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털갈이엔 브레이크가 없지 - 본격 애묘 개그 만화
강아 글.그림 / 북폴리오 / 2016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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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목에서 한번 털썩.

그래 브레이크 따위 없지.. 냐옹 너란 놈의 털은...

표지에 섬세하게 그려진 뿜뿜 날리는 털...에서 두번 털썩.

책 표지 보면서부터 킥킥 대기 시작해서 마지막장 덮을 때까지 내내 광대가 승천해있었음.

뚱냥이 초승달. 남집 고양이 같지 않은 푸근한 익숙함이 너무 즐거운 책..

집사의 삶의 애환을 심도있게 다뤘다. ㅋㅋㅋㅋ

2016. A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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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즈음 2016-04-23 23: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꼭 읽으면서 힐링하고 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