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사진은 아파트 안 유치원에 핀 매화.

둘째 사진은 통도사 마당에 핀 매화.

통도사 불교대학 첫 시간, OT를 하고 천천히 경내를 돌아보았다.

요즘은 계절을 백퍼센트 느끼고 산다.

예전엔 주말까지 기다려 겨울 옷 정리도 하고 이불도 빨고 이것저것 봄맞이 청소를 했는데, 집에 있으니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정리하고 싶을 때 바로 정리할 수 있어서 좋다.

 

나폴리 4부작, 하도 요즘 인기가 있어 읽고 있는데 나는 아직 몰입이 되지 않는다.

봄이 전하는 소식이 너무 반가워, 마음이 햇살 속을 돌아다니나 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