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진의 빨간책방 277회 - 클림트 1부에 소개된 책
클림트 - 빈에서 만난 황금빛 키스의 화가 - 전원경
내가 산 책
1. 문맹 - 아고타 크리스토프
2. 터치 - 데이비드 J. 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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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의 책. 하면 빈센트 반 고흐 책, 피카소 책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ㅋㅋ 아 맞다 클림트가 있었지! 빨책 듣고 클림트도 참 매력 있는 인간이었구나. 싶어지는 게. 이 책도 읽어 보고 싶어졌다. |
 | 문맹- 자전적 이야기
아고타 크리스토프 지음, 백수린 옮김 / 한겨레출판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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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존재의 세가지 거짓말> 아고타 크리스토프 여사님 책이었구나. 안 그래도 이 책은 표지가 예뻐서 표지만 기억하고 있었는데, 빨책에서 동진 작가님이 아고타 여사님 자전적 이야기라고 이야기 해줘서 어랏! 싶었고. 128쪽짜리 얇은 양장본이라 이 책은 무조건 완독할 수 있겠구나!!! 싶어서 장바구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