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밍버드 클래식 일곱번째 이야기 - 키다리 아저씨
이미 읽은 책인데도 새로운 판본이 나오면 한번씩 눈길이 간다.
그만큼, 언제 읽어도 좋은 책이 되어버린 게지.
주황의 표지가 잘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