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도착한 택배는 이것저것 네일 재료들 ㅋㅋ

색감이 너무 예뻐서 나도 모르게 장바구니에 담아버린 폴리쉬 3가지 색상

세피아 블루, 소울 민트, 팝 핑크 / 워터데칼 2가지 / 일자 핀셋 / 서비스로 넣어주신 신상데칼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건 이번에 처음 구매해본 주얼리 파츠들!  

 

 

 

아 ㅠㅠ 실물이 정말 더 예쁜데 워낙 콩알만 한 애들이라 사진이 안 나온다 ㅠㅠ 

 


 

얼른 샤샥 - 매니큐어도 바르고 어울리는 파츠도 붙여봤다. 

큐빅이 하나하나 얼마나 반짝반짝거리고 예쁜데ㅠ 사진이 너무 구리게 나왔다 ㅠㅠ

 

파츠를 처음 붙여봐서 네일 글루도 (파츠를 손톱에 고정시켜주는) 처음 써봤는데;;  

마치 5초 본드 처음 써본 사람처럼, 뚜껑 못 열어서 낑낑대다 손에 다 묻혀서

손이 찝찝하다 ㅠ 다음엔 더 예쁘게 잘 해봐야지 ㅋㅋ

 

 

 

 

그리고, 심심해서 찾아본 셀프 네일 책들 중에서 열심히 구독중인 샨의 '네일 스쿨'이 제일 반갑구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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