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태도 - 전 세계 5천만 명의 인생을 바꾼 행복한 이기주의자의 자기 확신 프로젝트
웨인 다이어 지음, 신솔잎 옮김 / 더퀘스트 / 2022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마음이 힘들 때 만나보게 되는 이름.

나를 찾고 싶을 때 만나보게 되는 이름.

웨인 다이어.

많은 사람들이 믿지 못하는 확실한 사실을 일깨워 사람들이 스스로 존재하기를 돕고자 했던 영성가입니다.


당신은 사랑받는 존재입니다. 당신은 기적입니다. 영원하고 완전한 존재의 일부입니다. 당신이 여기 이 땅에 머무는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이 세상에 온 목적을 실현하는 것입니다. 당신의 목적에 부합하는 삶을 사는 것이 매일 온전히 존재하는 삶의 비결입니다.

사람들은 생각보다 훨씬 더 이것들을 믿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믿기 위해서는 써봐야 합니다. 나를 있는 그대로 다 마주해봐야 합니다. 그것을 돕는 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루이스 헤이의 긍정 확언>, < 아티스트 웨이>처럼 도움이 되실 실전 편입니다.

여러 책에서 거론되기에 다양한 경로로 만나본 이름이기도 해서 뿌리 같은 웨인 다이어의 책이에요. 매해 새로운 웨인 다이어를 만나보고 있습니다.




나 이대로 살아도 괜찮을까?

내가 좋아하는 게 뭔지 생각이 안 나.

오늘 단 1분이라도

내게 집중한 적이 있나요?

지금 당신의 모습은 어떤가요? 당신이 삶을 대하는 태도는 어떤가요? 지금 만족스럽지 않다면 다른 모습을 기대해 보며 달라지는 60일 챌린지 어떠세요?

웨인 다이어의 < 행복한 이기주의자>를 이긴 책은 없지만 그의 메시지들은 직접적인 경험을 돕기 위한 다양한 구성으로 <인생의 태도>, <마음의 태도>등에 담겨 있습니다.

당신 자신, 선택, 고요, 자연, 과거, 연결, 순간, 성공, 태도, 목적이라는 10개의 키워드를 가지고 60개의 질문을 통해 당신의 마음을 움직일 인생의 태도의 실전 편이기도 합니다. 특별히 예쁜 구성을 가지고 있어서 수능을 수험생, 예비 대학생 자녀분께 건네보기에도 좋은 책이지요.

힘들고, 지치고, 무뎌지고, 외면했던 마음이 있다면 마음의 태도를 바꾸는 것으로 자기 긍정을 연습해 볼 수 있습니다.

기억하세요

당신의 마음은 당신만이

움직일 수 있습니다






매일 읽고, 쓰고, 느껴보세요

60일간 매일 하나의 글을 만나기는 힘들겠지요. 기간을 길게 잡으며 일 년을 읽어도 좋지만, 저는 조금 더 단기간에 읽고 경험해 보는 것이 좋다고 느꼈습니다. 2023년이 오기 전 12월 한 달이나 새해 1월 한 달 동안 진하게 만나는 것으로 말이죠. 한 해 중에 인간의 가장 의지가 가장 강해지는 연말과 연시 좋은 마무리를 통한 좋은 시작 괜찮을 것 같습니다.




매일 읽고, 쓰고, 느껴보세요


60일간 매일 하나의 글을 만나기는 힘들겠지요. 기간을 길게 잡으며 일 년을 읽어도 좋지만, 저는 조금 더 단기간에 읽고 경험해 보는 것이 좋다고 느꼈습니다. 2023년이 오기 전 12월 한 달이나 새해 1월 한 달 동안 진하게 만나는 것으로 말이죠. 한 해 중에 인간의 가장 의지가 가장 강해지는 연말과 연시 좋은 마무리를 통한 좋은 시작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이건 나를 위한 거야.

내게 정말로 중요한 거고

내가 여기 있는 이유야


그냥 열리는 챕터마다 끄덕끄덕 잠시 멈추게 되는 글들입니다. 멈추어서 써보고 그것을 읽고 느끼고 변화를 만나는 시간을 선물해 보세요.


Day 23. 비버는 절대 세월을 낭비하지 않지​


과거는 지나갔습니다! 당신은 과거에서 해방되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 몰입하세요. 지금 이 순간이야말로 바로 당신에게 주어진 선물입니다. 이 순간을 선물이라고 부르는 이유가 있습니다. 열어보고, 기쁨을 느끼고, 소중히 여기고, 갖고 놀고, 즐기고, 탐험하는 대상이니까요.

Day 43. 세상은 결국 나를 도울 것이다​


무언가를 시작할 때 누구에게도 도움을 받을 수 없을 것 같아서, 도저히 혼자서는 할 수 없을 것 같아서 두려웠던 적이 있나요? 무엇을 하려고 하든 세상에는 당신을 도와주려고 나서는 사람들로 가득합니다. 하지만 아무도 도와주지 않을 거라는 잘못된 생각을 하고 있을 때는 정말 그 생각과 같은 현실이 벌어지고 말죠. 생각이 변화하기 시작할 때 당신에게 도움의 손길이 찾아오는 것을 경험할 겁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생각부터 달라져야 합니다. 새로운 믿음으로 잘못된 믿음을 대체해야 합니다.

Day 45. 생각이 태도가 되지 않게​


“태도가 전부입니다. 그러니 좋은 태도를 택하세요.” 이 문장은 제가 세상을 유심히 관찰한 끝에 얻은 깨달음으로, 제 글쓰기 작업실 문에 걸어둔 글입니다. 저는 이 문장을 읽으며 제 생각을 인식하려 노력합니다. 그리고 부정적이거나 두려운 생각들이 제가 일상에서 경험하는 모든 것, 특히 제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실제로 미칠 거라는 사실을 되새깁니다. 당신도 잘 보이는 곳에 이 글을 걸어두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 문장을 볼 때마다 자신의 태도를 되돌아보고 바로잡아 보세요. 당신이 누구를 만나든, 어떤 일을 겪든 당신의 삶은 당신이 책임져야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아니라 어떤 태도로 대하느냐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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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태도 - 전 세계 5천만 명의 인생을 바꾼 행복한 이기주의자의 자기 확신 프로젝트
웨인 다이어 지음, 신솔잎 옮김 / 더퀘스트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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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당신은 사랑받는 존재입니다. 당신은 기적입니다. 사람들은 생각보다 훨씬 더 이것들을 믿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믿기 위해서는 써봐야 합니다. 나를 있는 그대로 다 마주해봐야 합니다. 그것을 돕는 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매해 새로운 웨인 다이어와 나를 만나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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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가 지나간 후
상드린 콜레트 지음, 이세진 옮김 / 현대문학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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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독서모임으로 함께 한 책이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이 고난을 생생히 경험하게 되는 만큼 함께 얘기 나눌 사람이 꼭 필요했던 책이라는 생각이다. 어쨌거나 내가 막닥뜨린 일이라고 생각해 본다면 너무나 괴로운 일이다. 어쨌든 우리가 보고 싶은 것은 희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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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가 지나간 후
상드린 콜레트 지음, 이세진 옮김 / 현대문학 / 2020년 3월
평점 :
절판


오늘 이책을 손에 잡고 5시간 풀로 읽었네요.
여러번 울컥하더라고요. 이렇게 끝나는거야~ 재회의 장면을 더 보고 싶었는데 아쉬웠지만 마지막 두줄로 그래 이거면 됐다 ~ 했어요.
온전하지 못한 아이들을 희망에서 제외시켰으나 스스로 온전해진 세 아이를 보며 울컥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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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마음 - 인간관계가 힘든 당신을 위한 유쾌한 심리학 공부
김경일.사피엔스 스튜디오 지음 / 샘터사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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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인의 마음을 쉽고, 시원하게 이해시켜 줄 책이라서인지 표지 역시 시원~ 하네요. 김경일 교수님, 너무 유명하신 심리학자이기 이전에 같은 인간으로서 사람의 말과 행동에서 왜 그럴까? 하는 질문을 던져보고 해결책까지 고민해 주신 그야말로 속 시원한 책입니다.

알다가도 모르겠는 사람의 마음 궁금하죠~

'사피엔스 스튜디오' 콘텐츠들을 챙겨 보고 있던 중입니다. <타인의 마음>은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와 인기 콘텐츠인 ‘타인의 심리 읽어드립니다’를 바탕으로 더욱 풍부한 내용을 더해 담아낸 유쾌한 심리학 도서인데요. 

교수님이 워낙 말씀을 잘하시기도 하지만 말씀이 빠른 편이셔서 어떤 상황들이 후루룩~ 지나버릴 때가 많았는데 이렇게 책으로 정리되어 만나니, 생각할 시간도 생기고 좋았습니다.

나를 위해서, 또 상대를 위해서

❤️ 저는 타인의 심리 편을 보면서 알 수 없는 위로를 받곤 했었습니다. 상대를 이해한다는 것은 다 수용하라는 뜻이 아니죠. 상대의 행동이 예측이 되면 피해 갈 수도 있고 맞설 수도 있다는 얘기가 됩니다. 

이 힘든 관계를 자기 탓만 하며 참는 사람들도 많은데요. 타인의 심리를 객관적으로 살펴보며 내 잘못이 아니라는 생각만으로도 떨어진 자존감을 회복하고 쌓인 스트레스를 녹이는 것에도 도움이 되더군요. 더불어서 나의 확실한 잘못도 마주하게도 됩니다. 동전의 양면처럼 나 역시 누군가의 타인으로 영향을 주기 때문에 중요한 문제가 됩니다.

인간관계로 내가 힘든 경우도 있지만, 옆의 동료나 친구가 이유 없이 당하고 있는 모습을 보기도 하기에 잘 알아두면 도움을 줄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누군가를 다 이해하고 수용하고 공감해 주기만 하다 보면 나를 잃게 되는 수가 있어요. 내가 감당하기 힘든 수준까지 와있는 관계가 있다면 한 번 객관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매일 부딪히는 회사 동료, 친구에서 나아가서 익숙해서 더 어려운 가족관계에 이르기까지 주변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이 정의되어 있는 것 같아서 재밌었습니다.

궁금한 사람들이 가득합니다.



입만 열면 남과 비교하는 사람,

SNS는 하면서 내 연락에는 답이 없는 사람,

자기 말만 다 맞는다는 사람,

쉴 새 없이 남 욕을 하는 사람,

스스로 짜증이 많은 사람,

자기 말만 모두 맞는다는 사람,

공감 능력이 없는 사람,

듣기 싫은 말만 골라 하는 사람,

상습적으로 지각을 일삼는 사람,

무기력하거나 비관적인 사람!

사소한 것 같아도 이게 절대 사소하지 않잖아요


도대체 왜 그럴까요?

리뷰로 일일이 설명할 수는 없지만

그 친구, 대체 왜 그러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하다면 강의와 책으로 만나보세요.




주변에 있으면 손절해야 하는 사람

p 105

살다 보면 악한 사람을 만나는 일이 생깁니다. 그런데 법을 어기고, 살인을 저지른 중범죄자만 악인이 아닙니다. 주위 사람을 심리적으로 무력화시키고, 그걸 교묘하게 이용하는 사람도 악인입니다. 악인으로 분류될 수 있는 이러한 반사회적 인격 장애를 가진 사람들은 크게 세 부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 그리고 나르시시스트입니다.


❤️ 소개된 유형 중에서도 주변에 이런 사람이 있다면 자력으로 그 관계에서 헤쳐 나오기가 매우 힘들 것 같아서 좀 더 눈이 커지며 보기도 했던 챕터입니다. 사이코패스가 범죄로 연결되며 사회에 부각이 되었던 부분 외에도 드러나지 않게 공감력 없는 소시오패스나 나를 조정하는 나르시시스트가 어쩌면 더 위험하다는 말에 아~ 그럴 수 있겠다 싶었어요. 주변에 있다면 손절하라고 강한 어조로 말할 만큼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자신에게 이런 성향이 있다면 자신을 잘 이해하고 다스리는 것으로 함께 할 수 있음을 알아가야 합니다.





나를 기운 빠지게 하는 비관적인 사람과

무기력한 사람은 피하고 싶네요. 무기력이 무서운 이유는 쉽게 전염시키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직장내에서 해고 대상자 1순위 입니다.

p 67

뭘 하든 초를 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과 대화하다 보면 자꾸 기운이 빠집니다. 같이 힘을 내서 뭔가 해 보려 하다가도, 상대방이 너무 우울하고 비관적인 전망만 쏟아 내면 잘해 보려던 마음도 쏙 들어가 버립니다. 비관적인 사람은 "내가 그렇지 뭐." "난 뭘 해도 잘 안되더라." 이런 말을 습관적으로 내뱉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과 이야기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같이 수렁에 빠져드는 느낌이 듭니다. 어떤 말을 하든, 뭘 하든 비관의 늪으로 빠트리는 그 사람. 대체 왜 그럴까요?

비관은 성격이 아니라 습관입니다.

우리 뇌는 감정의 크기보다 빈도를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이는 트라우마처럼 감당할 수 없을 만한 극단적인 경험을 제외한 모든 상황에 해당하는 말입니다. 불행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렇다면 누군가 비관적이 되었다면, 큰 트라우마가 그 사람을 지배하고 있거나 작은 불행이 여러 번 지속적으로 닥친 경우라 할 수 있습니다. 보통은 후자일 가능성이 더 크겠지요. 결국 그 사람은 빈도가 높은 여러 개의 작은 불행에 익숙해져 비관이라는 습관을 만들어 낸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그 사람에게는 비관적 성격이 아니라 비관이라는 습관을 형성한 지난 시간이 있었던 것입니다.

❤️ 이런 사람을 이해하기고 돕기 위해서는 충분한 시간과 있는 그대로 칭찬이 도움이 됩니다. 존재의 의미를 스스로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청하는 것도 좋습니다. '네가 오늘 나 살렸다~~ '


더 깊은 이해를 위한 안내서



p 205 

타인 혹은 나를 알고 싶을 때 어떻게 해야 하나?

누군가의 MBTI 유형을 알려 한다는 것은, 어쩌면 그를 깊게 알아갈 수 있는 기회를 포기하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결과를 듣는 순간 '아, 저 사람은 이런 성향이구나!' 하고 머리에 바로 새겨질 테니까요. 그래서 저는 친해지고 싶은 누군가 혹은 친구가 MBTI를 물어 오면 이렇게 답해 줍니다.

"오랫동안 만나면서 서로에 대해 알아 가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지 않을까? 나는 인간의 다양하고 심오한 측면을 그렇게 쉽게 판단하고 싶지 않아."

관계를 통해 서로를 알아가야 한다는 말에 매우 공감했습니다. MBTI가 서로를 알아가는데 중요한 수단이 될 만큼 우리는 서로가 다르다는 것은 많이 인정한 것 같지만 그 다름을 관계에서 어떻게 조율할지는 아직 어려워하는 것이 분명해 보입니다. 또한 각자의 MBTI가 시간을 두고 변하기도 한다는 것도 염두에 두며 MBTI 가 오남용 되지 않길 바라는 시선에 끄덕끄덕합니다.


우리에게 상처를 주는 일명 '빌런'들을 애써 찾아보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애써서 찾는 이유는 바로 내가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서이기도 합니다. 

왜 저럴까? 이해 불가한 사람보다 나에게 용기와 힘을 주는 사람이 곁에 많았으면 하는 것처럼 나도 그런 방향의 사람이기를 바라며 읽어보는 <타인의 마음>입니다.

이 책은 누구나에게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심리학 관련 도서들의 특징이기도 한 사례 중심의 많은 이야기들을 담기보다 잘 정리된 카테고리 안에서 심플하게 구분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목차별로 내용을 만나기 전에 떠오르는 주변 인물을 카테고리에 붙여 보았어요. 자주 만나고 앞으로도 계속 볼 사람들인데 관계가 더 윤택해진다면 좋겠죠.

다행인지, 주변에 빌런이 많지는 않았지만 유독 나를 힘들게 하는 누군가가 여러 목차에서 등장하더군요. 내가 왜 그 사람의 먹잇감이 되었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더군요.

직장인들을 위해 준비했어 수많은 설문조사에서 직장 생활 고민 1위로 꼽히는 주체 역시 주변 사람들의 관계죠. 그러다 보니 데 업무능력과 상관없이 그냥 주변에 어떤 사람이 있는지에 따라서 나의 사회생활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 넛지의 학문이기도 한 인지심리학, 재밌고 신기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감사히 읽고 솔직하게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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