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겪는 일, 벌어지는 현상은 일이십년 뒤 우리나라에서도 대부분 벌어진다. 지방소멸이라는 심각한 문제를 다루고 있다. 우리나라도 머지 않았다. 여름 더위를 없애줄 시원한 공포 스릴러물을 기대했는데 이건 사회추리물??이자. 마케팅에 배신감이 들어 별점을 짜게 준다. 재미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