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당에 대한 9가지 평론 - 이 사설은 공산당에 대한 사형선고 판결문이다
구평 편집부 지음 / 에포크미디어코리아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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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당에 대한 9가지 평론"

 

공산권의 주인인 구 소련이 붕괴된지 20년이 지났지만, 중국은 미국 다음으로 2인자 힘을 과시하면서 강한 국가로 변신하여 미국과 대적을 하고 있다. 우리처럼 5,000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공자, 맹자 그리고 훌륭한 역대 황제가 얼마나 많았는가 !

 

수, 당, 송, 원, 명, 청나라로 이어 오면서 작은 나라 고려(조선)를 속국으로 취급하며 우리는 중국을 받들고 살았기에 흡수되지 않고 작은 왕이 있는 나라로 인정을 해 주었다. 6.25 전쟁 이후 북한과 달리 한국과는 약간의 거리를 두며 미국이 군사무기를 설치 할 때 마다 한국을 골탕 먹이고 있는 실정이다. 그외 지역 홍콩을 접수 대만 그리고 동남아 위치한 섬들을 차지 하려고 군사행동을 서스럼 없이 하고 있다.

 

과거 박정희 대통령 재임시절 북한 간첩 김신조가 청와대까지 내려 왔을 때 정부에서는 이렇게 가만히 있어면 안 되어 실미도에 김일성의 목을 따오는 조직을 양성했지만, 수포로 돌아간 사례도 있다.

 

공산당의 당성 교육은 천륜을 저버리는 부모와 자식간에도 신고,고발, 처단하는 파렴치한 행동을 하는 사상을 주입 많은 사람이 죽어 나가는 것을 그렇게 고민하지 않는다.

 

중국의 농민에는 2개의 계급으로 농업인구와 비농업인구로 구분을 하며 농업인구는 의료보험, 퇴직금등이 없으며 각종 세금은 모두 내야 하며, 어떤 공사가 뜨면 여러 단계의 중간관리자가 거의 90%를 가져가고 남은 10%로 라도 수입을 얻기 위해 일을 한다.

 

이번 서울 5층건물 철거에 건물이 무너지면서 버스가 깔려 많은 사람이 죽었다. 여기에도 공산당이 주민들에게 주는 공사의 용역과 비슷하게 평당 25만원 철거비가 여러 단계의 하층을 거치면서 내려오니 4만원으로 낮아졌다.

→ 철거 공사가 제대로 되겠는가 ?

→ 이런 상황에 사고가 나지 않는 것이 더 이상하지 않는가 ?

 

이런 것을 볼 때 중국을 흉보는 것이 더 부끄럽게 느껴진다.

 

전 세계의 공장이 인건비가 싼 중국으로 달려가 건설되다 보니 강과 하늘은 오염되어 우리나라는 미세먼지 때문에 코로나19가 지나가도 마스크를 계속해서 해야 할 판이다.

 

100년도 채 되지 않은 공산주의 정치에서 공산주의가 없어지면 누가 중국을 통치하겠는가 ? 로 걱정을 하고 난리다. 중국의 역사가 5,000년이 넘는데 고작 100년을 두고 걱정을 ...

 

미국도 그렇고 일본, 중국 모두 작은 나라인 우리가 상대하기가 버급다. 늘 눈치를 보면 살아야 하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운명인 것 같다.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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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당에 대한 9가지 평론 - 이 사설은 공산당에 대한 사형선고 판결문이다
구평 편집부 지음 / 에포크미디어코리아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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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공산당을 접한지 100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그대로 공산권을 유지하면서 미국과 대적을 하고 있다. 전세계의 공장을 중국에 짓다보니 환경은 오염되고 미세먼지가 우리나라쪽으로 넘어와 오염된 일상이 되어 버린지 오래다. 공산주의도 문제지만 환경이 더 심각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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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쓰는 출판 창업 - 1인출판, 1인크리에이터로 성공하기 위한 A to Z
한기호 지음 /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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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쓰는 출판 창업"

 

출판 사업에 대한 현 주소를 잘 조명 해 놓은 책이다.

출판에 대한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직원도 없이 1인 기업을 장려하고 있으며 사무실을 따로 마련하여 임대료를 주고 빌릴 필요 없이 사무실겸 주거를 할 수 있는 오피스텔이 적격이다.

 

롯데백화점 지하에 크게 입점을 하고 있던 서점도 모르는 사이에 사라지고 다른 매장이 들어와 있고 종이책이 스마트폰 과 유튜브 등이 우리 곁에 다가와서 시간이 갈수록 설 자리를 잃어 가고 있다.

 

출판되는 책의 승율을 보면 10권이 나오면 1권이 승리하는 10% 수준으로 쉬운 사업이 아니다.

먹는 사업과 마찬가지로 출판 창업에는 시작을 할 때부터 준비가 완벽해야 하며 주변의 지인관리에 최선을 다하면서 초기부터 잘 다져 놓아야 한다.

 

가끔 TV 드라마에 작가의 일상 생활이 조명 되는 것을 보는데, 여유 있는 모습은 없고 편집장에게 늘 깨지는 모습만 봐 와서 편집장이 갑인줄 알았는데, 여기 책에서는 작가가 더 높은 위치에 있음을 암시 해 준다. 물론 베스트셀러 작가를 의미하겠지만...

 

편집장이되기 위해서는 책을 많이 읽어야 하는 것은 기본이다.

책하면 떠오르는 유명인이 많이 있다.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삼성전자 고 이건희회장, 마이크로소프트 빌게이트 등 모두 독서광이며 도서관의 책이 부족할 정도라고 한다.

 

이 시대에 이름을 날린 사람들 중에는 거의 독서광이 많으며 독서를 하였다고 해서 꼭 성공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성공한 사람들 거의가 독서를 했다는 것은 검정이 되어 왔다.

 

편집장은 상상력이 매우 풍부해야  한다. 상상력이 어디에서 나오는가 바로 독서다. 옛말에 남아수독오거서라고 하지 않았는가 ! 남자 아이는 모름지기 5수레의 책을 읽어야 한다고 한다.

5수레의 양이면 5,000여권이 되지 않을까.

 

대형서점에 신간코너에 진열이 되어 있는 책들의 수명이 3일이라고 하니, 이거 1~2년 동안 고민하고 노력하여 쓴 책이 너무 일찍 사라지는 것은 아닌지 매우 안타깝다. 좋은 반응을 얻기 위해서는 한 글귀도 정성을 쏟지 않으면 안 된다.

 

책의 저자는 출판업에 긴 근무 경력에 걸 맞게 변화에 잘 맞춰 대응에 필요한 전략을 아낌없이 적어 놓았다. 어느 사업이든 팬데믹 시대에 호락 호락한 사업은 없기에 싸움터에는 승리를 하려면 준비과정이 매우 중요함을 깨닫게 해준다.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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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쓰는 출판 창업 - 1인출판, 1인크리에이터로 성공하기 위한 A to Z
한기호 지음 /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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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이 편집에 대한 현주소다. 스마트폰이나 유투브의 시대에 책은 퇴보되는 사업이 아닐까 ? 롯데백화점 지하에 있던 대형서점도 어느 날 가보니 사라지고 없었다. 독자들이 외면해서 그럴까 아님, 도서관에 책이 많아서 그럴까 책은 앞으로 계속해서 줄어드는 사업임에는 틀림이 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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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가 알려주는 가장 쉬운 미분 수업 - 미분부터 이해하면 수학공부가 즐거워진다
장지웅 지음, 김지혜 감수 / 미디어숲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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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가 알려주는 가장 쉬운 미분 수업"

 

학교 다닐때 수학시간에 미적분만 나오면 수학 선생님이 혼자 뭘 이야기 하는지 영 딴 세상이었는데, 여기 책에서 미분에 대하여 간결하고 쉽게 설명을 해 놓았다. 이거 미분을 어려워 하는 학생들에게 권하면 좋아 할 것 같다.

 

어른이 되어 살아가는데 수학의 미분이 어디에도 활용되는 곳이 없는데 왜 그렇게 수학에 목을 매면서 문제를 풀고 했는지... 그러나 과학 미래 AI를 가까이 하기 위해서는 미분의 원리가 꼭 필요하지 않을까.

 

야구에서 류현진선수가 던지는 투구에서 체인지업, 슬라이더, 커버 등이 공이 날아가면서 미분을 적용하여 타자를 혼내 주고 있으며 과학자 아인슈타인이 미분으로 혹시 만유인력을 발견 한 것을 아닐까 !

 

여기 책에서 설명된 내용은 중학교 수준 정도로 수학은 단순 암기가 아니라 이해를 하여 풀고 넘어가야 문제를 조금씩 꼬아 놓아도 쉽게 풀수 있다고 설명이 되어 있고 기초부터 하나 하나 공부를 해 나가면 미분과 친해 질 수 있을것 같다.

 

각 장마다 내용이 쉽게 꾸며져 있어 실증이 나지 않을 것 같고 학교 교과서를 이렇게 간결하고 풀이를 잘 해 놓으면 수학을 어려워 하는 학생들이 책을 가까이 하면서 즐거워 하지 않을까.

 

책 중간에 "미분 미술관" 가상의 공간이 나와 미분의 원리를 감상하는 시간을 갖는 것도 나온다. 책의 무료함을 달래주는 좋은 공간이고 기출 문제가 나와 풀어보면서 이해를 높이는 것도 좋아 보인다.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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