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의 인류학자 - 뇌신경과의사가 만난 일곱 명의 기묘한 환자들
올리버 색스 지음, 이은선 옮김 / 바다출판사 / 2005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이나스, 에델만,색스로 이어지는 마음을 찾아가는 여정, 아직도 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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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뇌
사이언스북스 / 2005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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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쉽게 씌어진것은 맞는데, 평점이 10점까지는 아닌것 같은데...(실용서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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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하늘보다 넓다 - 의식이라는 놀라운 재능
제럴드 에덜먼 지음, 김한영 옮김 / 해나무 / 2006년 11월
평점 :
절판


이 책에서는 노벨 생리의학상을 탄 제럴드 에덜만의 탁월한 글솜씨로 쉽게 풀어낸다. 물론 전에 읽었던 신경과학과 마음의 세계에서 고생을 하긴 했지만, 내게는 저자의 생각들을 정리하면서 읽을수 있었다. 

내가 생각할때 이책의 미덕은 의식이나 마음이라는 것에 접근하는 방법이 다윈의 진화론적인 사유 즉 자연선택, 개체군 중심사고를 확대해 신경다주의 또는 신경집단 선택론이라는 그만의 논리를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물론 저자의 전공인 생리의학 지식에 저 같이 과학적 지식이 일천한 사람에게도 아! 하는 그 깨달음이 다가온다. 

사람에 따라 책내용이 어렵게 느껴질수 도 있지만 의식을 찾아가는 여정에서 그의 이야기는 필요한 이야기가 아닐까 생각한다. 

의식을 찾아가면서 내가 책을 읽는 기준하나는 다윈의 진화론에 기초한 과학적 토대아래에서 그 논리를 점검을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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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바로가기 군자란  2010-04-27 19:22 삭제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어떤 조직이고간에 고객과 소통이 되지 않는 조직은 오래 가지 못합니다. 고객의 소리를 들을수 있는 열린공간을 요구합니다. 고객이 대우받는다는 느낌을 받을수 있는 조직이기를 바랍니다. 이제까지 알라딘을 그렇게 알고 알라딘만 이용해 왔습니다. 저를 실망시키지 말아 주십시요.만약 어떤 응답이 없다면 다른 방법을 찾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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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알라딘 진짜 너무너무 빨라지는거아녜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재바로가기 군자란  2010-04-27 15:13 삭제

알라딘은 당일배송 당일배송 쇼만 하지 말고 이런 작은일부터 챙기길 바랍니다. 22일 아침만 해도 바로 정상화 될것 같더니 군대에서 위에서 명령하면 고객들은 그냥 받아들이면 되는 겁니까? 언제부터 알라딘이 이렇게 당당해졌습니까!
알라딘은 이런 불만사항을 이야기 할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세요. 그런 장소를 아무리 찾으려 해도 찾을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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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배송이 과연 좋을까?
 
 
서재바로가기 군자란  2010-04-27 14:15 삭제

이런 식으로 성의없이 해도 됩니까?
 
 
서재바로가기 군자란  2010-04-27 14:13 삭제

여기 전준데요! 지난 수요일 저녁 주문해 목요일날 아침 일찍 입금했는데 전산마비 됐다고 사과 공지 한번 띄우고 아직까지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말 알라딘 점점더 짜증이 제대로내요....어쩔수 없는 천재지변인지는 모르지만 너무 성의없는 것 같네요. 정식으로 항의를 하고 싶은데....그런 장소는 없고 당일배송! 당일배송! 도대체 뭘 한다는 겁니까? 알라딘에서 팔아준 책만 수백만원 되는 것 같은데...너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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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now 2010-04-28 14: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알라딘 고객센터입니다. 오랜 단골고객님께 송구스럽습니다. 상품은 어제 출고 되어 오늘 배송 확인했습니다. 지난 주말 이전 까지의 사이트 장애로 인해 입금확인/상품발주 및 준비/출고작업 전 공정에 걸친 중단이 불가피했습니다. 주말 입금 확인 및 월요일 저녁 상품준비를 마치고 어제 출고되었습니다. 그동안의 답답하셨던 심정 충분히 헤아리고도 남습니다. 이번 일의 원인과 철저한 보완을 통해 재발되지 않도록 할 것 입니다. 감사합니다.

군자란 2010-04-28 21: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단지 시스템장애라는 사실을 애써 외면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그런 일이 일어났을때 대응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빨리 빨리 를 주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람이 하는 일인데 실수 할수 도 있지요. 하지만 이번 알라딘이 주문한 고객을 위하여 배려한 흔적이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이제 더이상 이와 관련하여 논쟁하지 않겠습니다.마지막 한마디 알라딘이 자기비판을 위한 열린공간을 갖지 못한다면 알라딘의 어떠한 이야기도 공허한 메아리에 불과할 것입니다.
 

올리버 색스가 말하기를 충동이야말로 모든것의 시작이라고 한다 중요한것은 행동도 아니고 반사운동도 아닌 충동이다. 

사물의 가장 중요한 측면은 그것이 너무나 단순하고 친숙하기 때문에 우리의 눈길을 끌지 못한다.(늘 눈앞에 있기 때문에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 것이다.)따라서 가장 기본적으로 탐구해야 하는 것은 그냥 스쳐 지나가는 것이다.-비트겐슈타인 

제육감이란 근육, 힘줄, 관절등 우리 몸의 움직이는 부분에 의해 전달되는 연속적이면서도 의식외지 않은 감각의 흐름을 말한다. 우리 몸의 위치, 긴장, 움직임은이 제육감을 통해서 끊임없이 감지되고 수정된다. 그러나 무의식중에 자동적으로 일어 나기깨문에 우리는 그것을 느끼지 못할 뿐이다. 

코르사코프증후군을 가진 사람은 순간속의 존재이다. 말하자면 망각이나 공백이라는 우물에 갇혀서 완전히 고립되어 있는 것이다. 그에게 과거가 없다면 미래또한 없다. 끊임없이 변동할 뿐 아무 의미도 없는 순간 순간 매달려 있을 뿐이다 . 이처럼 기억이 끊겨서 연속성을 잃어버린 존재를 과연 존재라고 말수 있는지 없는지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해야한다. 뿌리가 없는 인간, 먼 과거의 일에만 뿌리가 남은 사람이다. 인간이 이미 산산이 부서져서 일관성이 없는 유동과 변화의 존재로 탈바꿈한 존재이다.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라는 책은 바로 나라는 존재를 이루는 정체성이 무엇인가를 이야기 하는 책인것 같다. 막연히 뇌,의식,생명이라는 큰 틀에서 지금의 나라는 존재의 기본적인 조건들을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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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집 2010-04-27 19: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군자란님의 페이퍼를 읽으면 느끼는 것인데 왜 책을 올리시지 않으세요.
올리버 색스의 이 책 저도 읽었는데 아주 재밌게 읽었어요. 저는 책이 두꺼워서 겁 먹었었는데 생각보다 읽기는 수월하더라구요^^

군자란 2010-04-28 09:21   좋아요 0 | URL
웬지 정리한다는 생각으로 쓰고요. 리뷰를 올린다는게 아무래도 부담이 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