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난 사람
우치다테 마키코 지음, 박승애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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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그러나 사람이 늙어서 도달하는 곳은 대동소이하다.
도달하기까지의 과정에서 출세를 했느냐 아니냐 하는 차이는 있겠지만, 그 카드도 타인의 손에 쥐어져 있다. (p.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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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치다테 마키코 지음, 박승애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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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일류 대학을 나와 대기업에 다니는 것만이 엘리트 코스라고 믿었고, 또 실제로 그렇게 살아왔다. 그러나 인생은 그게 다가 아니었구나 하는 생각을 요즘 들어 하게 된다. (p.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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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치다테 마키코 지음, 박승애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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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진 벚꽃, 남아 있는 벚꽃도 다 지는 벚꽃" (p.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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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치다테 마키코 지음, 박승애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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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만난 사람들은 그저 ‘동료’일 뿐이고 학생 때 친구들은 이미 소원해져 있다. 동창회는 가 본 적이 없었다. (p.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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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치다테 마키코 지음, 박승애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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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이라는 곳은 본인의 실력이나 공헌도, 인격, 식견과는 별도의 역학이 움직인다. (p.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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