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장소
나희덕 지음 / 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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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 된 기억이 조금씩 끊임없이 섞이면서 빵맛을 고스란히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특별한 재료나 향신료를 넣지않아도 늘 같은 맛을 유지하는 그 비법은 평범해 보이지만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_ 빵을 먹는다는 것은 중 - P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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