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을 대표하는 언론인 폴 존슨은 이 책을 통해 장 자크 루소, 카를 마르크스, 레프톨스토이, 어니스트 헤밍웨이, 버트런드 러셀, 장 폴 사르트르 등 당대와 후세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지식인들의 감추어진 이야기를 폭로한다. - P-1

레프 톨스토이

하느님의 큰형 - P191

가장 야심만만한 인물 - P193

"그리스도의 영적인 왕국을 지상에서 구현하는 것" - P193

출신 배경 - P195

그가 집필한 『소년 시대』와 일기는 루소의 「고백록」이 그랬듯이, 겉으로 보기에는 솔직해 보이지만 드러낸 것보다 감춘 것이 더 많다는 점에서독자들을 오도한다. - P197

용맹성 - P199

타고난 작가 - P200

문장력 - P203

예언자의 소명 - P205

톨스토이는 성욕과 성욕의 충족에 대해서도 강한 죄책감을 느꼈다. - P207

악시냐
아들 티모페이 바지킨 - P209

동양적인 여성관 - P211

소냐 베르스 - P213

결혼생활과 소설 - P217

농노를 해방 - P219

교육 - P221

종교적 관념 - P223

가족을 진실로 사랑한 적이 있는가 하는 것 - P224

톨스토이는 늘 사람들을 가르치려 들었다. - P227

어려움에 맞서는 인내심, 끈기, 지구력이 부족 - P229

역사 - P231

마르크스에게는 프롤레타리아이고 톨스토이에게는 소작농 - P232

노년의 톨스토이 - P234

톨스토이의 어록 - P237

갈등은 고조 - P239

이 전투의 비극적이고 딱한 클라이맥스 - P241

체르트코프 - P242

국가적 재앙 - P245

어니스트 헤밍웨이

위선과 허위의 바다 - P247

합리적·도덕적 원칙에 바탕을 둔 미국 헌법 - P249

랠프 월도 에머슨(1803∼1882) - P250

헨리 제임스 - P253

에머슨의 두 차례의 결혼 - P254

한 나라의 경제적 발전과 문화적·지적인 삶 - P257

명예와 행복한 삶을 누리는 인간이 되겠다는 비전을 10대 때 스스로 만들어냈다. - P259

타락한 행동 - P261

가족의 불화 - P263

헤밍웨이는 문학적 명성과 권력을 향한 욕망이 강했다. - P265

저널리스틱한 토대 - P267

『남자들만의 세계』 - P269

윤리관 - P271

현실적인 인간 - P273

이탈리아 전쟁 - P274

습관적으로 거짓말 - P275

거짓말쟁이 - P277

스페인 내전 - P279

도스 파소스 - P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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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p. 플롤슨 「지식인의 두 얼굴」
86p 인생일락 (人生一樂) 배우고 때로 익히니 즐겁지 아니한가.
96p 남자가 늙으면 두부 반모보다 쓸데가 없다.
112P 인생 3대 불행 소년등과, 중년 상처, 노년빈곤
157P 꼿꼿한 자세를 하려고
187p 저어메
244p 지셴린 「다 지나간다」 허유영/추수밭

평점홍인애 3/5임미숙 4/5송재순 4.5/5 - P-1

이옥선 지음 - P-1

이야기장수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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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 마르크스
저주받은 혁명가 - P97

카를 마르크스 Karl Marx (1818~1883)는 근대의 그 어떤 지식인보다도 실제사건이나 인류의 정신과 사상에 큰 영향을 끼쳐 왔다. - P99

어떤 의미의 과학자였는가? - P100

학자의 삶 - P102

종말론 - P104

마르크스의 저널리스트적인 관찰력 - P106

반유대주의와 루소의 조합물이다. - P109

마르크스의 적개심 - P113

『크리게를 반대하는 성명서』 - P115

『자본론』 - P117

엥겔스의 책이 가진 부정직함이라는 약점 - P121

자본주의 노동환경 - P119

체계적인 자료 오용 - P123

부정한 공장주 - P125

그것은 폭력에 대한애호, 권력욕, 금전 문제에 대한 무능함, 그리고 다른 그 어떤 성격보다도 강한, 주변 사람들을 착취하는 경향이다. - P127

마르크스는 정치적 라이벌과 적수들에 대한 세밀한 서류를 수집하는데 상당한 시간을 소비했는데, 자신에게 도움이 될 것 같으면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경찰에게 서류를 넘겼다. - P129

도덕적 태도 - P131

상습적인 분노, 독재적인 습관과 신랄함 - P132

경제적 곤궁 - P134

엥겔스가 새로운 착취 대상 - P136

낭비벽과 노동 의지 부족 - P137

독일인 혁명가들의 활동 - P139

또 다른 형태의 착취 - P141

비극적인 가족 - P143

마르크스 가족의 생활이 암흑기를 겪던 1849~1850년에 마르크스의 정부가된 렌첸은 아이를 임신했다. - P144

헨리 프레데릭 데무스 - P144

헨리크 입센
거짓 유형의 창조자 - P147

성공적으로 문학에 전념했던 작가 - P149

노르웨이 - P151

<솔하우그의 향연> - P152

<사회의 기둥>(1877), <인형의 집>(1879), <유령>(1881) - P155

외토리 - P157

평생토록 메달과 훈장에 목말라했다. - P159

명예욕 - P161

바이킹의 폭음 습관 - P163

가족의 배후 - P165

초년에 겪었던 가난 - P167

입센의 결혼 생활 - P169

<청년 동맹> - P172

망명 생활 - P174

"소수는 다수가 미처 도달하지 못한영역을 향해 착실히 나아가는 사람들"을 뜻했다. - P177

거짓말 - P178

여자들과 바람을 피우는 문제 - P181

입센의 무자비한 캐릭터 착취 - P183

"나는 청결해지기 위해서 그 모든 추잡한 것들을 제거해야만 했다." - P185

콜레라 발발 - P186

입센의 눈길은 철문과 "그 뒤에서 우리를 향해 사납게 짖는 커다란 개"에 사로잡혔다. - P187

뇌졸증 - P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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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존슨 지음 - P-1

윤철희 옮김 - P-1

을유문화사 - P-1

감사의 말 - P5

차례 - P7

장 자크 루소
위대한 정신병자 - P9

지식인의 영향력 - P11

프랑스혁명과 이에 따른 유럽의 구체제 붕괴를 초래한 인물로 간주했다. - P13

루소는 문명인에 대한 근본적가정의 일부를 바꿔 놓고 인류의 지식과 교양을 변화시켰다. - P14

루소는 스스로를 타고난 작가라 여기게 됐다. - P18

루소 숭배는 1762년에 『에밀』이 출판되면서 - P21

가문 좋은 여성들의 동정심을 끌어내기 위해 - P24

자기 연민의 배후에는 엄청난 이기주의가 자리 잡고 있다. - P25

부분적으로는 우연으로, 부분적으로는 본능으로, 부분적으로는 신중한 계략으로, 그는 특권층의 죄의식을 체계적으로 이용한 최초의 지식인이었다. - P27

배은망덕 - P29

편집증적 요소 - P31

장기적 음모의 하수인 - P33

피해망상을 반영 - P34

"수치심과 겁이 수반되기 일쑤인 이런 악덕은 생생한 상상력을 키우는 매력"이 있기 때문 - P37

유산 상속의 기회 - P39

"내 평생 처음이자 단 하나의 사랑"은 후원자 데피네 부인의 올케이자 두드토 백작 부인인 소피였다. - P40

아이들의 양육에 관한 이론 - P43

1745년에 그가 연인으로 삼았던 스물세 살의 세탁부 테레즈 르바쇠르는 그가 죽을 때까지 33년을 곁에 머물렀다. 루소는 그녀에 대해 자신은 "그녀에게 눈곱만치라도 사랑을 느낀 적이 없었다....... - P40

아이 다섯 명 - P44

스스로의 선량함을 가정한 루소 - P45

루소가 만들고 싶어 했던 국가의 본성 - P48

만병통치약 - P51

루소는 천재적인 작가였지만, 그의 인생과 가치관 모두는 치명적일 정도로 불안정했다. - P53

퍼시 비시 셸리
냉혹한 세상 - P55

시인 퍼시 비시 셸리 Percy Bysshe Shelley  (1792-1822) - P57

「이슬람의 반란」5.000행 - P59

예술가로서의 셸리는 몹시 이타적인 인물 - P60

냉혹 - P62

이론의 무신론자 - P65

돈을 뜯어내고자 할 때는 교활하게 허풍을 떨고, 다른 때에는 잔혹하고 격렬하며 위협적이다. - P67

셸리의 난폭함 - P68

그를 자극했던 생기 넘치는 생활 방식 - P70

셸리는 다른 사람들의 감정에는 완전히 둔감한 듯 보이는 유난히 예민한 사람 - P72

셸리의 히스테리성 거짓말 - P75

엘리자베스 히치너 - P76

키츠는 스물다섯 살에, 셸리는 스물아홉 살에, 바이런은 서른여섯 살에 요절했다. - P79

쌍둥이 남매처럼 보이는 어느 버림받은 어머니의 방랑하는 희망들. - P81

불륜 관계 - P83

명예로운 채무 - P89

자기 자신의 관점이 아닌 타인의 관점을 파악할 능력이 없다는 것, 간단히 말해 상상력의 결여다. - P90

야심 찬 이론들 - P93

해방 - P95

보통 사람으로 - P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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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성 지음 - P-1

비아북 - P-1

권력을 지킨 칼 국민을 겨눈 칼날
국가폭력의 설계자들  - P-1

"없는 죄는 만들고, 있는 죄는 덮는다!" - P-1

대한민국 헌법 [시행 1988. 2. 25.] 제12조 - P4

머리말 - P6

용공 조작 사건으로 들여다보는
대한민국 근현대사 - P6

1) 문재인 정부 들어서 검찰의 수사권을 제한하는 검찰수사 기소 정상화 법안이 국회를 통과했지만, 후임 윤석열 정부에서 개정 법 조항의 맹점과 국회 선진화법상의 의석수 부족을 파고들어서 시행령 위주의 통치를 했다. - P6

특종감 - P7

중앙정보부(국가안전기획부, 국가정보원) - P8

초대 국회의장은 이승만 - P9

함상훈 - P10

1부
야만의 시대 - P15

반민특위 해체와 국회 프락치 사건 01 - P17

국회의원 선거 - P18

대한민국 제헌헌법 부칙 제101조 이 헌법을 제정한 국회는 단기 4278년 8월 15일 이전의 악질적인 반민족행위를 처벌하는 특별법을 제정할수 있다. - P19

반민특위 - P20

정경근 - P21

박마리아 - P21

이문원 등 국회의원 구속 사건에대해 여러 의견을 보도한 기사.「약간씩 차이 있는 견해」
『경향신문』, 1949년 5월 23일 - P22

오제도 - P23

억울한 사건 - P24

1956년과 1960년의 부정선거 - P25

국회 프락치 사건 - P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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