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문외한인 사람이 기독교의 근본 정신 또한 부처님의 진리와 멀지 않음을 발견하게 해 줄수 있는 책. 수 많은 불교 경전을 섭렵하고 이 책을 썼을 목사님의 열린 마음이 느껴졌다.
알수록 담이 없어 지는 것, 경계가 사라지는 것, 그것이 진리의 모습이 아닌가.
그러므로 이 책을 쓰신 분도 진리에 가까운 분이라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