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박종훈의 대담한 경제
박종훈 지음 / 21세기북스 / 2015년 10월
평점 :
판매중지


이 책은 일반인들보다 나라의 살림을 사는 사람들이 먼저 구독을 하고 실천을 해야 하는 책으로 보입니다. 노인문제, 청년실업, 저출산등에 대한 해법으로 국정 교과서에 준하는 책으로 평을 하고 싶습니다. 잘 보았어요. (감사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재테크의 여왕 : 부자의 첫걸음 편 - 월급쟁이 부자 만드는 스마트한 재테크 톡
성선화 지음 / 청림출판 / 2015년 9월
평점 :
품절


"재테크의 여왕"

 

성선화씨의 책을 3~4년전에 읽었던 기억이 난다.

"빌딩의 부자들" 그리고 "월세의 여왕" 이번에는 은행과 보험회사의 생태계를 접수한 느낌이 든다. 직업이 기자이다 보니 업의 특성을 살려 사회에 처음 발을 디딘 초년생들이 쉽게 접근을 할 수 있는 내용들로 꾸며져 있다.

 

배움의 전당인 학교에서 16~20년 긴 세월 공부만 하다 처음 사회에 나오면 구입하고 싶은 것도 많고, 폼도 잡고 싶고, 먹고 싶은 것도 많다. 월급을 받지만, 늘 통장에는 잔고가 없고 좀 심한 경우에는 마이너스로 흘러가는 것이 평범한 초년생의 월급쟁이 인 것 같다.

 

기성세대들은 이런 일들을 다 겪어 왔기에 모두 이해가 되지만, 계속해서 적자로 이어져서는 안되며 하루라도 빨리 정신을 차리는 것이 답이다. 이 정답을 저자인 성성화씨가 구멍의 지출을 막는 방법을 단계별로 잘 설명을 해 놓았다.

 

자본주의 사회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자기가 노력한 만큼의 댓가를 가져가는 것이라고 본다.혹 어떤이는 "그 사람 정말 복도 많아 !" 어떻게 몇백대 1의 아파트 당첨 다되고....

과연 하늘에서 내려준 동아끈일까요 ?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당첨이 되기 위하여 많은 참여와 노력 그리고 점수에 대한 자격을 갖춘 후 기다렸다고 봐 집니다. 세상에 노력없이 되는 일이 있던가요.

 

재테크의 여왕 성선화씨 또한, 그냥  남들이 저서를 읽고 책을 낼 수는 없다. 기자 생활을 하면서 닦은 노하우를 부동산, 금융, 보험업계에 일하는 사람들을 만나 묻고 기억하고 메모하여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 책을 내 놓을 수 있다.

 

어쨋든,

꾸준히 한분야에 우물을 파서 성공한(나중에 꼭 빌딩주인이 될거라는 꿈을 가지고 있음) 저자에게 시원한 박수를 보내본다.

감사합니다.(제네시스드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재테크의 여왕 : 부자의 첫걸음 편 - 월급쟁이 부자 만드는 스마트한 재테크 톡
성선화 지음 / 청림출판 / 2015년 9월
평점 :
품절


저자 성선화씨는 매우 부지런한 여성이네요.3년전에 집필한 월세의 여왕에서는 경매로 서울 전구역을 접수 하더니 이제는 은행과 보험회사의 생태계를 연구한 것 같습니다. 어떤 일이든 자기가 하는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좋아 보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부자언니 부자특강 - 평범한 월급쟁이 부자되는 공식
유수진 지음 / 세종(세종서적) / 2015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부자언니 부자특강"

 

세상에는 여러 부류의 사람들이 존재하며 살아가고 있다.

---> 부모를 잘 만난 재벌2.3세

---> 부모로부터 유산을 많이 받은 사람

---> 신이 내린 로또 당첨자

---> 돈 많은 사람을 배우자로 선택한 사람

---> 맨땅에서 일어나 부를 이룬사람

---> 평범한 샐러리맨

---> 최저임금으로 알바를 하며 살아가는 3포세대 젊은이들 등등

 

이 중에서 자기의 의지와 관계 없이 자동으로 선택이 되는 부자가 있는가 하면, 나머지는 본인이 노력하여 얻어야 한다. 그것도 긴여정을 허리띠 졸라매고 야무지게 해야 실현이 가능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알고 있는 지인을 회사 동료에게 소개를 해준 기억이 난다. "괜찮고 이쁜 참한 여자가 있는데 한번 만나 보시겠습니까 ?"  이야기 잘 되어 소개가 이루어졌는데, 집에서 결혼준비로 놀고 있는 여자는 싫으며, 배우자는 직업이 있어야 하고 그것도 공무원인 교사면 더욱 좋다고 한다.

 

어떻게 보면 약은 한 단면을 보는 것처럼 비춰져 보이지만, 현 젊은이들은 과거와 달리 그것이 현명하고 이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다. 이제 순애보 같은 이야기는 사전에서나 나오는 말이다.

 

이렇듯.

요즘 젊은 세대들은 배우자가 될 사람이 돈을 버는지 아닌지에 대하여 관심이 많으며 어렵고 찌질하게 사느니 혼자 살겠다는 생각을 앞 세운다.

 

일반 서민이 재테크를 하려면 종자돈이 있어야 하는데, 이 과정을 책의 저자 윤수진이 학교 교과서처럼 쉽게 잘 설명을 해 놓았다.

 

맨땅에서 일어서고 싶은 젊은이들에게 한번 권해 봅니다.

감사합니다.(제네시스드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부자언니 부자특강 - 평범한 월급쟁이 부자되는 공식
유수진 지음 / 세종(세종서적) / 2015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수입이 적은 일반 셀러리맨들에게 금수저를 물수 있는 방법을 잘 안내를 해 준 책이다. 적은 월이지만 종자돈을 모으는 방법에서부터 투자를 하는 데까지 쉽게 설명이 되어 있다. 곧 실천만 하는 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