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 읽은 책은 <다섯째 아이>
확실히 다섯째 아이가 태어나자 이야기가 급물살을 타면서 흡입력 짱!
다섯째 아이는 빨책에서도 다루고 있는 책인 만큼 나도 꼭꼭!! 리뷰까지 써야지 마음먹고 있는데..
꼭 써야지 해놓고 안 쓴 리뷰가 수두룩하지 않나? 반성하는 와중에 급 자신감 잃음. 엉엉 ㅠ
<굿바이 작심삼일>은 언제였더라? 올 초에 잠깐 읽다가 다른 책 먼저 좀 보느라 깜빡.
잊고 있던 책였는데 다시 눈에 띄어서 쬐금 읽어봤다.
기억으론 지난번에 어느 정도 진도가 나갔던 것 같았는데 헐;; 전후 내용 전혀 기억 안 나고 ㅠㅠ
완전 새 책 보는 느낌이라 첫 페이지부터 다시 읽기 시작;;;
끝으로 독서대에 꽂혀 있는 책은
지금 이 시간 이후부터 열심히 책 리뷰 쓰려고 준비 중인 책 <리더가 죽어야 리더십이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