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앞에 풍경처럼자리 잡은 건축의장면을 좋아한다.그 장면을 상상하며몇 시간을 달려간다. - P17
난 장면을본 것이 아니라한 폭의그림을 봤다. - P31
바람을 찍었다.사진은 소리 없는언어이다.걸음을 붙잡는장면을 만나면이런저런마음들이대화를 나눈다._ 가파도 중 - P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