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천만 원으로 시작해 5년 만에 85개의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는 92년생입니다
깡대표(강규원) 지음 / 모티브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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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천만 원으로 시작해 5년 만에 85개의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는 92년생입니다

저자는 어릴 때부터 여러 가지 아르바이트를 하여 경제 활동에 몸이 단련되어 있는 사람이다. 군대에서도 PX 관리 병으로 뽑혀 좀 편안한 생활을 하였으며 PX 점원 과거에는 방위병이 하였는데 많이 바뀐 듯하다. 학업을 마치고 기업에 취직을 하여 열심히 달려보지만 가방끈 즉 학벌의 한계 때문에 승진에서 누락된다. 자존심에 금이 갔으며 본인이 잘하는 장사로 생각을 바꾸게 된다.

군산에 닭갈비 집을 열어 장사에 매진을 하면서 가장 먼저 배운 것이 속도가 아니라 지속 가능성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과천 경마장에 입점한 카페와 푸드코드는 지인과 같이 공동 투자로 진행을 하였지만, 여기에 우리나라 사람의 인성인 드러난다. 밥을 하지 않고 수저만 들고 붙어서 스트레스와 마음고생을 많이 받는다. 이런 거머리를 처리하는 기관이 생겼으면 하는 바람도 해 본다.



되도록 이면 장사를 시작할 때 동업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한다. 자금이 부족하여 어쩔 수 없이 진행을 할 때는 계약서를 작성하고 법무사에 가서 공증을 받아 두고 업무의 역할을 명확하게 작성을 해야 뒤 탈이 없다. 책의 말미에 인간관계를 옷에 비유를 해 놓은 것이 이 책의 백미로 생각이 된다. 가격이 싼 시장 옷이나 보세의 옷은 오래 입지 못하고 헤지고 해서 빨리 버린다. 그러나 브랜드가 있는 명품은 길게 10년을 입어도 버리기 아깝다.

사람의 관계도 이와 비슷하다. 불 나방처럼 금방 사라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길게 숭늉처럼 오래가는 사람도 있다. 어느 것이 정답이라고 말은 할 수 없지만 상황에 맞게 대처를 하고 마음에 상처를 입지 않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 세상이 나의 뜻대로 흘러가지 않으니 말이다. 나의 일이나 업무에 방해가 되는 지인이라면 과감하게 정리를 하는 편이 낫다. 붙들고 있으면 나의 길이 순탄하게 흘러가지 않기 때문이다. 아무런 의미 없이 술이나 마시고 시간을 축 내는 모임에는 가급적이면 참여를 하지 않는 것이 신상에 좋다.



책을 단락에서 아군으로 위장한 적을 조심하라, 장사는 예술이 아니라 비즈니스다, 웃는 얼굴일수록 경계하라 소 제목이 만만치 않음을 암시한다. 음식 장사 복합 유기체임을 설명해 놓았다. 필요한 기획력, 브랜딩, 마케팅, 사람의 심리를 읽는 능력을 모아서 도전을 해야 한다. 자영업의 생존에 도전을 하는 사람에게 길을 만들어 주는 느낌을 받는다.

닭갈비 하면 춘천이 유명하다. 그러나 춘천이 아니더라도 사람의 입맛을 잡은 저자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고 싶다. 강규원 대표 강 씨는 앉은 자리에 풀도 나지 않는다는 최 씨보다 한 차원 높다는 것을 모두가 잘 아는 성씨가. 책은 단순한 창업 성공담을 넘어, 한 청년이 시장이라는 거대한 파도 위에서 어떻게 방향을 잡고 노를 저었는지를 세밀하게 기록한 성장의 여정이다. 92년생의 젊은 나이에 2천만 원이라는 제한된 자본으로 시작해 5년 만에 85개의 프랜차이즈를 운영한다는 숫자는, 그 자체로 비현실적으로 느껴진다.



과정에서 수많은 난관을 마주했지만, 오히려 그것이 더 빠른 성장을 위한 발판이 되었다. 책 속에서 가장 매혹적인 부분은 초창기 매장을 운영할 때 겪었던 시행착오와 그 극복 과정이다. 입지 선정 실패, 메뉴 구성의 한계, 자금 압박 같은 문제는 대부분의 창업자가 피할 수 없는 벽이다. 하지만 그는 문제를 곧바로 인정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방법을 선택했다. 손님이 어떤 이유로 재 방문을 하는지, 어떤 부분에서 불만을 느끼는지, 매출 데이터와 고객 피드백을 집요하게 분석했다.

매장 인테리어의 동선부터 서비스의 한마디까지, 작은 차이를 만들어내는 디테일을 놓치지 않았다. 이 철저한 디테일 경영이 단순한 가게를 하나의 브랜드로 성장 시켰다. 특히, 초반 1호점에서 배운 교훈을 곧바로 2호점, 3호점에 적용하는 빠른 실행력은 그가 짧은 시간에 브랜드를 확장할 수 있었던 핵심 동력이었다. 책을 읽다 보면, 그가 단순히 음식을 파는 사람이 아니라, 고객 경험을 설계하는 전략가임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이 책이 주는 울림은 사람에 대한 그의 철학에서 나온다. 그는 매출을 올리는 것보다, 함께 일하는 사람을 성장 시키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큰 수익을 가져온다고 믿는다. 직원이 브랜드의 가치를 이해하고 주인 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하며, 성과를 나누는 시스템을 도입했다. 덕분에 매장은 단순히 일터가 아니라, 각자의 역량을 발휘하며 성장할 수 있는 공간으로 변모했다.


그는 본사의 시스템을 구축할 때도 사람 중심의 구조를 지향했다. 물류, 마케팅, 교육까지 단계별로 체계화하여 가맹점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그는 단기적 수익보다 브랜드 신뢰도를 우선시했고, 그것이 곧 장기적인 확장성과 직결되었다. 이 철학은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돈만이 전부가 아니다’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던진다.

그러나 더 중요한 건 시작 이후의 태도다. 끊임없는 학습, 빠른 실행, 그리고 문제를 외면하지 않는 용기. 이 책은 그런 태도가 어떤 성과를 만들어내는지 명확하게 보여준다. 창업을 꿈꾸는 사람에게는 실전 가이드이자 동기 부여 서가 되고, 이미 사업을 운영 중인 사람에게는 새로운 성장 전략의 교과서가 된다. 단순한 책이 아니라, 행동하게 만드는 에너지가 담긴 책이다. 마지막 글귀가 마음에 와 닿는다. "생각은 누구나 한다. 하지만 결과는 실행한 사람 만 가진다." 감사합니다.(제네시스 드림)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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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보다 2 - 역사의 변곡점을 수놓은 재밌고 놀라운 순간들 역사를 보다 2
박현도 외 지음 / 믹스커피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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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보다 2


역사를 보다 1에 이어서 2가 나왔다. 중동 전문가 박현도 외 4명이 어떤 대화의 내용에서 자기의 생각을 거침과 여과 없이 자연스럽게 표현을 하는 것이 독자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남긴다. 몽고가 우리나라를 여러 번 점령하고 많은 여자를 자기 나라도 데리고 갔다. 그리고 올 때마다 불을 질러 많은 유물들이 소실되었다. 저렇게 독한 사람인 몽골족 쳐다보기가 싫은데, 우리나라 사람들 몽골에 여행을 많이 가며 돈을 펑펑 쓰고 있으니 이게 맞나 싶다. 이 책을 본 사람들은 아마 몽골에 별을 보러 가지 않을 것 같다.


우리나라는 조선 시대까지 노비 제도가 운용되었으며 높은 벼슬을 하는 사람은 집에 하인과 노비들이 200~300명 정도 거느리고 지금으로 치면 기업을 운영하는 식이었다. 집에서 손 하나 까딱하지 않고 먹고 자고 여유롭게 생활을 하였으니 모두 양반이 되려고 난리를 쳤던 것이다.


1. 단단한 시선으로 다시 읽는 역사, 그 통찰의 깊이

시대의 흐름을 바라보는 눈은 단순한 지식 이상의 것을 요구한다. 역사를 보다 2는 단지 과거의 사실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속에서 오늘날 우리 삶과 사회를 되돌아보게 만드는 사고의 지도를 제시한다. 이 책은 전작의 연장선에 있으면서도 한층 더 성숙해진 역사적 해석과 날카로운 분석으로 독자의 시야를 확장시킨다.


단편적인 사건보다 그 배후의 구조, 인간 심리, 시대의 흐름까지 짚어내며, 한 사건을 둘러싼 다양한 층위를 통합적으로 보여준다. 이는 단순히 과거를 ‘보는’ 것이 아니라, 역사를 통해 현실을 다시 구성하고, 미래의 단서를 포착하는 작업이라 할 수 있다.


2. 낯익은 사건도 다르게 보이게 하는 서술력

같은 사건도 누가, 어떻게 서술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의미로 다가온다. 이 책의 저자는 익숙한 역사적 장면들을 새롭게 해석하며, 우리가 당연하게 받아들였던 통념을 조심스럽게 흔든다. 예를 들어, 특정 전쟁의 원인을 단순한 민족 갈등으로 축소하지 않고, 정치적 이익과 외교적 배경, 언론의 역할까지 복합적으로 분석해 준다.


덕분에 독자는 사실이라는 이름 아래 감춰져 있던 의도와 프레임을 간파하게 되고, 역사를 읽는 눈이 한층 성숙해진다. 이는 단순한 암기식 역사 교육에 익숙한 독자에게 지적 전율을 안겨주는 대목이기도 하다.


3. 기록 너머의 사람들을 비추는 따뜻한 감성

무게감 있는 서술 속에도 사람 냄새가 배어 있다. 역사를 보다 2는 거대한 역사 흐름 속에서 소외되기 쉬운 개인의 삶과 감정을 놓치지 않으며 정치 지도자나 영웅의 이야기에만 집중하지 않고, 그늘진 곳에서 시대를 견뎌낸 이들의 목소리를 복원해 내려는 노력이 돋보인다.


고통을 겪은 민중, 목숨을 걸고 저항한 지식인, 잊힌 여성들 등 다양한 인물이 등장하면서 역사는 보다 입체적이고 따뜻하게 다가온다. 이러한 시선은 독자에게 역사란 단지 승자의 기록이 아니라, 수많은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가 얽혀 있는 복합체라는 사실을 일깨운다.


4. 현대사회의 문제와 맞닿은 역사적 통찰

이 책의 뛰어난 점은 단지 과거를 재구성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재를 바라보는 렌즈로서 역사를 활용한다는 점이다. 과거의 정책 실패가 오늘날 정책 결정에 어떤 교훈을 주는지, 권력의 오용이 어떻게 대중 심리를 왜곡하는지에 대한 분석은 정치, 경제, 언론 등 현대사회 전반에 통찰을 제공한다.


특히 팬데믹, 기후 위기, 혐오와 같은 동시대적 이슈를 역사적 시각에서 바라보는 대목은, 독자로 하여금 역사를 살아있는 지식으로 느끼게 만든다. 이는 역사를 공부하는 이유에 대해 다시 한번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게 한다.


5. 역사를 통해 지금을 읽는 독자에게 권하고 싶은 책

책장을 덮은 후에도 생각이 오래 남는 책은 흔치 않다. 역사를 보다 2는 그중 하나다. 풍부한 자료, 정제된 문장, 날카로운 통찰은 물론이고, 그 모든 것 위에 얹힌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책의 깊이를 더한다.


역사라는 방대한 주제를 다루면서도 독자를 배려한 문장 구성 덕분에 읽기 어렵지 않으며, 역사 입문자부터 인문학 애호가까지 넓은 독자층에게 의미 있는 독서가 될 것이다. 가볍게 흘러가는 정보의 시대 속에서, 이 책은 깊이 있게 생각하는 역사를 가능하게 해준다. 단순한 지식이 아닌 통찰을 원한다면, 이 책은 매우 훌륭한 선택이 될 것이다.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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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배운 부의 공식 - 책 좀 읽었을 뿐인데 부자가 됐다!
김남일 지음 / 보아스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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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와 부동산 투자를 병행하여 경제적 자유로 가는 길을 안내 해 놓은 책으로 기대가 된다. 투자도 자기에게 맞는 투자를 해야지 남이 지게를 지고 한양에 간다고 해서 따라가는 식의 투자는 맞지 않다. 그리고 50대에는 노후의 준비 과정으로 N잡을 할 수 있는 능력도 키워 놓으면 제 2의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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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세금 없는 두바이에서 집 산다 - 글로벌 투자자를 위한 두바이 부동산 투자 완전 정복
유다나 지음 / 슬로디미디어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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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 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나는 세금 없는 두바이에서 집 산다.

두바이 사막의 한 도시 사람들은 왜 이 도시에 열광을 하고 두바이에 건립된 타워가 세계에서 가장 높고 멋지다. 데이비드 베컴, 마돈나, 린제이 로한, 호날두, 타이거 우즈 등 유명한 사람들이 두바이 부동산을 구매하고 있다. 두바이의 랜드마크인 부르즈 칼리파의 건물 높이는 828m이며 비교 차 우리나라 롯데타워는 555m이다.

세계의 유명한 사람들이 UAE에 관심을 두는 것은 소득세, 양도세, 상속세가 없고 사업을 하는 사람에게 유리한 법인세도 낮아 개인 투자자들이 선호를 하며 안성맞춤이다. 그리고 인프라가 잘 갖춰진 도시로 글로벌 허브 지역이며 제2의 싱가폴로 부상이 되고 있는 도시다.

10년의 골든 비자를 내어 주기에 글로벌 투자자, 전문가, 창업자들에게 인기가 있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부동산 투자를 서울에 하듯이 세계인은 두바이에 투자를 하고 있다. 아랍에미리트(UAE)의 여름 날씨는 40~50도까지 올라가지만 겨울에는 평균 기온이 14~25도로 온화하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며 강수량도 100mm 미만 맑은 날씨가 많다.

UAE는 지금 석유만 고집을 하지 않고 부동산, 물류, 첨단 기술을 중심으로 경제의 흐름을 바꿔 경제 성장률을 해마다 높여나가도 있다. 윤 대통령이 UAE에 방문을 하여 외교 문제를 많이 다루었지만 아직 먼 나라이며 근본적으로 우리 문화와 너무 다르니 가까이 다가가기가 어렵다.

주변 국가들이 항상 전쟁과 테러를 치르고 있어 여행 시 조심을 해야 하며 인구가 1,000만 명 가까이 되지만 거의 주변국의 외국 사람이며 자국의 국민은 100만 명 안팎이다. 왕정의 국가로 인맥이 거의 왕 중심으로 흘러간다. 아랍의 국가들 중에서 가장 깨어 있는 나라로 미래를 위해 준비를 많이 하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서 『나는 세금 없는 두바이에서 집 산다』는 단순한 해외 부동산 투자 안내서 그 이상으로 이 책은 독자들에게 왜 지금, 왜 두바이인가? 질문을 던지며, 국내 시장의 한계에 갇힌 시야를 국제적 시각으로 확장시켜 준다. 저자는 냉정한 데이터와 생생한 현장 경험을 토대로 두바이라는 도시의 매력과 가능성을 입체적으로 설명한다.

더불어 한국을 포함한 여러 국가의 부동산 과세 정책과 두바이의 세제 혜택을 정면으로 대비 시켜, 독자들이 전략적 사고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단순히 세금이 없다는 매력 외에도, 두바이 정부의 외국인 친화 정책, 치안, 고속 성장하는 도시 인프라 등 실질적인 투자 요인들도 균형 있게 제시된다.

책의 중심에는 저자의 실제 두바이 부동산 투자 경험이 녹아 있다. 계약 방식, 중개 수수료, 거래 절차, 외국인의 소유권 범위, 임대 수익률까지 실무에 기반한 정보가 구체적으로 담겨 있어 이론서와 다른 실용성을 제공한다. 특히 기존에 국내 시장에서 활동하던 투자자들이 느낄 수 있는 문화적·제도적 차이와 장단점이 진솔하게 기술되어 있어, 두바이 부동산 시장의 진입 장벽을 허물어 준다.

또한 독자들이 쉽게 놓치기 쉬운 리스크 요인 예를 들면 환율, 현지 법률, 관리비 체계, 공급 과잉 문제 등에 대해서도 감추지 않고 설명하여, 감정이 아닌 데이터와 전략으로 접근하는 투자의 중요성을 일깨운다. 이 실전 중심의 서술은 초보자 뿐 아니라 어느 정도 투자 경험이 있는 독자에게도 깊은 통찰을 제공한다.

두바이는 단지 투자처가 아니라 하나의 라이프 스타일 플랫폼으로서 기능한다. 책은 세컨드 하우스 개념을 넘어, 글로벌 시민으로서의 삶과 두바이의 고급 주거 환경을 연결 시키며 새로운 삶의 방식에 대한 상상력을 자극한다. 특히 교육, 의료, 교통, 문화 인프라까지 꼼꼼하게 분석하며, 단기 투자나 수익 만을 좇는 접근과는 확연히 다른 방향성을 제시한다.

저자가 경험한 두바이의 생활 수준과 다양성을 통해, 이 도시는 단지 자본의 피난처가 아니라 삶의 질을 끌어올리는 대안 공간임이 드러난다. 이는 단순한 자산 배분이 아니라 삶을 어떻게 재 설계 할 것인가 대한 철학적 질문으로 확장된다.

저자는 무조건적인 두바이 찬양이나 과장된 수익률 대신, 냉철하고 정제된 정보와 사례를 기반으로 독자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금 우리가 처한 자산 환경에 회의가 든다면, 그리고 어디서 어떻게 새롭게 시작할 수 있을지 고민 중이라면, 이 책은 분명 단단한 첫걸음이 되어줄 것이다.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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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1천만 원 수익 내는 주식 투자 기술
인디플랜(안형준) 지음 / 원앤원북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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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1 천만 원 수익 내는 주식 투자 기술


수익을 발생 시키는 곳은 근로 소득, 임대 소득, 사업 소득, 금융 소득으로 나눌 수 있다. 여기에서 우리가 몸을 태워서 수입을 내는 것은 나이를 먹음에 따라 줄여 나가야 한다. 몸은 로봇처럼 영원히 생생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럼 남는 것은 임대 소득과 금융 소득이 있다. 돈이 많으면 이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지만, 우리나라 국민 대부분이 흙 수저이기에 금융 소득으로 눈길을 돌린다.


주식시장에서 95%는 손실을 보고 5%만 수익을 내는 구조로 되어 있어 수익을 내는 쪽에 들어가려면 남다른 노력이 필요하다. 직장에서 연봉 1,000만 원 올리려면 5 ~10년 정도 근무를 해야 받을 수 있는 금액이다. 그러나 주식에서는 그러나 주식에서는 1년에 1,000만 원을 벌 수 있는 기회가 있다.

금융 소득에 저자는 주식투자에서 실패를 많이 하고 난 후에 승리를 하는 노하우를 많아 쌓았으며 성공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여 책을 내놓았다. 주식도 본인과 궁합이 잘 맞아야 투자에 수익을 낼 수 있지만 조급한 성격과 짧은 시간에 많은 수익을 내려고 달려들면 판판히 깨진다. 부동산과 주식 중에서 어는 것이 자기와 코드가 맞는지 몇 번 투자를 해 보고 괜찮은 쪽을 선택하는 것이 정석이다.

어디 세상에 노력 없이 수익을 가져다주든가. 근로 소득만큼 벌려면 그보다 더 노력을 해야 하는 것이 금용 또는 부동산 투자다. 가볍게 생각하면 아까운 근로 소득의 피 같은 돈이 서서히 녹아내린다. 10년 전 1억 원의 변화를 보면 은행 1.3억 원, 삼성 전자 2.1억 원, 애플 7.11억 원, 금 4.0억 원, 비트 코인 415억 원 이거 어디에 투자를 하는 것이 맞는지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책의 저자는 큰 금액은 바라지 않는다. 1년에 1천 만 원이며 12개월로 나누면 한 달에 900만 원 수입을 바란다. 투자 금액이 얼마인지 궁금하다. 금액에 따라 몇 %를 수익의 목표로 잡을지 생각을 해야 하기에 말이다. 그리고 손절매의 요율은 몇 %를 정해 놓을 지도 못을 박아야 한다. 만약 10%의 손절매 포인트를 잡아 놓으면 적당한가?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길게 꾸준히 가져가야 하며 늘 공부를 게을리하면 안 된다. 일정 금액 적금을 하듯이 꾸준히 넣는 것이 이상적인 투자가 아닐까. 이번에 정권이 바뀌면서 종합 주가지수가 30% 올랐다. 그러나 주변 투자자를 보면 수익이 발생했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없다. 왜 그런가? 모두 기관과 외국인만 돈을 벌었다. 오리기 전에 벌써 개미들은 마이너스 계좌를 갖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이번 상승장에 어느 정도 회복이 된 것으로 보인다.

주식에서 단 번에 성공할 수는 없다. 실패를 딛고 성공으로 올라가며 중요한 포인트는 실패를 했을 경우 의문을 갖고 원인의 찾는 것이 중요하다. 바둑 황제인 조훈현 프로기사도 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 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 준다. 하였다. 이처럼 주식에서도 꼭 복기를 하여 다음번에는 실수를 하지 않고 이기는 투자를 해야 한다.

수익을 내기 위한 핵심 원리와 실천법을 명확하게 설명한다. 시장의 변동성을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기회로 삼는 법, 적절한 매수와 매도 타이밍을 잡는 노하우, 그리고 손실을 최소화하는 리스크 관리 전략이 구체적으로 담겨 있다. 나는 과거에 감에 의존하거나 무작정 따라 하는 투자 방식을 했던 경험이 있는데, 이 책을 통해 체계적인 분석과 계획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설명한다.

수익이 나든 손실이 나든, 감정을 배제하고 계획대로 행동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이 책은 그 해법을 명확히 제시한다. 또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실패에서 배우는 자세를 갖추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임을 깨닫게 해 준다. 이 책은 투자라는 긴 여정에서 자신을 다잡고, 꾸준히 성장하는 법을 알려주는 소중한 지침서다.

이제 더 이상 월급에 목 메지 말고 수익의 다변화를 만들어 가야 한다. 월급과 회사는 건강해야 들어오는 돈이다. 언제까지 회사와 몸 건강이 쭉 가지는 않는다. 자산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공부하고 실행에 옮기는 것은 물론 주위의 남과 절대 비교하지 말고 나의 길을 찾아 떠나면 된다.

앞으로 투자할 때, 책에서 배운 원칙들을 잊지 않고 실천을 한다면 좋은 수익이 이어질 것을 생각이 되며 작은 습관이 모여 큰 수익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된다. 이 책과 함께하는 투자는 단순한 재테크를 넘어 자기 성장의 길임을 느끼고 성공적인 투자를 꿈꾸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투자 인생에 새로운 전환점을 만들어줄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감사합니다.(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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