의 약지 손가락을. - P113

대마 판로는 닫겠지만 구제 옷 가게는 넘기겠다고 - P116

다시는 만나지 않겠다고 결심했던 남자의 번호. - P118

일상을 소화한다 - P120

시간도 속력도 다른 두 사람을 이퀄로 묶는다. - P123

임무 - P125

더 좋은 사람이 있을지도 - P127

현실적으로 - P130

무쓰미의 변화 - P132

다테키의 의식은 그녀가 자랐다는 그 도시에 사로잡히고있었다. - P135

얄팍함 - P138

협상 - P141

뇌가 타는 듯한 흥분 - P143

문신한 사람 - P146

제대로 된 삶 - P149

좋은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 P151

금발 머리 소년 - P153

폭력이다. - P155

의미심장 - P158

로쿠의 마음 - P161

도움이 될 거라고? - P164

냉정한 사고가 경고를 보낸다. - P166

문제는 놈의 목적 - P169

큐를 만나러 갔던 것 - P172

논리 - P175

두 가지 원칙
절대 울지 않을 것. 성적인 행위에는 죽일 기세로 받아칠 것. - P176

살인 - P179

반신반의 - P181

훗쓰시 - P183

마치야 - P185

무쓰미의 어머니 - P187

두려운 건 - P190

신상 조사 중 - P193

10만 엔 - P195

싸구려 비닐우산 - P198

다테키 - P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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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호 장편소설

고 가쓰히로

이연승 옮김

"넌 빛나야 해.
태양이 질투할 정도로."

한국어판 서문 - P6

제1부 - P9

다쓰오카 - P11

후레아이 거리 - P23

히토미 클린 - P16

죽이지 않았다. 하지만 죽이려 했던 건 사실이다. - P18

하지만 한달에 두 번으로 정해 둔 드라이브는 나에게 자유를 준다. - P21

아리요시 - P22

모험의 숲 - P25

다쓰오카의 꼴사나운 모습이 10년뒤 우리의 모습일지도 모르며, 그것은 받아들이는 순간 너무도 쉽게 이루어질 미래라는 것을. - P27

훗쓰에서 오랫동안 항만 노동자로 일한 할아버지 모리오는 늘 과묵하고 음침하며 구태의연한 사상에 찌든 골동품같은 사람이었고, 그런 남자를 묵묵히 따르던 할머니 아사코는 집 안에 있는 가전제품 같은 존재였다. - P29

모모세 - P35

싸움 - P38

마치야 아야 - P40

태도가 온화한 악당 - P43

마오 - P47

연예인 지망생 - P49

수중화 - P52

젠더니 섹스니 하는 게 의미가 없어지지 - P55

녹아내릴 듯한 미소 - P58

로쿠 - P61

재판이 끝난 후 모든 인연을 끊기 위해서 - P65

울보 하치 - P66

큐 앞에서 사라지기로 나와 로쿠 둘 다. - P67

"모모세는 큐를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해." - P70

"지금까지도 몇 명인가 빼간 아이가 있었나 봐. 다 젊고잘생긴 남자애들. 그리고 그들 모두 업계에서 사라졌어." - P73

프로이 조사 - P75

세 명의 아내 - P76

힙합 댄스 - P77

뒤틀린 가족 놀이와 폭력의 나날은 이윽고 끝을 맞이했다. 7년 전 여름, 훗쓰에서 세 사람이 사라졌다. 나를 장난감취급하던 그룹의 리더, 큐의 어머니, 그리고 나. - P78

와카나 - P79

오쿠야마 이가라시 다테키 - P82

무쓰미 - P84

만날 수 있는 최고의 여자 - P87

가사라즈 - P89

혼자가 되는 게 - P91

어느 쪽이 더 나은 걸까. 아버지와 헤어진 뒤에도 나와 로쿠를 데리러 오지 않은 채 사라진 어머니들과 비교해. - P92

플레이 - P93

구보즈카 - P95

각서 - P98

시이나 다이치
시이나 쓰바사 - P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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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워크 - 마이클 잭슨의 유일한 자서전
마이클 잭슨 (Michael Jackson) 지음, 공경희 옮김 / 미르북컴퍼니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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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SIX
사랑만 있다면 - P227

펩시 광고 - P229

마이코 브랜도 - P230

화상 - P231

거대한 산 - P232

《잭슨5》와 《잭슨스》 - P233

빅토리 투어 - P234

잭슨빌 - P238

미국 전역 - P240

《더 파이널 커튼》 - P241

《캐러부 랜치》 - P242

자녓 - P244

자넷의 결혼 생활 - P243

교훈 - P248

《캡틴 이오》 - P249

말론 브란도 - P252

아프리카에서 죽어가는 아이들 - P253

《위 아 더 월드》 - P254

퀸시 존스 - P255

저절로 만들어지는 노래 - P256

《맨 인 더 미러》 - P257

"날 내버려둬요! Leave Me Alone!" - P258

강박적으로 - P259

로버트 프로스트 - P260

《스릴러》 - P261

《더블데이》 - P264

가끔 부당한 대우를 받으면 더 강하고 단호해진다. - P266

멕시코 음식 - P267

비극적인 인물 - P268

캘리포니아 엔시노에서 - P270

사람이 바라는 것은 진실에 감동받는 것이다. 또 그 진실을 해석해서, 절망이든 환희 느끼고 경험하는 것이 삶에 의미를 더하고 타인들을 감동시킬 수 있기를 바란다.
이것은 가장 높은 형태의 경지에 오른 예술이다. 그 각성의 순간들이 내가 계속 살아가는 이유다.

_마이클 잭슨 - P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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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는 백범일지
김구 지음, 도진순 엮음 / 돌베개 /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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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원 - P305

민족국가 - P305

"네 소원이 무엇이냐?" 하고 하나님이 물으시면, 나는 서슴지 않고"내 소원은 대한 독립이오" 대답할 것이다. "그 다음 소원은 무엇이냐?" 하면, 나는 또 "우리 나라의 독립이오" 할 것이요, 또 "그 다음소원이 무엇이냐?" 하는 셋째번 물음에도, 나는 더욱 소리를 높여"나의 소원은 우리 나라 대한의 완전한 자주 독립이오" 대답할 것이다. - P305

내가 원하는 우리 나라 - P315

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 P315

눈덮인 들판을 걸어 갈 때
함부로 어지럽게 걷지 말지어다.
오늘 내가 디딘 발자국은
언젠가 뒷사람의 길이 되니라.

공원의 꽃을 꺾는 자유가 아니라공원에 꽃을 심는 자유다. - P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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