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없어도 제주 부동산 사라 - 현지 부동산 고수의 생생 투자 가이드
차경아 지음 / 일상이상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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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국민소득이 3만달러로 높아지니 제주도의 땅값이 많이 올라가네요. 과거에는 죄인들의 유배지였지만, 지금은 돈 있는 사람들이 휴양지로 탈바꿈을 한지가 오래 되었다. 먼저 선점을 하여 자리를 잡은 사람이 앞서가는 사람이며 미래 지향적인 사람이라고 표현을 하고 싶다.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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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부동산과 맞벌이한다 - 배우자 대신 꼬박꼬박 월급을 가져오는 시스템 만들기
너바나 지음 / 알키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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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부동산과 맞벌이한다"

 

부동산과 인연을 맺은 저자 너바나님은 월급쟁이로는 미래가 보이지 않기에 일찍 진로를 정한 부동산에 깊이 파고 들어간다. 경제신문 구독이며 부동산관련 책을 많이 읽은 내공이 책을 통해서 느껴진다.

 

심지어 어떤 부동산은 임장을 60회정도 갔다고 표현을 해 놓았다. 이럿듯 경제로 부터의 자유를 얻기란 그리 녹록지 않으며 농부의 가을 추수처럼 노력에 대한 결실이다. 주식처럼 저평가된 부동산을 찾아 내는 것은 책상 앞에서 인터넷으로는 답이 안나온다.

 

현장을 여러번 방문하여 직접 눈으로 확인을 하였기에 가능하며 강태공이 낚시를 하듯이 기회가 오면 바로 낙싯대를 들어 올릴 줄 아는 내공(일명 고수)이 있었기에 가능하다.

 

부동산 전문가인 고수가 빨리 되려면, 먼저 멘토 되어줄 고수를 만나야 하는데 자본주의 사회에서 어느 고수가 아무런 대가 없이 가르쳐 주겠는가 !  그러나 너바나님은 고수들에게 먼저 많은 발품을 팔아 고수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아낌 없이 제공하여 마음을 얻는다.

 

1. 이런 노력, 정보제공, 자기를 낮춘자세, 발품등은 어디서 나올까 ? 

---> 부동산관련 많은 책을 구독

---> 경제신문 읽기

---> 미래에 대한 꿈이 명확함

 

2. 이 책에서 주는 좋은 Tip

---> 만약 현재의 당신을 있게 한 지금까지 살아온 방식이 만족스럽지 않음에도 당신이 변하지

       않는다면, 당신의 미래 또한 현재의 모습과 달라질게 없을 것이다.

---> 부동산 매입이 가장좋은 시기는 가장 무더울 때나 장마철, 그리고 크리스마스 ~ 음력설까지

 

우리나라 국민성인 냄비근성을 일찍 깨우쳐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10년이나 고독하게 걸어가

불확실한 미래를 밝게 만들어 놓은 너바나님께 열기를 식혀줄 시원한 바람을 불어 보내본다.

 

감사합니다.(제네시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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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부동산과 맞벌이한다 - 배우자 대신 꼬박꼬박 월급을 가져오는 시스템 만들기
너바나 지음 / 알키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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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로는 미래에 대한 보장이 없기에 부동산과 인연을 맺은 저자는 10년동안 한우물을 열심히 파 나간다. 년도별로 부동산의 수량을 늘려가는 계획을 세우고 고수에게 먼저 솔선수범하는 자세를 보여 한개라도 더 배우려고 노력한다. 세상에 아무댓가 없어 가르쳐주는 부동산 고수는 없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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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살 청년백수 부동산경매로 50억 벌다
차원희 지음 / 지혜로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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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살 청년백수 부동산경매로 50억 벌다."

 

요즘 같이 취직하기 어려운 시기에 방향을 잘 잡았다고 생각이 된다. 지금 많은 젊은이들이 대학을 나와 취직을 목표로 공무원시험을 보기위해 또 다시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고 있지 않는가 !

 

유도선수도 아무나 하지 못하듯이 경매 또한 마찬가지로 몸속에 훌륭한  DNA가 있어야 가능하다고 본다. 유도로 건강하게 단련됨 몸이 경매에 많은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요.

 

3년만에 고수의 대열에 함류 하다니 정말 훌륭합니다. 남들보다 많은 노력의 댓가겠지요.

여러가지의 유형별로 소개를 해 놓은 내용이 현장감 있고 실전의 향기가 많이 풍기지만, 꼭 성공한 내용만 있어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많은 건수 중에 실패의 사례도 있을텐데 언급이 되지 않아 좀 서운한 감이 있다.

 

경매는 사람과의 한판 게임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싶다.

무조건 열심히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며, 사람의 심리게임에서 이길 수 있는 자기만의 노하우를 갖추는 것이 롱런을 할 수 있는 지름길이다. 내성적이거나 소심한 사람의 갈 길은 아닌 것 같다.

 

여러가지 사례의 내용중 8개월정도 소요된 8장의 유치권 건물 사례가 한판 진승부라고 생각이 된다. 많은 고민을 하고 경매에 대한 공부가 가장 많이 되었으리가 여겨진다.

 

이럿듯,

경매는 실전에 참여하여 풀어가는 과정이 배움의 길이며 초보를 벗어나는 지름길이라고 생각된다.

30세의 젊은 나이에 경제로 부터 자유를 얻은 "족장" 에게 5월의 꽃향기를 입으로 불어 보내본다.

 

감사합니다.(제네시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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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살 청년백수 부동산경매로 50억 벌다
차원희 지음 / 지혜로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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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우수한 제자를 보면, 사부가 누군지 궁금하게 됩니다. 송실장님이시군요. 책의 감수까지 맏으시고 훌륭합니다. 운동선수에서 경매인으로 거듭나는 과정이 잘 설명이 되어 있네요. 누구나 처음 경매에 접하지만, 훌륭한 DNA는 타고 난다고 봅니다. 운동선수도 아무나 하지 못하듯 대단한 열정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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