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버는 독서습관 - 삶의 지갑을 바꾸는 1장 독서, 한국출판평론상 평론 부문 우수상 ㅣ 글 비행학교 시리즈 7
정석헌 지음 / 씽크스마트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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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 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돈 버는 독서 습관


​최근 들어 독서에 관한 책이 많이 나온다. 독서의 필요성을 모두 느끼지만 실제 책을 읽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다. 아무리 시간을 내기 힘들어도 일주일에 한 권의 책을 읽을 수 있는 시간은 만들 수 있다. 일주일에 한 권이면 1년에 50권의 책을 읽을 있으며 적당한 독서의 양으로 생각되며 유명한 CEO들은 바쁜 와중에도 책을 늘 가까이하고 자투리 시간 활용 및 휴가지에 책을 가져가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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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는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안목과 관점을 키우고, 타인을 이해하는 능력을 길러주며 나은 행동으로 이끌어준다. 이런 이유로 모두 독서를 하고 있는 것이다. 독서를 하면서 얻은 지식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아이디어와 결합하여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고 있다. 이는 독서가 단순한 학습이 아닌, 자산만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투자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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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를 하는 시간은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루의 일과 중에 독서의 시간을 넣는 것이다. 그래야 정확하고 잊어버리지 않는 것이다.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의 시간은 정말 소중하다. 배터리처럼 저장이 되지 않으며 지나간 시간은 다시 충전이 되지 않으며 조용히 사라지기에 정말 소중하게 사용을 해야 한다. 사람들 돈은 매우 소중하게 다루는데 시간을 너무 쉽게 허비하는 것이 문제다.



생각하고 판단을 하는 통찰은 절대 짧은 시간에 생기지 않는다. 오랜 시간 경험과 실행을 해야 쌓이고 책도 어느 한 분야만 읽는 것보다 철학, 종교, 과학, 문학 등 골고루 접하는 것이 음식 편식하지 않는 것처럼 건강에 좋고 또 독서는 두뇌를 자극하여 뇌의 근육이 튼튼하고 강하게 만들어 치매를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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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시간을 내서 독서를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먼저 경험을 한 사람이 자기의 생각을 기록해 놓은 책을 경험을 하지 않는 사람이 쉽게 지식, 조언의 경험치 즉 어휘력, 통찰력, 인생의 방향과 겸손, 공감 능력 그리고 폭넓은 생활 지혜를 짧은 시간에 배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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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메밀국수 사업을 하고 있는 고명환 씨가 집필한 책 읽고 매출의 신이 되다를 읽은 기억이 난다. 개그맨 고명환 씨도 책에는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막 노동을 하면서 유연히 이시형 박사의 배짱으로 삽시다 책을 접한 이후에 책을 가까이하면서 독서에 빠졌다고 한다. 이런 어떤 동기 부여가 있으며 바로 책과 연결이 되지만, 아무런 기회를 접한 적이 없는데 책을 가까이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책을 가까이하면 먼저 나의 현주소를 알게 되고 그리고 남을 알게 된다. 그래서 이해력과 배려를 하는 공감력도 같이 좋아진다. 책을 읽는다는 것은 책을 쓴 저자와 만나서 이야기를 하는 것을 느끼며 남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능력도 생기고 생각의 그릇이 커지고 어려운 숙제를 풀 수 있는 능력도 향상되며 휴가를 내서 여행을 하고 오면 아이디어가 잘 떠오르듯이 독서도 이와 비슷한 생각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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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생활에서 변화가 없으면 기존의 하던 일에서 매너리즘에 빠지거나 슬럼프를 겪는다. 이는 같은 일을 오래 하면 찾아오는 현상으로 이때는 변화를 한번 시도해야 한다. 회사에 매인 몸이라 어디 멀리 갈 수도 없고 가장 많이 찾는 방법이 책을 가까이하는 것이며 어떤 책에 몰입을 하다 보면 암울하였던 터널에서 빠져나올 수 있다. 이런 기회를 맛본 사람들은 늘 책을 소지하고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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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독서는 상위 즉 우위에 서는 기회를 준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그냥 노력 없이 묻혀 지나가는 경우는 없기에 경쟁 사회에서 남을 누르고 올라가려면 노력을 해야 한다. 그 노력의 한 가지로 독서 포함이 된다. 집중력이 좋아지고 구사를 하는 말에는 독서에서 얻은 말 솜씨가 같이 묻어 나며. 책에서 배운 지식이 지혜로 바뀌어 리더의 자격을 갖추게 된다.


책에는 작가의 인생 철학이 기록되어 있기에 우리가 배울 점이 많다.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책을 건성으로 보지 말고 간절하고 절박함을 넣어서 읽어야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으며 휴대폰의 유튜브나 전자책 보다 머리에 남는 것이 많다. 디지털 시대에 언제 책을 읽고 앉아 있으냐고 따지지 말고 수면을 취해야 머리가 재생이 되듯이 독서로 뇌를 정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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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15분 즉 1%의 시간을 만들어 책 2페이지를 읽는 습관을 들이면 독서의 고지로 가는 길이 열린다고 한다. 우리 모두 한번 1% 시간을 독서에 투자를 해 보지 않으시렵니까?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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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진의 시대유감 - 나는 고발한다, 당신의 뻔한 생각을
정영진 지음 / 21세기북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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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 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정영진의 시대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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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처럼 시대 유감 내용이 구구절절 마음에 와 닿는다. 가수 나훈아처럼 왼쪽 니는 뭐 했는데 와 같이 전기가 흘러 통하는 느낌을 받는다. 내용 중에 AI 판사가 도입되어야 하는 이유가 이 시대에 꼭 필요한 항목으로 지정을 하고 싶다. 바둑 선수 이세돌을 이긴 알파고 AI 판사도 이와 못지않게 일을 잘 할 것으로 생각이 들며 미래에 꼭 필요한 항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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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을 구분하여 판결을 하지 않기에 투명함이 가장 으뜸으로 힘없는 서민이 가장 좋아할 것으로 판단되며 사회 질서가 올바르게 세워질 것으로 생각이 된다. 저자는 자기 자신을 어필할 때 간단 명료하면 삶에 대한 방향이 뚜렷하고 내용이 길어지면 포장이 되어 있다고 하니 이 또한 많은 경험치가 묻어 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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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도 비슷한 내용이 있어 다른 책에서 본 내용은 적어 본다. 꽤 잘나가는 CEO나 기업의 회장 집은 어리어리 하고 정원에는 수영장이 구비 되어 있다. 늘 바쁜 업무에 집에 잘 갖춰진 인프라를 사용하지 못하고 퇴근을 하면 녹초가 되어 잠자기 바쁘다. 이렇게 꾸며진 집은 누가 제대로 누리면서 살까? 바로 집을 청소하고 관리하는 가정부다. 가정부는 청소와 빨래를 다 하고 난 후 정원의 수영장에서 수영도 하고 벤치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여유의 시간을 갖는다면 누구의 삶이 더 행복해 보일까?



나이가 들수록 만나는 사람들은 줄어든다. 일찍 집에 가서 쉬고 싶은 것도 있지만, 나를 피곤하게 만드는 즉 에너지를 뺏는 사람과 시간을 같이 보내고 싶은 생각이 사라지기에 한 사람 두 사람 주위에 있는 사람이 사라진다. 이건 당연한 현상이며 슬퍼할 필요도 없다. 그리고 금전 적인 문제에 씀씀이 차이가 나면 돈이 없는 사람이 눈치를 보고 멀리하려고 연락이 와도 바쁘다는 핑계로 만나지 않는 경향이 있다. 이게 자연의 이치이며 생의 섭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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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자유의 한계는 어디 쯤인가? 내가 뭔 가를 소유하고 싶거나 무엇을 배우고 싶은데 돈이 없어 할 수 없다면 이는 경제적 자유를 누리지 못하고 있는 셈이다. 경제적 자유의 한계는 사람마다 다르며 먹고사는데 지장이 없고 아프면 병원에 갈 수 있는 정도의 여력이 되면 경제적 자유를 누리면서 살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사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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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한번 뿐인 인생 폼생폼사 즉 욜로족을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부자의 대열에 꼭 들어가야겠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도 많다. 부자가 되려면 많은 것을 포기하고 살아야 한다. 투 잡을 뛰는 것을 기본이며 잠을 줄이고 남들처럼 여행은 생각을 하면 안 된다. 왜 똑같이 해서는 부자가 되지 못하기에 돈을 찾아 나서는 길밖에 없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슬럼프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 이는 미래에 대한 목표가 뚜렷하지 않고 지금 현재의 상태에서 변화가 거의 없어 매너리즘에 해당이 되는 경우가 많고 헤쳐 나와야 하는데, 동기부여가 없으니 에너지가 쏟아 나지 않는다. 책의 저자는 본인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한번 깊이 있게 고민을 해 보라고 강조를 한다. 일주일 정도 아무것도 하지 않고 물고 약간의 음식을 준비해서 자기에게 묻고 또 물어보라고 한다. 그럼 답을 찾을 수 있다고 하니 한번 시도를 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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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이 털리는 것이 두려워 장관직을 사양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장관을 하고 싶어도 시켜주지 않아 못하는 사람이 있다. 이게 이 시대의 현실이며 계급이 엄연히 존재하는 것을 알려준다. 거북이 등에 붙어 있는 따개비를 제거해 주는 것이 현실에 맞는 작업인지 생각을 하게 만든다. 거북이와 같이 따개비도 지구의 바다에 살아갈 존재가 있지 않는가.



공존의 사회 즉 악어와 악어 새의 위치는 아닌 듯하다. 따개비는 거북이에게 도움을 주고 있지 않으니 떼내어야 한다고 생각을 많이 하는 것 같다. 하루를 시작하면 분노를 일으키는 일이 많이 나온다. 바쁜 출근 시간 교차로를 지나는 과정에 끼어들어 급 브레이크를 밟게 만드는 차량, 155mm 포탄으로 쏴 버리고 싶은 생각이 든다. 운전을 더럽게 배운 사람 이 사회에 둘 필요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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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인상이 더러운 사람을 만났을 때는 불편함을 느낀다. 동물의 왕국에서 임팔라가 사자를 만나 목덜미가 물렸다고 해서 임팔라가 화를 낼 수 있을까? 이처럼 이사회는 규정을 지키지 않고 잘못을 한 사람을 끝까지 따라가서 응징을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10에 9명은 그냥 보내준다. 왜 그런 선택을 할까? 무시를 하고 넘어간다. 저런 지저분한 사람과 상대하며 대화를 하기 싫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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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바른 길을 걷지 않고 역행을 하는 사람 내용을 잘 꼬집어 줘 청량음료 마시는 것처럼 시원한 느낌을 준다. 이런 내용의 글은 누가 읽어 봐야 하는지 답이 나와 있다.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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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을 바꿔야 운명이 바뀐다 - 얼 나이팅게일, 시공을 초월한 인생 격언
얼 나이팅게일 지음, 황금진 옮김 / 포텐업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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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 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성격을 바꿔야 운명이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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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성격이 정해지기에 이를 바꾸려면 만만하지 않다. 그래서 사람은 절대 고쳐서 사용을 할 수 없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으며 어떤 커다란 계기가 있지 않고 서는 개선이 안된다고 봐야 한다. 그런데 여기 책에서는 5% 정도가 나오고 있으며 일반인은 거의 운명대로 살다가 죽는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지는 아직 연구가 더 필요해 보인다. 5%는 다른 수치 즉 부자나 회사의 임원이 될 확률보다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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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신년 새해가 되면 한 해 신 점을 보듯이 사람은 태어남과 동시에 사주가 정해지는 느낌을 받는다. 이것을 완전히 무시할 수 없기에 사람들은 모두 조심을 하고 액 땜에 대한 처방을 한다. 이 책과 비슷한 책들이 많이 보인다. 멘탈을 바꿔야 인생이 바뀐다, 생각을 바꾸면 운명이 바뀐다, 운을 바꾸려면 주변 환경을 바꿔야 한다, 필체를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등이며 이 책 성격을 바꿔야 운명이 바뀐다에서는 나이팅게일의 인생 격언 내용 50가지가 담겨 있다.


우리가 이렇게 성격을 바꾸려는 이유가 무엇일까? 지금의 삶보다 좀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함이 아닐까? 당신은 이루고자 하는 꿈이 있는가? 아님, 워런 버핏, 일론 머스크처럼 세계에서 가장 부자가 되고 싶은가? 각자 나름 꿈과 목표가 있을 것이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지금처럼 하던 일 그대로 해서는 이루지 못한다. 좀 더 목표의 기준을 높여 드라이버를 걸어야 한다.



시도를 해보고 실패를 한다고 해서 아 ~ 나는 태생이 원래 이래 안되는 사람인데 괜히 했어. 이렇게 자책을 하고 관두면 아무런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 운은 타고날 수도 있지만, 일부는 만들어 갈 수도 있는 것이다. 그 확률이 낮지만 시도를 해 보는 쪽으로 추천을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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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보면 잘나가는 사람이 가끔 있다. 그리고 생각을 한다. 저 사람은 어떻게 하는 사업마다 잘 되어 대박을 내지. 많이 배워서, 아니면 물려받은 재산이 많아서, 사업에 대한 여유 등 나와 차원이 다름으로 인정을 해 버리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런 부정적인 마음을 먼저 버려야 하고 자신감과 믿음을 쌓고 나는 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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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을 좀 이해하고자 성격과 운명을 낱말 사전을 찾아본다.

성격은 개인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성질이나 품성으로 환경에 대하여 특정한 행동 형태로 나타내고, 그것을 유지하고 발전시킨 개인의 독특한 심리적 체계 각 개인이 가진 남과 다른 자기만의 행도 양식으로 선천적인 요인과 후천적인 영향에 의하여 형성이 된다고 한다.



운명은 인간을 포함한 모든 것을 지배하는 초 인간적인 힘 또는 그것에 의하여 이미 정해져 있는 목숨이나 처지라고 정의를 내리고 있다. 성격을 확인하기 위해 요즘 검사를 하는 것이 MBTI이며 16가지의 성격 리스트가 만들어져 있으며 나의 경우는 ISTP로 나온다. 각 자기의 성격을 파악 참고하여 사회생활을 하면 유익한 삶으로 이어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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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TP를 설명하면 과묵하고 절제 된 호기심으로 인생을 관찰하고 상황을 파악하는 민감성과 도구를 다루는 뛰어난 능력이 있다. 말수가 적으며 논리적이고 합리적이며 필요 이상으로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지 않는다. 또한 일과 관계가 도지 않는 한 무언가를 직접 뛰어들려 하지 않는다. 에너지 소비를 아끼며 사실적 자료를 정리, 조직하기를 좋아하고 인간관계 나 객관적 원리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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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에서 기질과 성격으로 구분을 하고 있는데 기질은 유전적으로 타고난 부분으로 바꿀 수 없는 부분이고 예를 들어 보면 처음 대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감정이나 속내를 솔직하게 잘 드러내는 사람으로 이런 것을 타고난 기질이라고 한다.



과거 심리학자들이 인생에 대하여 토론한 내용이 지금 현실에 잘 맞을까? 하는 의심이 든다. 과거 철학자들이 논하던 시절 즉 기원전으로 올라가면 2,000년이 넘는 기간이다. 말을 타며 자연식을 먹던 때와 지금 자율 주행의 차를 타고 다니는 지금과 같은 고민의 잣대를 들이대기는 무리가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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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서평에 좋은 책이라는 댓글만 보이고 일침을 가하는 내용이 보이지 않아 아쉽다. 이 책을 통해 운명을 한번 바꾸고 싶은 사람은 머뭇거리지 말고 목표를 향해 한번 질주를 해보면 어떨까. 가능성은 누구에게 주어지기에 먼저 포기할 필요는 없다. 세상에 살기 좋은 곳이 많다. 이사를 가기 힘들면 그곳에 자주 방문을 하면 된다. 운명은 타고났지만 그 운명을 만들어 가는 방법도 괜찮아 보인다. 서울의 청계천도 명당 중의 명당이라고 한다.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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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독서법으로 연봉 3억이 되었습니다
내성적인 건물주 지음 / 메이트북스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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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독서법으로 연봉 3억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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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사로 일을 하면서 별다른 생각 없이 점심시간과 퇴근 시간만 기다리며 살다 우연히 강남 건물주 할아버지 환자를 만나 대화를 나누면서 인생이 달라졌다고 한다. 대화의 내용에서 필을 받은 내용을 보면 "가진 것 없이 태어난 사람은 독서밖에 답이 없습니다. 나는 아직까지도 사람을 만나면 가장 인상이 깊었던 책이 무엇이지 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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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좌우명은 "하루하루 설레는 삶을 살자."로 가난을 내 손으로 끊어야 한다. 가족을 지킬 수 있는 힘을 얻어야 한다. 라는 것을 머리에 새겨두고 살아왔다고 한다. 어려운 환경에 봉착을 할 때마다 책을 가까이하면서 세이노의 가르침 내용을 자주 상기한다. 가르침 내용은 "투자나 재테크는 나중 일이다. 일단 소득을 높여라. 돈 모으는 속도가 빠르면 재테크는 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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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빠른 것에 세팅이 잘 되어 있다. 비트코인, 급등 세력 주식 등 짧은 시간에 50%, 100% 오르는 것을 보면 제어가 안 되고 참지 못한다. 자기 여윳돈만 투자를 하면 그만인데, 그렇게 하지 않고 가족이나 친구의 돈을 가져와 올인을 한다. 외 수익률을 보았기 때문이다.



하는 일에서 소득을 높이기 위해 물리치료사의 업무 노하우를 배우기 위해 전문가를 찾아가서 조언을 듣고 업무의 시간을 할애하여 열심히 공부하고 실습에 매진을 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의지도 약해지고 길을 열어 준 소장님께 그만하고 싶다고 하지만, 다시 다 잡는 계기가 된다. 세이노의 책을 읽으면서.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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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사의 역할을 우수하게 수행하여 연봉이 2배 올랐지만 삶에서 별로 나아진 것이 없음을 느끼고 병원에 얽매여 고용에서 벗어나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된다. 저자의 목표는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킬 수 있는 것. 내가 좋아하는 일을 자유롭게 하며 사는 것이다. 따라서 목적지에 도착할 확률을 높여줄 책 읽기를 적극 활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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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험자가 거친 과정을 관찰하고 연구하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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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자기 스타일에 맞게 읽고 시간을 정해 놓을 필요 없이 자연스럽게 자투리 시간에 읽으면 된다. 저자가 주장을 하고 있는 주제를 애써 찾으려고 하지 말고 마음에 와닿는 내용을 하나 골라서 실천을 하면 되는 것이다. 책을 읽고 그냥 지나쳐 버리지 말고 한 가지라도 꼭 실행에 옮겨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만들어 가는 것이 책을 읽는 목적이 될 수 있다.



갑자기 책에서 본 내용이 생각나서 적어 본다. 운전기사는 주인을 모시면서 뒷좌석에서 투자에 대한 좋은 정보들 듣고 평상시 투자를 조금씩 하여 퇴직 이후에도 먹고 살 준비를 해 놓은 것이다. 이제 퇴직을 할 때가 되어 주인이 운전기사에게 그동안 안전하게 운전을 해 준 고마움에 사례금을 주었으나 귀 동냥으로 벌어 놓은 돈이 있어 먹고살 수 있다고 사양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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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는 목수와 고용자의 내용으로 목수가 오랫동안 일을 하여 퇴직이 임박하였는데, 고용자의 주인이 또 한 채의 집을 지어라고 오더를 준다. 목수는 말년에 쉬게 해 주지 않고 또 집을 지으라고 하니 화가 나서 집을 대충대충 지었다. 집을 다 짓고 주인에게 키를 주면서 집을 완공하였다고 하니 주인은 그동안 긴 세월 동안 집을 건축하느라 수고 많았네. 이제 이 집은 자네 것이네. 하면서 키를 다시 목수에게 건넸다.



이 두 가지 사례를 볼 때 평상시의 마음가짐이 얼마나 중요한지 확인을 시켜주는 대목이다. 궁금한 내용이 점수되면 그와 관련된 책 3권을 구입하여 읽으면 답을 찾을 수 있다고 한다. 책을 선택할 때는 판매수량, 리뷰 건수, 책 관심도를 확인하여 높을 구입하고 유튜브나 네이버에 물어보면 상세한 답변을 받아 볼 수 있다. 이렇게 세상은 질문에 대한 답변을 잘 해 주는데 실행을 하지 않는 것이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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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 노력을 하고 부족한 부분은 책에서 답을 찾아가는 방법이 잘 설명된 내용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그리고 책에서 부족한 부분은 먼저 체험을 한 사람을 찾아 문의를 하여 실수나 오류를 줄여가는 방법이 지금까지 배워온 교과서에 나와 있지 않은 내용이다.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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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을 바꾼 인생역전 독서법
이상윤 지음 / 메이트북스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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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 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내 삶을 바꾼 인생역전 독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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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독서 즉 책을 읽으면 보통지식을 얻거나 또는 삶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생활 처세술 등을 배우기 위함이다. 그러나 주위 성공한 사람이나 경제적 자유를 얻은 사람 사람을 보면 독서광인 사람이 많다. 왜 이런 현상이 있을까? 사례로 가장 많이 나오는 사람이 빌 게이츠, 워런 버핏, 이건희 회장, 일론 머스크, 스티브 잡스, 연예인 김제동, 세종대왕, 나폴레옹, 정약용, 김대중 대통령, 손정의 회장 등 찾으면 많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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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는 책을 읽어 성공을 하고 어떤 사람은 아무런 변화가 없는 것은 어떤 차이가 있는 것일까? 절실함 부족일까 아님. 책을 읽고 실행에 옮기지 않아서 그대로 인가. 책을 열심히 읽고 행동으로 옮기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아무런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 천천히 조금이라도 변화가 있어야 책을 읽은 보람이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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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은 세계에서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부를 부를 가지고 있지만, 아직도 햄버거와 콜라를 마시면서 살고 있다. 나이도 많은데 이제 잘 먹고 좋은 집에서 누리며 살면 될 것 같은데 말이다. 이게 어릴 때부터 자라온 습관이 몸에 배어 있는 것이다. 사람은 고쳐서 사용할 수 없다는 것과 일맥 통하는 내용이다.


책의 저자는 유년 시절 아버지의 사업 능력으로 부유한 생활을 하였지만 사업이 망하여 시골 할아버지의 집에 얹혀살았으며 따뜻한 물이 나오지 않고 천장에 쥐가 돌아다니는 환경에서 어렵게 생활을 하였다. 책을 가까이한 동기는 군대 생활을 하면서 같은 분대의 선임이 책을 좋아하여 주말 휴식시간에 책을 읽게 된다. 처음에는 아무런 생각 없이 책을 읽다 싫증을 느꼈지만 어느 순간 몰입을 하게 되어 책 읽는 재미에 빠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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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로 저자는 전문 M.C 아나운서, 강사 등 여러 분야에 활동을 하면서 이름을 날리며 인터넷에 이름을 올려놓는다. 스피치 강의도 적성에 맞아 보람을 느끼고 삼성 직원 영업직 사원에게 열심히 강의를 하였지만 강의가 끝나고 이어지는 질문에 답변을 해 보지만 뭔가 뒤 끝이 깔끔하지 않다는 것을 감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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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업무 스킬에 한계가 있음을 인식한 이후는 강의 예약을 모두 취소하고 칩거에 들어간다. 3년 동안 나와 싸우면서 책을 읽으면서 스피치 연구에 몰입한다. 책을 읽으면서 만족감과 깨달음을 할게 되고 지식을 얻는 일이 곧 자신을 넓히는 일이라는 것을 체험하게 되고 세상을 보는 시선이 달라지고 삶의 간접 경험을 할 수 있게 된다.



읽기 쉬운 책을 처음에 접하였지만 머리에 남는 것이 없기에 읽기 어려운 책 즉 고전을 읽으면 나중에 멀에 많이 남는 것을 알게 된다. 고전으로는 논어, 맹자, 대학, 중용이 동양철학의 대표작으로 고전의 즐거움을 알게 되었다면 독서에 대해 어느 정도 경지에 도달을 했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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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책을 가까이할 때는 관심이 가는 분야 쪽으로 파고드는데, 저자는 철학, 종교, 우주, 고전, 역사 등 여러 장르의 책을 모두 다룬다. 독서를 통해 대화에서 말 주변이 살아나고 불필요한 내용을 줄여나가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이 독서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가장 부러운 부분이 대화에서 조목조목 중요한 포인트를 정리하여 전달을 하는 사람을 보면 많이 부럽다.



책이 본인과 코드가 맞고 와닿은 내용이 많은 책은 한번 읽는 것으로 끝을 내지 말고 5회 정도 읽으면 완전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다. 중요 부분 형광펜이나 줄을 쳐서 표시를 해 두면 다음에 표시된 부분만 읽으면 시간을 많이 절약을 할 수 있기에 독서를 쉽게 할 수 있으며 모두 자기기가 하기 나름인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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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에서 모든 답을 찾을 수 있다고 성공한 사람들이 이야기를 하지만 독서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지 독서의 인구는 그렇게 늘어나지 않는 상황이다. 고전의 책은 좀 해석하기가 어려운데 접하면 미래가 보인다고 하니 이 또한 가까이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 이렇게 독서의 중요성과 방법에 대한 내용을 상세하게 집필을 해 준 저자께 따뜻한 마음을 전해 본다.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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