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내가 읽기보다는,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바녀들이 읽었으면 좋겠다. 극심한 경쟁때문에 힘들지만 인간으로서 갖추어야할 기본 생각을 한번쯤 고민해볼 수 있늠 인권 교과서이다. 그림로부터 읽는 너무나 상식적인 이야기인데….많이 읽혔으면 하는 바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