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

공포의 시대 - P157

문익환 목사 방북사건 21 - P159

책임자 주대경 - P159

문익환목사 북한 방문 - P160

합의 성명 - P161

정부는 "문익환 목사 등의 평양 밀행은 김일성 집단의 일관된 대남 분열 정책의 소산이며 반국가적 행동"이기 때문에 구속 수사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 P162

민주화운동가와 통일운동가 - P163

임수경 방북사건 22 - P164

책임자 노태우 김경회 - P164

통일의 꽃 - P165

7ㆍ7선언 - P166

나는 임종석 전대협 의장의 임수경 평양 파견 사건은 정부 정책이 조장한 용공조작 사건의 일부라고 생각한다. - P167

김경회 김태효의 아버지 - P168

보안사 민간인 사찰 폭로 사건 23 - P169

책임자 노태우 조남풍 - P169

국군보안사령부 - P170

보안사, 민간인 1천3백명 사찰 - P171

보안사의 민간인 사찰 계획에 대해 폭로하고 있는 윤석양 이병 - P172

노태우는 역시 군인이었다. 그는 영구 집권을 노렸던 사람이다. 용공 조작의 달인이기도 했다. - P173

보안사 분류 방식 - P174

강기훈 유서대필 사건 24 - P175

책임자
노태우 정해창 정구영
서동권 김기춘
곽상도 신상규 강신욱 - P175

낡은 영호남 지역주의로 후퇴 - P176

강경대 - P177

분신 사고 - P178

강기훈이 김기설의 유서를 대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 P179

전민련 - P180

국과수 김형영 문서분석실장의 뇌물수수 및 허위 감정 정황이 폭로 - P181

필적감정 - P182

MBC 『이제는 말할 수 있다』 - P183

한국판 드레풔스 사건 - P184

노태우 제13대 대통령과 정해창 비서실장 - P185

초원복국 사건 25 - P186

책임자 김기춘 정경식 - P186

"지역감정 부추겨 김영삼 당선돕자" - P187

우리가 남이가? - P188

현대·안기부원 공모 ‘도청‘ - P189

검사들은 이미 깊숙이 정치판에 들어와 있었다. - P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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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일 노무현 - P128

"과거 권위주의 정권 시절, 사법부가 가혹행위를 눈감고 인권의 마지막 보루로서의 역할을 하지 못한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피고인에게 사죄했다. - P129

구미 유학생 간첩단 사건 17 - P130

책임자 전두환 장세동 - P130

폭풍 같은 귀국 (A Stomy Homecoming) - P131

장세동은 미국 웨스턴일리노이대에 우리나라 국비 장학생들이 많이 가 있다는 점에 착안해 용공 조작 사건을 하나 기획했다. - P132

양동화, 김성만, 황대권, 이원중 - P133

선봉장은 검사들 - P134

각주구검(刻舟劍, 강물에 배를 띄워 노닐다가 칼을 강에 빠뜨렸는데, 칼을 찾기 위해 엉뚱하게도 배에다가 표시를 한다). - P135

민교투 사건 18 - P136

책임자 주대겸 - P136

민족민주교육쟁취투쟁위원회 - P137

용공조작 사건은 불법체포, 불법구금, 불법고문, 변호사 접견 제한 후은 금지, 불법기소, 법정에서의 피해자 울부짖음 무시, 최고 중형(사형 혹은 무기징역 선고 등이 세트로 나오는 사건이다. - P138

국가보안법 제7조 - P139

위헌 심사부터 재판에 이르기까지 - P140

부천경찰서 성고문 사건 19 - P142

책임자 서동권 김경회 문귀동 - P142

민주화의 과도기 - P143

권인숙 - P144

성고문 - P145

「性的모욕」없고 폭언·폭행만 했다. - P146

원천 봉쇄 - P147

‘재정신청 조속 처리 촉구 서한‘을 대법원에 제출 - P148

홍콩 수지 김 간첩조작 사건 20 - P149

책임자 장세동 - P149

교포 김옥분(수지 김)과 남편 윤태식 - P150

국가보안법 제21조(상금) - P151

해외 공작원 - P152

안기부장 장세동 - P153

법무법인 해마루의 전해철 변호사 - P154

안기부 국정원 - P155

"없는 죄는 만들고, 있는 죄는 덮는다!" - P-1

조선정판사 위폐 사건부터
서울시 공무원 간첩 조작 사건까지 - P-1

대한민국을 뒤흔든 조작과 날조의 연대기! - P-1

권력을 지킨 칼 국민을 겨눈 칼날 - P-1

국가폭력의 설계자들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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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열전 - 권력을 지킨 칼, 국민을 겨눈 칼날 국가폭력의 설계자들
배기성 지음 / 비아북 / 2025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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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일 노무현 - P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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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장 자크 루소 : 위대한 정신병자
2 퍼시 비시 셸리 : 냉혹한 사상
3 카를 마르크스 : 저주받은 혁명가
4 헨리크 입센 : 거짓 유형의 창조자
5 레프 톨스토이 : 하느님의 큰형
6 어니스트 헤밍웨이 : 위선과 허위의 바다
7 베르톨트 브레히트 : 이념의 꼭두각시
8 버트런드 러셀 : 시시한 논쟁
9 장 폴 사르트르 : 행동하지 않는 지성
10 에드먼드 윌슨 : 구원받은 변절자
11 빅터 골란츠 : 고뇌하는 양심
12 릴리언 헬먼 : 뻔뻔한 거짓말
13 조지 오웰에서 노엄 촘스키까지 : 이성의 몰락 - P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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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장 자크 루소 : 위대한 정신병자
2 퍼시 비시 셸리 : 냉혹한 사상
3 카를 마르크스 : 저주받은 혁명가
4 헨리크 입센 : 거짓 유형의 창조자
5 레프 톨스토이 : 하느님의 큰형
6 어니스트 헤밍웨이 : 위선과 허위의 바다
7 베르톨트 브레히트 : 이념의 꼭두각시
8 버트런드 러셀 : 시시한 논쟁
9 장 폴 사르트르 : 행동하지 않는 지성
10 에드먼드 윌슨 : 구원받은 변절자
11 빅터 골란츠 : 고뇌하는 양심
12 릴리언 헬먼 : 뻔뻔한 거짓말
13 조지 오웰에서 노엄 촘스키까지 : 이성의 몰락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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