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의 물리학
게오르기 고스포디노프 지음, 민은영 옮김 / 문학동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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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 한가운데, 두개골의 동굴 속, 거기서 고막과 추골과 침골을 거쳐 의사들이 내이의 미로라고 이르는 그곳으로 침투해 들어갔다고.

_ 노란 집 중 - P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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