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경매비법 - 실전경매의 전설적 투자가가 들려주는
김경만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09년 4월
평점 :
절판


경매의 실전 내용이 많이 기록 되어 있으며, 많은 건수를 낙찰 받으려면 자금이 있어야 하는데, 자금 조달에 대한 내용이 없어 많이 아쉽다. 경매의 유형이 디테일하게 정리가 되어 있고 내용증명 소장의 내용도 거의 법조인 수준이다. 법원의 사자 유형 4가지에서 경매사로 인증 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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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해도 돈 버는 부동산 투자습관 뭘 해도 돈 버는 시리즈 2
김장섭 지음 / 살림Life / 2008년 10월
평점 :
품절


"뭘해도 돈버는 부동산 투자의 습관"

 

1. 책의 저자: 김장섭 필명(조던)

2. 출간: 2008년 10월 오래되어 현재 품절된 책으로 울산도서관에도 없어 도산도서관에서 빌여와서 읽은  책

 

3. 변하지 않는 투자의 원칙

-  저평가 되고 돈이 많이 들어가지 않는 물건을 사라

-  미래가치를 보고 남들고 역발상으로 많이 사라

-  돈을 적게 들이고 저 평가된 곳이 안전한 곳이다.

-  여기서 저평가 된 곳이란 ? 예전부터 동일한 가격으로 가격변동이 없는 곳, 많이 올랐다 떨어진 곳

 

4. 투자자의 자세와 기본 원칙

-  화려한 어제와  과거는 필요 없고, 치열한 오늘이 있을 뿐이다.

-  자신의 준비된 생각과 총알을 준비하여 수익을 낼 수 있는지 없는지 전투가 필요하다.

-  몽골의 유목민처럼 절대 한자리에 안주 하지말고 시대가 요구하는 흐름에 맞춰 이동(변화)해야 한다.

-  근로소득 --> 투자소득 --> 임대소득 --> 자본소득의 순으로 왼쪽으로 갈수록 내 생활이 없어지고 불안하며, 오른쪽으로 갈수록 자유가 많아지고 안정적이다.

 

5. 투자와 투기

-  투자는 경제용어이고, 투기는 투자를 조선시대 눈으로 혹은 자본주의 문맹자의 시각으로 천박하게 보는 용어다.

-  투기를 하면 집 값이 올라 집 없는 서민이 운다 ?  집 없는 서민은 자본주의에서 경제논리도 모르는 자본주의의 문맹자다.

-  부동산이나 실물은 정상적인 사회에 물가가 오르듯 가격이 오르는게 당연하다.

 

6. 청약저축

-  40대,50대 분이 청약저축 100회 이상 부어서 최고가 되었는데, 막상 집 1채 당첨되면 집을 마련한 기쁨이 있지만, 이 집 1채를 마련하려고 지금까지 고생한 것을 생각하면 너무 허무한 것이다.

 

7. 박리다매의 전략

-  손님이 바보인 것 같아도 가게주인의 머리위에서 놀고 있다.

-  세노이의 주장(판매가격 - 원가 = 이윤)

-  이렇게 하는 순간 장사는 망한다.

-  이유는 이윤을 높이기 위해 원가를 낮추고, 종업원의 서비스의 품질은 낮고, 질 낮은 재료등으로 손님은 자연적으로 가게를 멀리하고 찾지 않는다.

 

8. 맺음말

이 책은 촐간된지 10년이 넘은 오래된 책으로 세금이나 대출의 조건이 지금과 맞지 않으나 투자자의 자세나 원칙의 내용은 변함이 없다. 이런 책을 읽을 때 마다 느끼는 점은 좀더 일찍 눈을 뜨고 부동산에 투자를 하지 않을 것을 후회하게 만든다.

동기부여의 내용으로 좋은 책으로 생각이 된다.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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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해도 돈 버는 부동산 투자습관 뭘 해도 돈 버는 시리즈 2
김장섭 지음 / 살림Life / 2008년 10월
평점 :
품절


뭘 해도 돈버는 부동산 투자습관 책이 2008년 10월에 나온 책으로 품절이 되어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어 보았다. 책이 나온지 오래 되어 부동산 관련 세법이 많이 바뀌어 그대로 적용하기나 어렵고, 그 외 부동산의 흐름이나 투자자의 자세와 전략등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어 사용을 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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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 부동산 경매로 벤츠 타다
정재용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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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월급쟁이. 부동산 경매로 벤츠타다."

 

1. 저자 정재용 소개

  1) 나이 : 50 전후

  2) 경매 경력: 10년 정도

  3) 집필한 책: 바닥부터 시작하는 왕초보 부동산 경매 그리고 이 책 등

  4) 사부: 김경만(부동산 경매비법 저자)

    -  오토바이 수리점을 하여 돈을 많이 모음

    -  5억으로 부동산으로 뛰어듬.

    -  자동차 오래된 것 타고 다니지 말고 고급 벤츠 타고 다니라고 주장 이는 고급문화를 접해

        봐야 시야가 넓어 진다고 한다.

    -  현재 자수성가하여 100억 정도

    -  잠실역에 31억짜리 근린주택을 29.8억에 경매 받아서 리모델링 후 피렌체하우스로

        임대 시작(고시촌에서 총무 역활을 하면서 사업 시작) 

   5) 경매에 입문하여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실전 경험을 쌓음.

 

2.  멘토들이 추천하는 책

  1) 지금 당장 로렉스 시계를 사라 (사토 도미오 저)

   -  욕망이 있고 꿈이 있으면 그에 걸맞는 사람이 되어 결국 돈을 손에 넣게 된다.

   -  이는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이 알아야 할 가장 중요한 비밀이다.

   -  부호들은  돈을 사용하는 방법을 보고 교제할 가치를 찾는다.

   -  부호가 될 사람들은 부호가 되려는 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2) 부동산 경매 비법(김경만 저)

  3) 1퍼센트 부자의 법칙(사토 도미오 저)

  4) 39세 100억 젊은부자의 부동산 투자법(이진우 소장)

 

3. 맺음말

아파트 경매에서 급매물과 경매 받은 물건의 가격 차이가 1,000만원 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데.

사람들은 왜 몰릴까 ?  명도, 연체관리비, 예상치 못한 수리비용 등 실익이 없는데... 이유는 경락잔금 대출이 높기 때문이다.  

이처럼 경매에는 정답이 없다. 자기의 스타일과 보유기간, 용도 등으로 다양하기에 투자자의 성격와 마인드에 맞게 준비를 하면 된다.

오늘도 그렇게 부호는 아니지만, 벤츠를 타면서 보호로 달려가는 저자 정재용님께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 본다.

감사합니다.(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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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 부동산 경매로 벤츠 타다
정재용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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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부동산 경매에서 소송을 자주하여 경험을 쌓은 내용이 많이 나온다. 소송 이거 아무나 하지 못하는데, 끈기가 대단한 분으로 생각이 된다. 경매에 대하여 많은 지식이 없지만 직접 참여를 하여 좋은 물건 나쁜 물건을 구별해가는 열정을 높이 평가 해 본다. 사수에게 늘 찾아가서 조언을 들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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