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일본사 - 훈련된 외교관의 시각으로 풀어낸 에도시대 이야기
신상목 지음 / 뿌리와이파리 / 2017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세계사는 무척 재미있게 읽었는데 이 책은 그에 비해서는 몰입감이 떨어진다. 물론 저자의 워낙 해박한 전문지식에서 나오는 평균 이상의 재미는 있다. 일본의 역사와 발전상과 역사관 등에 대단히 매혹된 듯 보이는 저자에게 우리나라에 대한 무역전쟁 선포를 필두로 코로나를 전후하여 일본이 보여주는 모습에 관한 견해를 묻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