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물 전쟁 - 리튬, 구리, 니켈, 코발트, 희토류 미래경제를 지배할 5가지 금속의 지정학
어니스트 샤이더 지음, 안혜림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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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의 최고경영자 애드커슨은 내게 "전 세계가 점점 전기화되고 있습니다"라고 주장했다. - P356

그는 "새로운 것을 시도할 때와 이미 존재하는 광산을 운영하려할 때의 차이입니다"라고 정리했다. - P362

프란치스코 교황은 "콩고에 손대지 마라. 아프리카에 손대지 마라. 아프리카의 목을 조이는 것을멈춰라. 이 대륙은 벗겨내기 위한 광산이 아니고 약탈하기 위한 땅도 아니다"라고 일갈했다." - P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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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물 전쟁 - 리튬, 구리, 니켈, 코발트, 희토류 미래경제를 지배할 5가지 금속의 지정학
어니스트 샤이더 지음, 안혜림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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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로 참여한 웨스턴 워터셰드 프로젝트 Western Watersheds Project의 회원 그레타 앤더Greta Anderson은 "우리는 스스로를 더욱 극심한 생물다양성 위기로 끌고 들어갈 것이 아니라 기후 위기를 위한 공정하고 지속가능한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 P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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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처
파울로 코엘료 지음, 김동성 그림, 민은영 옮김 / 문학동네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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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표적을 직접 선택하고, 명중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며, 항상 겸손한 마음으로 스스로 존엄을 잃지 않고 바라보아라. 표적이 네게 어떤 의미인지, 얼마만큼의 노력과 수련과 직관이 필요한지 알아야 한다.

_ 표적 중 - P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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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나는 현대미술 - 21세기가 사랑한 예술가들
김슬기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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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에 나는 분열증에 걸린 기분이었습니다. 집에 앉아서 전쟁과 미국의 현실, 세계의 잔혹함이 실린 잡지를 읽고 좌절과 분노에 빠져 있다가, 다시 화실로 돌아가 빨강을 파랑으로 바꿔 칠하는 나는 대체 어떤 남자일까요?"

_ 필립 거스틴 중 - P177

"저에겐 많은 시간이 걸렸지만, 저는 사람이 진정으로 배울 수 있는 유일한 ‘기술‘은 변화할 수 있는 능력이라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 P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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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너스 우드는 스포츠와 대중문화가 ‘새로운 종교‘가 된 시대에 어울리는 화가입니다. 작가가 미국과 세계에서 발표하는 신작들은 할리우드 스타들이 앞다퉈 구매할 정도로 인기가 많습니다. 이처럼 우드는 스포츠를 향한 넘치는 애정을 가득 담아 테니스 코트와 래리 버드 같은 NBA 스타와 농구공을 그린 작품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습니다. - P55

"저는 이야기꾼인 것 같습니다. 어떤 이야기는 참, 어떤 이야기는 거짓일 수있지요. 중요한 건 제가 그것을 진실로 보이게 만든다는 겁니다." 앞으로 조너스 우드가 들려줄 새로운 이야기들이 궁금해집니다. - P58

그런데 헤르난 바스가 아시아에서 유난히 인기가 많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저는 그가 이 시대에 희귀한 존재가 된 온전한 회화 작가라는 점을 꼽고 싶습니다. 서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컬렉터 층이 두텁지 않고 컬렉팅의 역사도 짧은 아시아권에서는 중국과 한국, 동남아 지역 등에서 모두 회화 장르의 선호도가 높은 편입니다. 100호가 넘는 대작을 거침없이 그려내는 이 젊은 화가의 서사는 언어의 장벽을 가뿐하게 뛰어넘어 아시아권에서 큰 인기를 누리게 되었죠. - P66

그녀가 풍경을 선택한 것은 자신의 목소리를 투영하기 위한 목적도 있습니다. 작가는 같은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하기도 했습니다. "현대미술가로서 저에게 풍경화가 매력적인 이유는, 기후위기에 직면한 전 지구적 상황과도 맥락이 닿아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자연이 어떤 존재인지 인식해야 하는 시대를 살고 있으니까요."

_ 엠마 웹스터 중 - P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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