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그러고 보니 또 시간은 흐르고 흘러 계간지 봄호가 곧 오겠구나....그 전에 겨울호를 읽어야 할건데.매번 빚 독촉 받는 사람마냥 한 계절을 뒤쫓느라 바쁘다.... 참 재미있는 책인데. 왜 때에 맞게는 안읽어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