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100억 부자들 - 자수성가형 부자 100인이 공개하는 대한민국 신흥 부자의 모든 것!
노진섭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13년 4월
평점 :
절판


부자들의 생각은 일반서민들과 많이 다른 느낌을 주며, 좀더 세밀하고 정교한 느낌이 오고 신중을 기한다. 기분에 절대 휘둘리지 않고 사전조사를 꼭 하며 항상 징금다리의 돌을 두들겨보고 건너 가는데 물에 빠지지 않도록 확인을 하는 것이 필수다. 이런점은 꼭 본받아야 할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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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2019-06-30 1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작성한 글 다시 보니 새롭네요.
 
부자들의 동창회
이영권 지음 / 대교북스 / 2012년 3월
평점 :
품절


"부자들의 동창회"

 

어릴시절 초등학교 고추친구들을 배경으로 현재의 삶을 뒤돌아 보게 하는 책으로 6명의 친한 친구들이 30년이 지난 지금 다들 어디서 무얼할까 궁금해하며 그 중 한명(짝코 영만이)이 동창회를 소집하여 만나게 된다.

 

1. 주인공인 대가리 최현호

---> 머리가 커서 어릴때 별명이 대가리 였으며, 셀러리맨으로 빚을 내서 주식을 하고 신용거래까

       지 하여 실패함.

---> 한번은 월급이 입금되지 않아 아내와 같이 혼이 났으며 월급 즉 가정에 필요한 돈의 중요성을

       실감하게 됨.

 

2. 짝코 영만이

---> 어릴때 코를 질질 흘리면서 다른 친구 5명이 잘 끼워 주지 않아 늘 조마조만 하면서 살아옴.

---> 아버지를 일찍 여의고 삼촌의 도움으로 학업을 마치고 일찍 가구점에 취직하여 열심히 노력 

       한 덕에 실적이 좋고 사장으로 부터 인정을 받음.

---> 가구수입업자와 동업하여 장사를 잘 하지만 폼생폼사의 성격으로 카드로 명품치장을 잘하고

       수입차 리스까지 하며 빚에 허덕이며 산다.

 

3. 소심이 안정태

---> 7급 공무원 노인복지팀장

---> 초등학교 담임선생님께 주례를 부탁하며 선생님으로 부터 보장자산에 대한 중요성을 전해들음.

 

4. 계산기 수식이

--->수식이는 어릴때부터 계산이 빠르다고해서 수식이로 별명이 지어짐.

--->After55 동호회에서 절정고수로 부터 국민연금과 복리의 중요성을 강의 받음.

 

5. 그외 떼부자 김흥창, 공기처럼 잘 보이지 않는 고용기

---> 흥창이는 아버지의 건설 사업이 망하여 초등때는 잘 나갔지만, 지금은 영 아님.

---> 고용기는 항상 질문에 "왜 부자가 되려고 하지 ?" 로 주위 친구에게 물음.

 

여기 6명중에 성공한 사람은 고용기이며, 동창회에 이어서 다시 만나 고용기의 강의를 듣고 30년후(2042년)에서는 모두 성공한 모습으로 나타난다.

 

실현가능성이 좀 불투명해보이지만, 30년정도 노력하면 책의 주인공처럼 노신사가 되어 있지 않을까요 !

감사합니다.(제네시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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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동창회
이영권 지음 / 대교북스 / 2012년 3월
평점 :
품절


어릴때 고추친구 6명이 추억을 배경으로 30년이 지난후 6명의 친구중 1명이 동창회를 소집하여 그동안 살아온 내용과 만나서 그 중 재테크를 잘한 한명(김용기)이 길을 안내 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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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불패 - 손대는 카페마다 핫플레이스로 만든 창업 성공 전략
김현우 지음 / 미디어윌 / 2013년 3월
평점 :
절판


"카페불패"

 

최근에 카페가 정말 많이 생겨났다. 전국에 15.000여개나 된다고 하니 포화 상태다.

언제 가계를 여나 싶더니 문을 닫고 또 얼마 후 인테리어를 새로 하여 브랜드가 다른 카페가 생긴다.

 

여기 책의 저자 김현우씨 자기의 경험을 오목조목 설명을 잘 해 놓았다.

 

먼저 준비사항을 요약해보면

---> 사업을 여는 본인이 커피를 로스팅에서 손님에게 내 놓을 정도의 경험을 쌓을것

---> 인테리어,컨셉, 품질에 대하여 옆집의 카페보다 한수위일때 오픈

---> 한 2년정도는 영업을 해보고 판단

---> 주방장은 믿고 가계를 돌보지 않으면 문들 닫을 각오를 해야함.

---> 커피를 좋아 하는지가 매우 중요

 

커피의 종류

----> 아라비카, 로보스타, 라이베리아

----> 원빈, 공유, 김태희등 커피 광고도 많이 하고 있는데, 무슨 종류의 커피인지 언뜻 감이 잘 오지 않는다.

 

인스턴트 믹스커피에 입이 맞춰져 있어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카페모카등은 자주 찾지 않는 것 같다.

 

맛있는 커피 한잔 옆에 두고 책을 읽으면 책의 내용이 좀더 와 닿지 않을까요 !

감사합니다.(제네시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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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불패 - 손대는 카페마다 핫플레이스로 만든 창업 성공 전략
김현우 지음 / 미디어윌 / 2013년 3월
평점 :
절판


국내 15,000여개가 난립을 하고 있는 개인카페 및 체인점 주위 제살 뜯어 먹듯이 문을 닫는가 하면 또 누군가 새로 오픈한다. 아무런 준비 없이 개업을 해서는 안되며 기술과 노하우를 완전히 익히고 옆집의 카페보다 우위의 실력이 있다고 판단이 될 때 가계를 오픈하였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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