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쓰는 출판 창업 - 1인출판, 1인크리에이터로 성공하기 위한 A to Z
한기호 지음 /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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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이 편집에 대한 현주소다. 스마트폰이나 유투브의 시대에 책은 퇴보되는 사업이 아닐까 ? 롯데백화점 지하에 있던 대형서점도 어느 날 가보니 사라지고 없었다. 독자들이 외면해서 그럴까 아님, 도서관에 책이 많아서 그럴까 책은 앞으로 계속해서 줄어드는 사업임에는 틀림이 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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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가 알려주는 가장 쉬운 미분 수업 - 미분부터 이해하면 수학공부가 즐거워진다
장지웅 지음, 김지혜 감수 / 미디어숲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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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가 알려주는 가장 쉬운 미분 수업"

 

학교 다닐때 수학시간에 미적분만 나오면 수학 선생님이 혼자 뭘 이야기 하는지 영 딴 세상이었는데, 여기 책에서 미분에 대하여 간결하고 쉽게 설명을 해 놓았다. 이거 미분을 어려워 하는 학생들에게 권하면 좋아 할 것 같다.

 

어른이 되어 살아가는데 수학의 미분이 어디에도 활용되는 곳이 없는데 왜 그렇게 수학에 목을 매면서 문제를 풀고 했는지... 그러나 과학 미래 AI를 가까이 하기 위해서는 미분의 원리가 꼭 필요하지 않을까.

 

야구에서 류현진선수가 던지는 투구에서 체인지업, 슬라이더, 커버 등이 공이 날아가면서 미분을 적용하여 타자를 혼내 주고 있으며 과학자 아인슈타인이 미분으로 혹시 만유인력을 발견 한 것을 아닐까 !

 

여기 책에서 설명된 내용은 중학교 수준 정도로 수학은 단순 암기가 아니라 이해를 하여 풀고 넘어가야 문제를 조금씩 꼬아 놓아도 쉽게 풀수 있다고 설명이 되어 있고 기초부터 하나 하나 공부를 해 나가면 미분과 친해 질 수 있을것 같다.

 

각 장마다 내용이 쉽게 꾸며져 있어 실증이 나지 않을 것 같고 학교 교과서를 이렇게 간결하고 풀이를 잘 해 놓으면 수학을 어려워 하는 학생들이 책을 가까이 하면서 즐거워 하지 않을까.

 

책 중간에 "미분 미술관" 가상의 공간이 나와 미분의 원리를 감상하는 시간을 갖는 것도 나온다. 책의 무료함을 달래주는 좋은 공간이고 기출 문제가 나와 풀어보면서 이해를 높이는 것도 좋아 보인다.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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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가 알려주는 가장 쉬운 미분 수업 - 미분부터 이해하면 수학공부가 즐거워진다
장지웅 지음, 김지혜 감수 / 미디어숲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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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에서 배운 미분의 내용이 교과의 자습서가 아닌 책으로 나왔네요. 설명이 이해를 하기 쉽게 잘 표현이 되어 있고 학생들에게 권해 볼 만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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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의 리더십
나채훈 지음 / 정민미디어 / 200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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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의 리더십"

 

삼국지 책을 보면 세 나라의 황제가 나온다.

조조, 유비, 손권 이중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사람이 유비인 듯 싶다. 유비는 눈물로 인심을 얻었다고 나오며 이런 처세술로 촉나라의 왕이 되지 않았을까 !

 

1. 조조와 유비의 차이점

- 조조는 비록 환관이라고는 하나 상당히 세도 있는 벼슬 집안에서 태어났고 유비는 한 낱 돗자리 장사꾼에 불과 했지만, 왕족의 후손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주위에서 대장 노릇을 하며 자랐다.

-  조조는 부하에게 명령하고 관병을 거느리고 폼 나게 살았으며 유비는 부하에게 자문을 구하고 의병을 모아 출발했다.

 

2. 스승은 어디에 있나 ?

-  주위에 제갈량 같은 인물이 없어서 유비처럼 성공하지 못하였다고 하면 이런 사람은 앞으로도 스승을 만나지 못한다.

-  자신보다 나이가 많고, 자신보다 똑똑하고, 자신보다 더 배운 사람이어야 한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  스승은 특별한 곳에 있지 않다. 즉 내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사람마다 배울 점 한가지 쯤은 가지고 있으며 중요한 것은 배우려는 자세이다.

 

3. 유비의 리더십

- 자기를 해치려고 한 원수를 반기며 받아 들이는 성향으로 프로 기사들이 바둑을 둘 때 5~6수 앞을 생각하며 두듯이 유비 또한 현재의 상황을 뛰어 넘어 먼 미래까지 보고 행동을 하는데 좀 장사꾼의 상술이 엿 보인다.

-  그러나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어 내 사람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자세를 팍 낮춘다. 이런 점은 얍삽하여 배워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을 하게 만든다.

 

-  주위의 장수들이 떠나지 않고 죽을 때 까지 같이 동고동락을 같이 하는 걸로  봐서는 리더의 자격이 충분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2,000년 전이 아닌 지금의 세상에 때어 났으면 기업의 CEO 정도는 거뜬히 하고 있지 않을까 !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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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의 리더십
나채훈 지음 / 정민미디어 / 200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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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숙해보이지만 실속을 챙기는 유비. 그러나 주변에서 주는 도음을 뿌리치는 바람에 고생을 많이 한다. 사람을 얻기 위해 자세를 낮추는 모습은 거의 프로 수준이다. 스승은 어디서 갑자기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찾아 나서야 하는 모습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배울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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