쇳돌 - 사라지는 세계, 사라지는 노동, 사라지는 목소리를 채굴하기
이라영 지음 / 동녘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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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았다. 노동자들은 산업의 변화에 따라 그저 ‘전사‘에서 ‘폐기물‘로 이행할 뿐이었다. 사회가 발전한다고 하는데 어째서 노동자들은 30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은 요구를 하는 것일까. - P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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