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9 - 번영과 낙관은 어떻게 파국으로 치달았는가
앤드루 로스 소킨 지음, 조용빈 옮김, 신현호 감수 / 웅진지식하우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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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지옥이 파리와 국제회의를 합쳐놓은 것과 비슷하다면, 그곳엔 끔찍한 일이 한둘이 아닐 테니 나는 어떻게든 그곳을 피해야겠네." 잭 모건의 말이다. 그는 전형적인 모건 가문의 방식대로 행동했다. 지중해로 훌쩍 떠나버리고, 온갖 힘든 일은 러몬트와 영을 비롯한 실무진에게 떠넘긴 것이다. - P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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