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에의 욕구는 일종의 욕정이다. 하지만 소비재는 이 욕정을 미끼로 쓸 뿐 그것을 충족시켜 주지는 않는다. 상품의 소비자는 열정 없는 식사에 초대받는 셈으로, 이 소비는 충족으로도 열정으로도 이어지지 않는다.>_ 멎지지 않아? 중 - P17
특권을 갖지 않은 사람만큼 특권을 잘 이해하는 사람은 없다. _ 이해 중 - P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