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3.4학년을 위한 빠른 영단어 - 짝 단어로 의미 있게 외우면 효과는 2배 이상! 바빠 영단어
한동오.3E 영어 연구소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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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바빠 초등 필수 영단어가 총정리라면 바쁜 3.4학년을 위한 빠른 영단어는 학년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장 직접적이고 와닿는 게 많은 교재이지요

영어 학습에 별 흥미를 못 느끼던 학생들도 수업 시간에 빈번하게 듣고 말하는 단어가 나오는 걸 접하고는 반응이 달라졌다는 후문도 많으니 2학년 겨울방학부터 늦어도 3학년 겨울방학엔 꼭 한번 챙겨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보통 영어 교재들을 보면 하루에 영단어 몇 개면 며칠 만에 완성이나, 정복이라는 표현이 강조되고 있는 걸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수학적으로는 아주 똑! 떨어지는 계산이지만 영단어와 함께 짝을 이루는 단어가 ‘작심삼일‘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의미 없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건 작심삼일이 되더라도 해야 한다는 겁니다
자기도 모르는 새 복습이 되고 기억이 될 수 있도록 끝까지 하는 게 중요합니다
중반부까진 열심히 하다가 흐지부지되지 않도록 격려와 칭찬을 별책부록으로 드립니다


이렇게 하면 잘할 수 있다
바쁜 3.4학년을 위한
빠른 영단어

원어민의 발음을 꼭 듣자!
철자 쓰기에 좀 익숙해진 학생들 중에 간혹 듣고 철자와의 관계를 생각하기보다는 반복 쓰기로 단어를 익히려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런 방법은 한계가 있고, 듣기가 말하기, 쓰기로 연결되어야 하는 과정에서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짝 단어로 외우자!(collocation)
암기에 걸리는 시간은 비슷하지만 효과는 천차만별입니다
kind와 uncle을 따로 외우는 것보다는 kind uncle 을 외우면 의미 있게 외워질 뿐만 아니라 기억도 오래갑니다
특히 이런 경험은 중학교에 들어가 접하게 되는 서술형 영작에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문장 완성에 있어 어색하거나 틀린 문장을 쓸 확률이 적어지겠지요)


알게 모르게 공부가 되는 학습법

1. 이미지 연상법을 활용한 단어 외우기
(영어로 바로 안된다고 포기하지 말고, 우리 말로 먼저 해보세요! 어휘량이 늘고 훨씬 풍부해지는 표현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저학년들이라면 그림을 그리면서 해보는 것도 좋아요


2. 한 번 외운 내용을 잊지 않기 위해 10분, 1일, 1주일 반복 학습

주말을 이용해서 학습한 누적 복습 과정입니다 채점을 해버리면 다시는 잘 안 보려고 해서 눈으로만 확인하고 보류해뒀습니다 (책장 넘기며 스치듯이라도 한 번 더 봤으면 하는 마음)


3. <접이 접이 쓰기 노트>로 스스로 시험 보고 평가하기

접이 접이 쓰기 노트를 활용하는 방법은 1일 정리, 7주일 확인, 30일 마무리 확인 등으로 하고 있어요

우리 말 뜻 쓰기, 영어 철자 쓰기를 할 수 있고 틀린 문제는 오답노트에 정리도 할 수 있어요


빠지지 않고 계획한 목표량을 충실히 채워가는 게 제일 좋겠지만 계획한 대로 안될 때가 더 많았다는 거, 부모님도 잘 아시지요?

특히 11월은 감기로 2주 이상 고생을 해서 마음은 바쁘고 기운은 쳐지는 그런 한 달이었습니다

진도에 치중하기보다는 그동안 했던 내용을 잊어버리지 않고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향상될 수 있는데 신경을 더 썼습니다


언어는 사람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것이기에 흡수가 아주 빠른 시기가 있습니다

보통 외국어인 영어의 경우 우리 말인 한글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기 시작하면 좋다고 하는데요
7세~10세가 적기인듯합니다

우리 말을 읽고 쓰기까지의 과정엔 가정, 학교, 인터넷을 기본으로 한 노출이 지속적으로 있었다는 걸 기억해 주세요



순차적으로 하면 좋은 것도 있고, 비슷한 시기에 함께 이뤄지면 더 좋은 교재들도 있습니다

제 경험을 이야기하자면 phonics와 사이트 워드는 함께 나가면 싫증 나지 않고 좋을 것 같고요

입문이 늦어서 좀 더 빠른 진도를 원한다면 phonics와 학년에 맞는 빠른 영단어를 매치해도 좋을듯합니다

phonics에서도 단어를 습득하고 있지만 교과서 영단어와는 조금 차이가 있거든요

고학년이라면, 바빠 초등 필수 영단어로 실력 다지기도 해주면 좋겠죠!


그런 다음에 학년 문법 교재와, 부분별 교재도 추가해서 학습한다면 기본 line-up은 어느 정도 세울 수 있어요


본격적인 ‘학습‘이 시작되면서 시험으로부터는 자유로운 3학년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많은 변화가 있는 시기니 열공!!

바빠서포터즈로 참여하여.제공받은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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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쌤의 문해력 꽉 잡는 한자어수업 1 : 세상 초등 문해력 시리즈
전병규 지음 / 그린애플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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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엄마표나 자기주도학습이라고 해서 혼자 한다거나 힘들다는 생각하지 마세요

QR 코드를 스캔하는 것만으로도 생생한 강의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전 마음이 급해서 교재만 아이에게 전해주고, 정작 강의를 본 것은 1주 차 복습을 할 때였습니다
오히려 그래서 강의의 질이 얼마나 좋은 것인지 알 수 있었어요



1주 차의 내용은 숫자입니다
사실 숫자는 한자도 가장 쉽게 익히는 것이고 이미 많이 쓰이고 잘 알고 있지만 ‘쓰임이 다른 한자‘가 생각보다 많아서 좋은 한자어 공부가 됐습니다



[글쓰기 꽉 잡아]는 응용하기에 따라 무한 가능성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부분입니다

연령이 어릴 경우엔 문장을 만들어 써야 하는 게 큰 부담이 될 수 있기에
특정 부분만 채워 문장을 완성할 수도 있고요
오히려 그게 더 힘들게 느껴져 아예 문장 전체를 다시 만들기도 합니다




아이가 혼자서 열심히 풀어놓은 한자어수업을 보면서 가슴 뭉클해지는 건 뭘까요?

한자어수업이 국어 학습이라는 걸 생각해 보세요
자신의 경험이나, 일상을 그대로 담고 있어서 아이의 생각이 그대로 전달됩니다
평소엔 일기를 쓰고 있지 않지만 요즘 관심사가 뭔지, 좋아하는 게 뭔지 보이죠?!

✔️ 시력에 대한 스트레스가 있어요
✔️도형과 각도에 대해 공부하고
있어요


받아쓰기 공부가 절로 됩니다
국어 책에 나오는 게 전부가 아니잖아요
기존에 알고 있던 내용에 새로 익힌 한자어를 접목해 또박또박 쓰는 모습이 얼마나 기특한지요


물론 맞춤법이 틀리기도 하고, 문맥상 이상한 내용도 있지만 시작이 반이잖아요



5번의 수업이 끝나면 복습이 있습니다
평소 조금 어렵다고 생각했던 부분을 한 번 더 점검할 수 있고 반복을 통해 확실한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한때 요리왕 비룡을 많이 봤었는데요 ‘미미(美味)‘를 외치는 장면이 많습니다


엄마!
사람들이
미미(美味)라고 하는 게
정말 맛이 있다는 거지??
아름다울 미에 맛 미
맞아??



한자어수업 어디에도 한자 쓰기는 한 번도 나오지 않지만 우리가 쓰고 있는 말 중엔 우리말과 한자어 그리고 외래어까지 포함되어 있다는 걸 스스로 깨달아가고 있습니다





콩나물 기르기 해보셨나요?
불린 콩을 용기에 담아 뿌리가 나오기까지는 인내와 끈기가 필요합니다
반응이 없는 것 같지만 계속 물을 주고 관리를 해야 하지요

그리고 어느새 뿌리가 나오고 나면 금방 자라게 됩니다

아이들 육아도, 교육도 같은 이치랍니다
아마도 전병규 선생님의 필명이 ‘콩나물쌤‘인 이유가 여기에 있지 않을까요!!



서울 교대 초등교육과와 동 대학원 초등영어 교육과를 졸업 후, 20년 차 현직 초등 교사로, 교육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계시지만 무엇보다도 두 딸아이의 아빠로 적절한 시기에 제대로 교육하고 싶은 아빠의 마음이 담긴 <콩나물쌤의문해력 꽉 잡아주는 한자어수업> 어떠세요?


초등학교 저학년이라면 꼭 챙겨야 할 교재 1순위로 강력 추천합니다


특히 초판본에는 복습노트가 포함되어 있는데요 이게 또 하나의 필살기 잇템입니다
꼭 득템에 성공하시길~~

서평단으로 참여하여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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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6 : 물리 2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6
김덕영 그림, 이현진 외 글, 김희목 감수, 김희목 외 기획, 흔한남매 원작 / 주니어김영사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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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남매라고 해서 다 같을까요
아닙니다
사실 전 아이가 유튜브로 흔한 남매를 볼 때마다 경기를 할 지경이지만 못본척하고 지나칠 뿐입니다

항상 학습만화의 장단점에 대한 고민은 있습니다
그러나 단점이 있다고 해서 장점을 무시하기엔 너무나 큰 이득이 있어요

아이들이 과학을 본격적으로 접하기 시작하는 시기는 3학년때
그러나 중딩인 아이들의 표현을 빌자면 초등과학은 재미있는 놀이일뿐이었다고 ㅎㅎ

엄마와 아이가 과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기란 쉽지않습니다
(아! 전 문과라서/ 저의 경우입니다)

그러나 아이가 관심을 가지고 질문을 해준다면 아는 선에선 설명도 해주고, 고민도 함께할 수 있지요!!

저는 이런 부분을 과학탐험대를 통해 해결하고 있습니다
이젠 슬슬 저를 가르쳐주는 상황입니다

다음 책은 언제 나오냐고 물어보면 제일 난처한 엄마지만 아이가 책 읽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받아들여 제 것으로 만들어가고 있음을 느낄 때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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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사이트 워드 1 - 실생활 회화 문장으로 익히는 사이트 워드 학습법 바빠 사이트 워드
박은정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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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명작동화 읽기를 하면서 느낀 게 반복적으로 사용되는 단어나 문장이 많고 처음 읽기를 할 때보다 훨씬 쉽게 읽을 수 있다는 걸 알았다

The Old Lion and the Fox를 읽고 나서는 The Oak Tree and the Reed는 좀 더 쉽다고 느끼는 것이다

특히 동화의 특상성 과거형이 많아서 기껏 알고 있는 단어도 제대로 이해를 못 하거나 낯설어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몇 편 읽기 시작한 후로는 터득을 하는 모습이었다

사실, 사이트 워드를 배우지 않아도 이런 수순을 통해서 터득하게 된다 그러나 굳이 돌아갈 필요가 있을까??

ㅡㅡㅡㅡ

사이트 워드란
보자마자 바로 인식되는 단어들

보는 즉시 무조건 반사처럼 읽을 수 있는 단어들이 많아진다면 그만큼 읽기가 쉬워지고 듣기ᆞ쓰기 능력도 커지는 것은 당연하다
바로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사이트 워드를 시작한 이유이다

어떤가요 바빠 사이트 워드
1. 최신 미국 교과서, 영어 동화, 생활 대화문을 반영한 사이트 워드 책
- 말이라는 건, 쓰임이 다하면 사라지는 것도 필요에 의해 생겨나기도 합니다 하나도 놓치지 않기 위해 노력한 게 멋져요

2. 어휘로만 끝나는 사이트 워드는 그만, 영어 회화까지 해결

3. 유튜브로 보는 저자 선생님의 강의와 원어민 발음
바빠 교재에는 QR코드를 이용해 듣기를 할 수 있는 게 기본이지만 사이트 워드는 시각적으로도 도움이 되는 강의가 있답니다~~

교재 내용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쓰기 부분이 많지 않아 쉽게 할 수 있어요

엄마 마음에는 세 번 쓰고도 여유가 있으니 몇 번 더 썼으면 했지만 어림도 없습니다

5개의 unit가 끝나면 모아서 연습하기가 있는데요
이미 교재에 적응을 다해서 알아서 척척입니다

항상 생각하지만 교재는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낼 수 있는 수준으로 접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해냈다‘라는 성취감과 스스로도 ‘실력이 는다‘라는 쾌감을 느낄 수 있어야 지속할 수 있으니까요!!

매일 교재를 하기 전에 아이랑 한 번씩 읽고 있어요
이미 알고 있는 것도 많고, 더 늘어나고 있으니 충분히 할 수 있다는 격려 차원이지요
그다음부턴 유튜브 접속부터 마무리까지 논스톱으로 척척!!

바빠 서포터즈로 활동하기 때문에 사실 의무적으로 기록하는 것도 있지만 영어 동화 시리즈와 바빠 사이트 워드는 손꼽히는 교재들입니다

그래서 2탄이 준비되어 있어요
사이트 워드 카드 활용과, 아이의 변화된 모습을 중심으로 전달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으로 기다려주세요

바빠서포터즈로 선정되어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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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기출의 바이블 고1 영어 (2023년) - 섹션별 분권 기출문제집 수능 기출의 바이블 (2023년)
이투스북 영어개발팀 지음 / 이투스북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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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원가에서는 예비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유치전이 한창입니다

나름 학원마다 자랑하고 강조하는 게 있겠지만 공통적인 내용이 있습니다



중등 영어도 결코 쉽지 않았는데 고등 영어는 첩첩산중이라니 어쩌면 좋을까요?

엄마는 수능세대도 아니고, 문제 출제 유형도 모르는데 말이죠

사교육을 하지 않고 중학교 과정까지 마무리가 된 상황에서 마지막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마저 놓칠까 봐 애가 탔는데 역시 두드리는 자에게 문은 열리는 건가 봅니다

중ᆞ고등 학교 학생들이 많이 본다는 문제집, 출판사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는 겁니다

그 중심엔 이투스북의 기출의 바이블이 있습니다

고등학교에 입학하면 3월에 바로 치르게 될 모의고사부터, 어휘의 수준이나 독해 지문의 양과 난이도를 판단하는데 기준이 되니까요

특히 입학하기 전까지 그나마 여유로운 시간을 활용해 영어에 매진하기 좋은 시기잖아요

아찔했습니다
중학교 교재와는 무게부터 비교되는 중압감은 물론, 이번에 이투스북을 알지 못했다면 어떻게 됐을까 생각하니 말이죠




맞고 틀리고의 문제가 아니라 목표를 어떻게 설정해야 하고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마음을 다잡게 되는 기회가 됐어요

보통은 수학을 어려워하는데, 영어 공부하는 방법을 제대로 터득하지 못한 아들에게는 길잡이 책으로 완벽했습니다

그럼 비슷한 상황에 처해있거나 평소 고등 영어에 관심이 많은 분들을 위해 수능 기출의 바이블 고1 영어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할게요



일단은 분철이 잘되어 있어요
총 4권의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특별부록으로 제공되는 기출 EXTRACT는 기출 독해 어휘 리스트와 반드시 익혀야 할 기출 문법이 담겨있습니다



듣기 편은 총 12회차를 수록하고 있는데 가장 최근의 것부터 있어서 트렌드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QR코드로 접속해서 들을 수 있어서 좋네요

독해 편은 무려 20강이 수록되어 있는데요 유형별로 정리가 되어있어서 취약한 부분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험난한 여정을 예고하네요)


그나마 익숙한 글의 목적을 파악하는 부분이 조금 낫지만 크게 차이는 없네요

사실 한 번 시도라도 해봐야겠다고 마음먹게 한 일등공신은 해설지입니다


예전 영어 교과서가 너덜거리도록 밑줄 긋고 필기했던 그때가 떠오르는 꼼꼼한 설명과 필수 어휘 및 정답률은 단순히 채점을 위한 것이 아님을 알게 했습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초등학교 때부터 학원에서 수업을 받거나 다양한 방법으로 선행을 해온 것이 대부분인 상황에서 지금 시작하려는 게 무모할 수도 있지만
‘할 수 있다‘라는 게 어떤 것인지 보여주겠다는 아들의 다짐에 엄마는 물개 박수만 열심입니다

이투스북과 함께 처음부터 끝까지 하겠다는 다짐과 예비 고1이나 현재 고1 학생들의 예습ᆞ복습 교재로 추천합니다

서평단으로 참여하여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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