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책모임 (책에 날개를 다는 사람들- 책날다 대구)
지난 11월 4일 일요일 풍경 ^_^ㅋ
구미 집에서 나올때 까진 비가 안왔는데 대구 도착하니 갑자기 비가 와서
다다다 _ 뛰어가 3,000원짜리 비닐 우산 하나 사 쓰고 부랴부랴 도착 했었다.
이번달에도 재밌겠는 책들 투성이!! ~_~♡
그동안 인터넷서점에서 책 표지만 많이 봤었던 <나는 결심하지만 뇌는 비웃는다>도 크로싱 됐고!!
나는 아직 한 번도 안 읽어 본 김영하님의 책 <퀴즈쇼>도 호기심이 생기고..
책 표지가 예쁜 <4월의 물고기>는 여지껏 일본 소설인 줄 알고 있었는데
우리나라 작가님 책 이라서 쫌 놀랐고 더군다나 표지만 봤을땐 추리나, 미스터리겠지?
했는데 사랑이야기라고 해서 흠;; 이건 좀ㅋㅋㅋ
박범신님의 <나의 손은 말굽으로 변하고>도 처음 본 책이라 흥미롭긴했지만 ㅋㅋ
음침한 분위기가 너무 감돌아서 ㅋㅋ 패스 ㅋ
스노우맨 밑에 있는 저 책은?? 뭐였지?
다른 책들에 정신 팔려서 제목도 기억이 안나네;;
지난 달에 다 읽은 스노우맨을 반납 하고,
이번엔 <근대를 말하다> 랑 <그 남자의 웨딩드레스>를 빌려왔다. ㅋ
으흐흐 사실 지난 달 책모임에서 빌려온 <화차>도 아직 못 읽었는데
이놈에 책욕심 ㅠㅠ 어쩔;; ㅋㅋ



빌려온 책 2권과 관심가는 책 <퀴즈쇼> 스노우맨 밑에 있던 책은 <가짜 경감 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