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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난 분명 3종 세트를 시켰는데 뭘 이리도 많이 주십니까? ㅋㅋㅋ +_+ㅋ
으아아 이번엔 좀 비싼 화장품을 사려고 했었는데 ㅋㅋ
이번에도 역시나, 비싼 화장품은 내려 놓고 ㅋㅋ 책을 구해버렸다.
책은 5만원이든 10만원이든 하나도 안 아까운데 ㅠ 비싼 화장품은 도저히 안 되겠다 ㅋㅋㅋ
나는 누구나 내 나이를 들으면 깜짝 놀랄 만큼ㅋㅋ 완전 동안이고 ◀:P
아무거나 막 발라도 트러블 하나 안 생기는 복 받은 여자 사람이니까!
괜찮다. ♡_♡sS
2. 아침에 출근하는 신랑을 잠깐 껴안았는데. 오! 좋은 냄새 +_+ㅋ
아기 냄새처럼 순하고 보들 보들하고 포근 포근한 냄새 ㅋㅋㅋ
여보? 얼굴에 뭐 발랐어? 물어보니ㅋ 내 화장품 ㅋㅋㅋ
아~ 나에게도 이런 좋은 냄새가 나겠구나! ㅋ 생각하니 기분이 좋아졌다. ~_~♡
3. 여자는 피부가 생명이고, 권력이라는데?? 뭘 믿고 이렇게 용감하냐고? ▶ㅅ◀ㅋ
언젠가? 화장품 회사 연구실에 근무하는 친구가 했던 말이라며 (나도 건너 건너 들은 얘기)
대기업 화장품 회사 연구원도 정작 _ 비싼 화장품과 안 비싼 화장품의 차이를 모르겠다며;;
성분이며 효능이며 다 거기서 거기.. 라는 이야기 듣고 난 뒤부터 ㅋㅋ
화장품 욕심은 바이바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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