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심원에서 바라 본 풍경입니다.
태풍이 비껴 갔는지, 흐리고 시원한 하루였습니다.
함께 한 도반들에게 감사. _()_
함께 한 아들에게 감사 _()_
함께 해 주신 부처님께 감사의 삼배 드립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