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폭등 20가지 급소 : 기본편 -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주가 상승의 시그널
김병철 지음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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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등락이 높았던 주식의 사례를 모아 놓은 책으로 무엇으로 인해 오르고 내렸는지 설명이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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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부동산 경매로 홀로서기 - ‘채널A 서민갑부 이선미’가 들려주는 실전 경매 투자 노하우, 개정판
이선미 지음 / 지혜로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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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부동산 경매 홀로서기"

 

2014년에 읽었던 부동산 경매 이야기 개정판으로 다시 읽어보니 새롭다.

부동산 경매는 아무나 할 수있는 업은 아니지만, 여기 어려운 환경에서 자라 무엇이든 도전하여 해결해 나가는 싱글맘이 있다.  음, 뭐라할까 가시밭길에서 승리를 하였다고 해야 하나 !

 

가정환경이 좋지 않아 어렵게 고학으로 학업을 마치고 좀더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결혼도 하고 자녀도 2명이나 두었지만, 추구하는 이상과 방향이 맞지 않아 이혼을 하게된다. 그리고 암선고 까지 받고,

 

애들을 먹여 살려야 하는 절실함, 항암치료로 약한 몸을 이끌고 경매의 현장을 누빈다. 그렇게 열심히 뛴 결과 시작한지 2년이 되어 30채의 부동산을 낙찰 받는다. 운보다는 노력의 결과다.

 

무엇이든 일을 하려면 자금이 필요하다. 암수술 병원비며 수입이 없다보니 지금 살고 있는 집을 팔고 열악한 월세 집으로 이사를 하여 경매에 투자 할 돈을 마련한다.

---> 이런 실천은 절박한 심정이 아니고서는 매우 어려운 선택이다.

 

낙찰받은 집을 임대를 놓기 위해 여러 부동산에 홍보하는 일도 이색적이다. 일반전단지(일명:찌라시)가 아닌 광고지를 코팅하여 여름에 더울때 부채로 사용 할 수 있도록 하여 휴지통에 들어가는 것을 막는다.

 

경매을 위해 이동시 사용하는 차량도 경매로 받고 한번 놓친 경매 물건을 재도전하여 다시 낙찰 받는 사례도 잘 설명이 되어 있다. 여자로서 명도 과정에 세입자를 만나 그때 그때의 상황에 맞게 잘 설득하여 깔끔하게 이사를 가게 하는 모습이 돋 보인다.

 

물건이 접수되면 머뭇거리거나 기다리지 않고 바로 현장을 찾아 가는 열정. 그리고 임장의 꼼꼼함이 낙찰로 이어지는 지름길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는 저자이기에 항상 화이팅을 외친다.

---> 외치는 가훈은 롸잇나우(Right now)이다.

 

책의 내용을 보면 낙찰 받아서 성공한 케이스만 나열이 되어 있어 처음 접하는 사람은 경매가 이렇게 쉬운건가 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실패 사례도 상세한 설명이 되어 있었더라면 좀 더 책이 뜨지 않았을까 !

 

이렇게, 혼자서 암투병에 애들을 키우면서 경매에서 승리한 저자 이선미님께 박수를 보내본다.

환경이 매우 어려운곳에서도 승리하는 사람도 있는데, PC앞에서 서평을 적고 있는 나는 뭔가 ?

 

감사합니다.(제네시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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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부 1 : 알파편 - 세상에서 가장 빨리 99.9% 부자 되는 법! 내일의 부 1
김장섭 지음 / 트러스트북스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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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부 (알파편)"

 

저자님은 다 방면으로 해박한 지식을 많이 보유한 레전드 임에는 틀림이 없어 보인다.

그것은 책의 마지막 부분 참고 문헌 150여권이 말해 주고 있으며, 전반적인 흐름이 주식에 관한 내용으로 무조건 1등 기업에 참여를 하는 것이 정답이라고 강조를 하고 있다.

 

은행에 10억원을 넣어 둔다고 해도 저금리(1.0%)의 시대에 한달 이자는 83만원 뿐이며 과거에는 기업이나 개인이 은행에 굽신거렸지만 이제는 은행에서 대출을 해 가라고 난리다.

이런 현상은 선진국의 형태이며 은행이 상전인 곳은 후진국들이다.  우리나라도 한 때 은행의 갑질에 많은 사람이 당했다.

 

삶이 생기 있고 활기찬 면을 보여 주려면 실업자가 없고 취직이 잘 되어야 하는데, 국민소득이 높고 선진국으로 갈수록 더 어렵다. 요즘 국내 기업들이 공장을 짓지 않고 해외로 많이 나간다. 헝가리는 법인세율을 9%로 우리나라 25%에 비하면 매우 파격적이다. 국내 대기업들이 헝가리 및 미국에 밧데리 공장을 짓고 있다. (이러니 국내 젊은이들이 설 자리가 없다.)

 

국내 정치, 경제인들은 왜 국내에 공장을 짓지 않고 외국에 나가는지 그 이유를 알고 대처를 해야지 실업률이 왜 이렇게 높지 먼 산만 바라보고 있다.

공무원 수를 늘려서 실업률을 줄이면 뭐 하겠는가 ! 돈을 쓰는 사람이지 벌어 오는 사람이 아닌데.

우리나라 젊은이들이 모두 공무원이 되려고 고시학원에 모이면 미래는 없어 보인다.

 

1. 이제는 주식이다 라고 강조

땅과 아파트가 아닌 가장 좋은 생산 수단은 우량 주식이며 주식은 사고 파는 것이 아닌 모으는 것, 국내를 벗어나 세계적으로 우량한 주식을 사서 모으는 것이 노후 준비 및 부로 가는 지름길이며 자본주의에서 패하지 않고 승으로 살아 남는 방법이다.

 

성공한 경제학자 케인즈는

"주식투자란 미인대회에서 자신의 눈에 예쁜여자가 아니라 남의 눈에 예쁜여자를 고르는 것이다."

 

1) 공황을 감지해야 한다.

- 나스닥 -3% 빠지는 것이 4번 오면 이는 공황이 올 조짐이다.

- 주식을 하지 않고 있으니 관계가 없다 가 아니라 부동산에도 영향이 온다.

- -3% 빠지면 일단 매도가 맞다.

-  그리고 1 ~2개월 기다려 보고 더 이상 빠지지 않으면 다시 들어가는 전략이 필요 

 

2) 세계에서 1등 주식을 매입하고 1등이 2등으로 내려가면 1등으로 교체 준비 이때 10% 이상 차이가 났을 경우이며, 5% 정도 차이가 나면 50%정도 교체가 좋아 보인다.

 

2. 맺음말

일반인들이 미래에 수익을 안겨주는 주식을 찾아 내기는 매우 어렵기에 1등하는 주식에 투자를 하는 것이 좋아 보이며 시중에 나오는 여러 재테크관련 책들은 뜬구름 잡는 내용이 많은데 이 책은 현실감 있고 실행에 옮겨도 전혀 손색이 없어 보인다.

 

우리나라도 이제 국민소득 3만달러로 선진국 대열에 발을 좀 담궈도 되지 않으려나 그렇게 하려면 포트폴리오에서 부동산의 비중을 주식에 좀 옮겨야 하지 않을까 ! 기업이 잘 되어야 일자리도 생기고 국민의 이마에 주름이 펴지며 웃음이 맴돌지 않을까요 ?

 

감사합니다.(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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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부 1 : 알파편 - 세상에서 가장 빨리 99.9% 부자 되는 법! 내일의 부 1
김장섭 지음 / 트러스트북스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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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이 현실감 있고 방향을 안내 해 주니 정말 마음에 드는 책이다. 여러 많은 재테크 관련 책들을 읽어 보았지만 거의 80~90% 다른책에서 가져와서 인용한 내용이 많아서 식상하고 도움이 별로 였는데, 내일의 부 책은 나에게 괜찮은 책으로 분류가 되었다. 부로 가는길에 이런 책들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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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급등 사유 없음 - 세력의 주가급등 패턴을 찾는 공시 매뉴얼
장지웅 지음 / (주)이상미디랩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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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급등 사유 없음

 

코로나 19의 영향인지 아님, 부동산 정부 정책이 강력해서인지 주식시장이 호황으로 2020년은 동학개미 승 기관 패의 한 해로 기록을 남기며 떠나 갔다.

 

책 "주가 급등 사유 없음" 은 우리가 주식시장에서 가끔 아무런 호재가 없는데, 주가가  몇 번의 상한가로 달리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때 게시판에서는 급등사유없음이라고 메세지가 뜬다.

 

주식을 투자하는 목적은 모두 우량기업에 투자를 하여 주가 상승 기대와 배당을 받기 위해서인데, 일반 개미들은 1년을 느긋하게 기다리지를 못한다. 그럼, 눈이 가는 곳이 붉은 색을 띠며 하늘 쪽으로 화살표를 그리는 놈에게 달려든다.

 

이게 치고 빠지는 시세조작의 세력이 붙었음을 암시한다. 그 곳에 많은 일반 개미들이 들어가 고점에 물려 힘들게 번돈을 날리고 바닷가 방파제에 가서 쓴 소주잔을 기울인다. 이게 자본시장의 한 단면으로 노력없이 돈을 벌려고 달려든 댓가를 치르는 것이다.

 

회사가 발표한 공시 내용을 이해하고 검정을 거치면 좋겠지만, 증시에 불나방 처럼 달려드는 개미들은 자세히 들여다 보지 않는다. 세력들의 투자 패턴을 잘 이해하고 세력과 싸워서 이길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은 괜찮겠지만, 보통 일반인들은 깨지게 되어 있다.

 

깊이가 있는 전문가 수준의 정도가 아니면 이런 급등주는 가급적 멀리하고 시간이 해결을 해주는 우량주에 묻어 놓고 수면제를 먹고 겨울잠을 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렇게 소형주의 M&A 전략으로 돈을 벌 수 있는 노하우 방법을 혼자만 간직하지 않고 책으로 펴낸 저자에게 시원한 박수를 보내 본다.

 

감사합니다.(제네세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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