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으로의 건축
김용관 지음 / 마음산책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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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앞에 풍경처럼
자리 잡은 건축의
장면을 좋아한다.
그 장면을 상상하며
몇 시간을 달려간다. - P17

난 장면을
본 것이 아니라
한 폭의
그림을 봤다. - P31

바람을 찍었다.
사진은 소리 없는
언어이다.
걸음을 붙잡는
장면을 만나면
이런저런
마음들이
대화를 나눈다.

_ 가파도 중 - P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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