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푸어 돈관리 - 2030 빚 걱정 없이 사는 법
김태형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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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푸어 돈관리"

 

이번 3월 14일 "한경머니 로드쇼"에서 소개된 책이라 구입하여 읽게 되었다.

한경머니 로드쇼는 해마다 전국을 순회 하면서 부동산, 주식, 자산관리등 해박한 지식을 갖춘 강사진으로 모시고 열리고 있다.

 

이책은 자산관리부터 복리와 노후준비에 대한 내용이 많이 할애 되어 모두에게 똑같이 주어지는 시간의 소중함을 독자들에게 잘 표현을 하였다. 그 시간이 복리의 마술과 연결이 되며 사회 초년생에게 꼭 권해 드리고 싶은 책이다.

 

여러 재테크 책과 마찬가지로 통장쪼개기, 지출되는 보험의 비중, 분산투자, 복리의 효과등은 비슷한 패턴으로 흘러 간다. 노후의 준비든 하고 싶은 일의 준비등의 과정을 시간과 돈이 허락될때 시작을 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바로 시작을 하라고 강조한다. 살다보면 왜 ! 준비가 완벽하게 될 때가 없기 때문이다.

 

"세상 누구가 꿈꾸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돈 걱정 없이 사는 것" 이다. 물론 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풍요로운 인생을 살아가는 데 없어서는 안될 유용한 자원이기에..."

 

'가난하게 태어난것은 당신의 잘못이 아니지만, 가난하게 죽는 것은 당신의 책임이다."

- 빌 게이츠 -

 

감사합니다.(제네시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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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푸어 돈관리 - 2030 빚 걱정 없이 사는 법
김태형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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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인생에서 전부는 아니지만, 행복한 삶과 꿈 그리고 여가 및 취미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재원이다. 현명한 자산관리 미래설계에 대하여 교수와 제자가 상담을 통하여 돈관리에 대하여 잘 풀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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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빅터 - 17년 동안 바보로 살았던 멘사 회장의 이야기
호아킴 데 포사다.레이먼드 조 지음, 박형동 그림 / 한국경제신문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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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빅터"

 

우리사회의 자화상을 정말 현실감 있게 잘 표현을 해 놓았다. 그것도 외국분이...

주인공 빅터는 바보가 아니다 제일 IQ 가 높은 천재의 소년이었다. 그러나 여기 나오는 선생 메른린학교의 로널드선생이 학생 한 아이를 왕따로 만들고 주위 친구들에게 놀림감을 당하게 만든 장본인이다.

 

우리나라 과연 위에 나오는 로널드 선생같은 사람이 없을까 절대 아니라고 본다. 많이 존재한다.

국민의 녹을 먹고 사는 공무원들도 자유로울 수가 없다. 늘 몸싸움을 하는 국회의원을 보면 다 보인다.

 

빅터는 놀림을 받고 왕따를 당하지만 매우 착한 아이다. 기발한 아이디어를 선생님께 보여주지만 무시를 당하고 누구 한사람 따뜻한 이야기를 해주는 사람이 없다. 스스로 자기 자신이 나약하고 모자람을 안고 중학교를 중퇴하지만, 주위 자기를 인정해주는 친구 로라 그리고 리이첼선생과 아이디어를 높이 평가한 테일러 CEO를 만나 넓은 바깥세상으로 나온다.

물론 많은 세월이 흐른뒤에지만,

 

힘센 친구들의 괴롭힘에 못이겨 아파트 옥상에서 투신 자살을 하는 학생의 뉴스를 자주 접해보지만, 왜 근절이 되지 않을까 ?  어느 누구하나  똑 뿌러지는 답 하나 내 놓은 사람 없다. 허수아비들만 모여 있는가 ! 한마디로 법이 너무 물러 터져 그렇다. 좀 심한 독종의 학생은 시범케이스로 사형을 구형하는 제도가 절실히 필요해 보인다.

 

42분 만에 한사람이 자살을 하는 병들어 가는 사회로 변하지만, 법은 아무런 변화가 없어 안타깝다. 모든 것이 본인의 책임인가 ! 두들겨 패는 놈은 아무런 죄책감도 없이 항소 하고 난리다.

 

실화의 내용인 새 삶을 향해 달려가는 빅터와 로라 아직 책을 접해 보지 못한 분께 권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제네시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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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빅터 - 17년 동안 바보로 살았던 멘사 회장의 이야기
호아킴 데 포사다.레이먼드 조 지음, 박형동 그림 / 한국경제신문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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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회 병든 내용을 절말 잘 표현을 해 놓았다. 선생이 학생을 바보로 만들어 17년간이나 바보로 살게 만들고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하고 왕따가 되어 아무일도 못하게 만든것이 누구의 책임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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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시작해 - 개그맨 김영철의 톡톡 튀는 도전기
김영철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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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일단 시작해'

 

울산 서생 출신  개그맨 김영철" 하면 뭐가 떠오르는가 ?

입이 매우 크며 하춘화 흉내를 잘 내는것은 온 국민이 잘 알고 있다. 개그맨이 되려면 얼마나 많은 도전을 해야 하는가 ! 그런데, 타 개그맨 보다 좀 쉽게 당첨이 된 것 같다.

 

규칙적인 생활을 하며 달리기와 영어 공부를 꾸준히 하고 있다. 이렇게 꾸준히 영어 공부를 하게된 동기는 개그콘스트의 서수민 PD의 주선으로 캐나다에서 열린 개그공연에 참석 하면서 영어가 절실함을 깨닫고 몰입을 하게 된다.

--->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 힘이들땐 눈물도 많이 훔쳤다고 한다.

 

고참 개그맨 메뚜기 유재석, 이경규,강호동, 뺑코 이홍열, 신동엽, 박미선등 인기 톱 개그맨 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고참들이 멘토의 역활을 잘 해주고 있다.

 

멘토의 역활

1) 정선희: 말을 잘하려면 독서야 독서를 많이 해

2) 조영남: 꾸밀려고 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이야기 해

3) 강호동: "영철아 자꾸 붙어라. 형들하고도 붙고 주말 예능 프로에도 자주 나와라.

    --->   "예능은 총알없는 전쟁터다."

4) 신동엽: "싫어하는 사람과 방송하는 연습을 해봐." 인생에서 끝까지 좋은 것은 없다.

 

존경받는 사람이 되려면

나이가 들면 지갑을 열고 입은 닫아야 한다고 한다.

자기가 하고 싶은일에 포기를 하지 않고 매진을 하는 김영철개그맨에게 시원한 박수를 보낸다.

감사합니다.(제네시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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