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 정리의 기술 - 손봉석 회계사의 빚 자동 관리시스템
손봉석 지음 / 다산북스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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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정리의 기술"

 

손봉석회계사께서 빚에 대하여 똑 뿌러지게 설명을 해 놓았다.

 

1. 우리나라 (GDP 1,200조), (주식시가총액 1,000조), (부동산 5,000조)

---> 세계적인 부동산 가격은 GDP의 2배 수준인데 우리나라는 4배수준

---> 한국의 땅 팔면 한국땅의 10배인 캐나다 6번 살 수 있고,

---> 한국땅의 5배가 넘는 프랑스는 8번

---> 넓은 미국땅도 절반을 살 수가 있다고 한다.

한국 땅 팔아서 캐나다  및 프랑스 등 유럽 중요한 나라를 사는 것이 재테크의 달인이 아닐까요 !

 

2. 체중을 줄이는 방법은 운동과 소식뿐이다. 빚도 마찬가지다, 욕심을 줄여야 한다.

---> 빚은 욕심을 먹고 자라기 때문이다.

 

3. 여기 책 저자의 에피소드가 나온다.

---> 딸이 "아빠, 어제 아빠 입에서 똥 나왔어 ?" (술을 많이 마시고 오바이트를)

---> 꾸밈이 없는 글이 마음에 와 닿는다.

 

4. 좋은 닭과 나쁜 닭(좋은 빚과 나쁜빚)

---> 닭(돈)을 빌여오면 알을 잘 낳게 하여 수입이 창출되어야지 알을 낳지 못하면 나쁜닭이다.

 

5. 남자와 여자의 차이점

---> 여자: 필요하지 않는 물건 2,000원짜리를 깍아서 1,000원에 사고,

---> 남자: 필요한 물건을 1,000짜리를 바가지 써서 2,000원에 산다.

 

6. 항상 준비하면서 사는 것이 부채에 대한 정답이다.

---> 대출을 하게 되면 먼저 상환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실천에 옮겨야 한다.

       ex. 대출상환통장 개설하여 기간을 정해 대출금을 모아야 함.

---> 부채는 꼭 은행에서 빌린 돈만이 부채가 아니다.

      ex. 감가삼각비로 자동차,냉장고,전자제품등은 수명이 있기에 교체시 돈이 많이 듬.

      ex. 자동차 구입후 10년을 탄다고 하면 10년짜리 적금을 차종에 맞에 하나 들어야 함.

 

7. 저자의 명언모음

---> 빚은 당신이 가진 욕심의 크기다.

---> 부자는 돈을 벌기 위해 빚을 내고, 빈자는 돈을 쓰기 위해 빚을 낸다.

---> 부호는 위기가 닥치면 부터 정리한다.

---> 빚 지는 것도 갚는 것도 습관이다.

 

8. 예금은 1번, 펀드는 5번, 보험은 10번 생각하고 가입에 임하라.

---> 보험은 그 많큼 헛점이 많기에 심사숙고를 하고 가입에 임하라고 강조 한것이다.

 

빚(부채)이라고 하는 것은 대출하지 않는 것이 가장 바람직 하며, 불가피하게 대출시는 담보의 30% 이하가 가장 적당해 보인다.

 

대출이든 사업이든 너무 도가 지나치면 화를 부르기에 항상 자기의 수준과 분수에 맞게 임하면 하우스푸어니 서브 프라임모지기를 걱정 하지 않아도 된다.

감사합니다.(제네시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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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정리의 기술 - 손봉석 회계사의 빚 자동 관리시스템
손봉석 지음 / 다산북스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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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빚에 대하여 송봉석회계사가 정리를 잘 해놓았다. 가계와 정부의 빚이 줄어들지 않고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이 싯점에 한번 꼭 정리를 하고 넘어가야 미국처럼 금융위기를 사전에 막을 수 있지 않을까 ! 우리나라 부동산을 모두 처분하면 미국땅 반을 살수 있다니 부동산 가격이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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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상권 챔피언들 - 그들은 어떻게 거인들과의 싸움에서 승리했는가?
조성진 지음 / 이와우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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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상권의 챔피언들"

 

우리나라 30%가까이 자영업을 하고 있는 현주소를 잘 설명 해 놓았다.

얼마전에 나온 책 골목사장의 분투기 비슷한 책으로 대기업이 파고 들어오는 골목 시장에서 살아 남기 위한 전략을 잘 구사하여 오히려 유명 백화점에서 모셔가는 가계도 나온다.

 

전 대법관이 퇴직하고 편의점을 운영해 보았지만, 6개월만에 그만둔 사례가 있다. 편의점 쉬워 보여도 하루종일 서서 근무하는 것이 장난이 아니고 호락호락 하지 않음을 알려주고 있다.

 

 1. 대형 프랜차이즈의 사업전략

---> 기존 운영과 매출이 괜찮은 빵집을 영업사원이 방문

---> 사장에게 우리 브랜드이 빵집으로 가계를 바꾸시지요 ?

---> 사장은 가맹비와 인테리어비용이 장난이 아니므로 정중히 거절

---> 영업사원 협박: 바로 옆에 우리 브랜드의 빵집을 오픈 한다고

       (얼마전 매스콤을 탄 우유회사의 영업전략과 비슷함)

---> 사장은 매출걱정에 울며 겨자먹기로 유명브랜드 빵집으로 상호를 변경

---> 처음은 그런대로 브랜드 값을 하며 장사가 잘됨.

---> 가맹비와 인테리어비용을 거의 갚아 나갈 싯점 (5년)이 되면 계약서에 명기 되어 있는

        내용을 들고 와서 인테리어 변경과 새로 개발된 제품을 끼워서 장사하라고 협박

---> 새로 꾸밀 인테리어 비용이 없어 거절함과 동시에 옆에 따로 빵가게를 오픈함. 

---> 기존 빵집 문을 닫음.

---> 수입이 없어 여러군데를 찾아 보지만, 마땅한 곳을 찾지 못하면 대리운전으로 나감.

 

2. 자영업의 현주소

---> 우리나라는 미국이나 일본에 비해 자영업에 종사하는 비중이 2~3배 정도임

---> 높은 임대료에 오래 버티지 못하고 문을 닫고 다시 다른 가게가 오픈되는 순환구조

      (서울 유동인구가 많은 거리 6평이 월세가 180만원 어떤 장사를 해야 재료비와 인건비를 제외

       하고 180만원 이상의 수입을 올릴수가 있나 ? )

---> 퇴직후 마땅한 일자리가 없어 거의 먹는 장사로 승부를 거는 경향이 높음

---> 자영업은 1~3내에 80%가 묻을 닫고 다시 새로운 가계가 오픈을 하니 인테리어업을 하는 사

        람은 먹고 살 것 같은 생각이 든다.

 

3. 살아 남은 자영업은

---> 자기가 좋아 하는 업을 선택하여 기계적인 프랜차이즈가 아닌 인간미가 넘치고 살아 있는 업

       종 준비를 야무지게 한 사람.

---> 아무도 흉내를 내지 못하고 자기만의 노하우가 묻어 있는 사업(ex: 짱아치 김밥)

---> 무한 리필의 쓰키다시 전략

---> 제품의 퀄리티를 위해 하루 한정수량 판매

---> 알바직원이 아닌 정직원 운영

 

4. 시사점

---> 20~30대의 사업은 경험을 살리기 위해 무엇이든 달려 들어서 노력해보고 실패도 좋은 경험

       이 되지만, 50대 퇴직을 한후의 사업은 신중을 기해야 한다.

---> 대형프랜차이즈에서 하는 사업에 없는 틈새의 전략을 잘 구사하여 입소문이 날 정도의 노력

       이 동반되어야 한다. (이정도면 백화점에서 자리를 마련해줌)

---> 자기가 좋아하는 업을 선택해야 질리지 않고 롱런 할 수 있다.

---> 사업을 오픈하기 전에 먼저 주위의 상권에서 하고 싶은 업종의 점원으로 1년정도 일을 해보

       고 시작해야 오류를 범하지 않는다.

 

무슨일이든 사전 준비가 매우 중요하며 실전 경험도 절대 빼 먹지 않는 것이 자영업의 성공에 좀더 한발자국 다가가는 전략이 아닐까요 !

감사합니다.(제네시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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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상권 챔피언들 - 그들은 어떻게 거인들과의 싸움에서 승리했는가?
조성진 지음 / 이와우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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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의 비율이 30% 가까이 되며 보통 3년이내 사업을 접는 것을 보면 절대 만만하게 보고 섣불리 달려 들어서는 안된다. 개업 전에 준비를 1~2년정도 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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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소리 내 울지 않는다 - 서울대 송호근 교수가 그린 이 시대 50대의 인생 보고서
송호근 지음 / 이와우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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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소리내 울지 않는다."

 

이 땅에 숨을 쉬며 살고 있는 베이비부머(55 ~63년생)의 애환이 담겨 있는 책이다.

6.25전쟁 이후 황폐되고 먹을 것이 없는 시대에 태어나 이 나라를 2만불이 넘는 나라로 만든 베이비부머 그러나 은퇴를 하여 대리운전기사로 연명을 해야 하는 처지에 놓인다.

 

1. 베이비부머는 어떤 세대인가 !

---> 전쟁이후 미국의 원조인 강냉이 죽을 기다려며 끼니를 떼운 세대 

---> 박정희정권시절 산업의 전사로 없는 집은 거의 공돌이 공순이를 담당한 세대

---> 군부의 독재에 대항하여 이나라를 민주화의 나라로 만들어 놓은 세대

---> 부모 부양과 자녀 생계까지 책임을 지고 있는 세대

---> IMF, 금융위기를 거치면서 사오정, 오륙도의 필명을 가진세대

---> 55세 전후로 퇴직을 하여 자영업을 해보지만 자본금을 날리고 대리운전을 하고 있는 세대

 

2. 가진것은 딸랑 아파트 한채

---> 퇴직을 하였지만, 국민연금은 받으려면 5~ 8년을 기다려야 한다

---> 아파트 경비도 이제는 멋진 젊은이들로 바뀌어 틈새가 없다.(신규 대단지 아파트의 경우)

---> 자녀 등록금과 결혼이라는 숙제가 아직 남아 있다.

---> 노후 30년 국민연금으로 버티기는 너무 힘들어 보인다.

 

3. 패딩조끼를 입고 산에 가는 이유

---> 집에서 한달 정도 일 없이 뒹굴다 보면 아내의 눈치가 보여 산으로 향함.

---> 같이 점심을 먹어줄 친구들이 하나 둘씩 사라짐.

---> 산에 가면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을 만나며 대화가 됨.

---> 눈치를 보지 않아서 좋고 운동도 되며 가장 선호함.

 

4. 우리에게 주는 시사점 및 메세지

---> 고도성장에 청춘을 바치고, 주위 동남아 국가가 부러워 하는 나라로 만들어 놓았지만 정작  본인의 노후는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 퇴직 이후 점심을 같이 먹을 수 있는 친구 정도는 만들어 놓아야 하며,

---> 부모와 자식의 생계도 중요하지만, 본인것이 우선이 되어야 한다.

---> 자기계발을 꾸준히 하여 퇴직이후에도 소일거리가 있어야 하며 취미 생활도 병행.

 

어디가서 소리내어 울지도 못하고 오늘도 열심히 대리운전을 뛰고 있는 베이비부머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내본다.

감사합니다.(제네시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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