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부동산과 맞벌이한다 - 배우자 대신 꼬박꼬박 월급을 가져오는 시스템 만들기
너바나 지음 / 알키 / 2015년 5월
평점 :
품절


"나는 부동산과 맞벌이한다"

 

부동산과 인연을 맺은 저자 너바나님은 월급쟁이로는 미래가 보이지 않기에 일찍 진로를 정한 부동산에 깊이 파고 들어간다. 경제신문 구독이며 부동산관련 책을 많이 읽은 내공이 책을 통해서 느껴진다.

 

심지어 어떤 부동산은 임장을 60회정도 갔다고 표현을 해 놓았다. 이럿듯 경제로 부터의 자유를 얻기란 그리 녹록지 않으며 농부의 가을 추수처럼 노력에 대한 결실이다. 주식처럼 저평가된 부동산을 찾아 내는 것은 책상 앞에서 인터넷으로는 답이 안나온다.

 

현장을 여러번 방문하여 직접 눈으로 확인을 하였기에 가능하며 강태공이 낚시를 하듯이 기회가 오면 바로 낙싯대를 들어 올릴 줄 아는 내공(일명 고수)이 있었기에 가능하다.

 

부동산 전문가인 고수가 빨리 되려면, 먼저 멘토 되어줄 고수를 만나야 하는데 자본주의 사회에서 어느 고수가 아무런 대가 없이 가르쳐 주겠는가 !  그러나 너바나님은 고수들에게 먼저 많은 발품을 팔아 고수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아낌 없이 제공하여 마음을 얻는다.

 

1. 이런 노력, 정보제공, 자기를 낮춘자세, 발품등은 어디서 나올까 ? 

---> 부동산관련 많은 책을 구독

---> 경제신문 읽기

---> 미래에 대한 꿈이 명확함

 

2. 이 책에서 주는 좋은 Tip

---> 만약 현재의 당신을 있게 한 지금까지 살아온 방식이 만족스럽지 않음에도 당신이 변하지

       않는다면, 당신의 미래 또한 현재의 모습과 달라질게 없을 것이다.

---> 부동산 매입이 가장좋은 시기는 가장 무더울 때나 장마철, 그리고 크리스마스 ~ 음력설까지

 

우리나라 국민성인 냄비근성을 일찍 깨우쳐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10년이나 고독하게 걸어가

불확실한 미래를 밝게 만들어 놓은 너바나님께 열기를 식혀줄 시원한 바람을 불어 보내본다.

 

감사합니다.(제네시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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