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처럼 새로운 공간에 필요한 에티켓이 나타나는 것은 낯선 공간에 친절과 배려를 주입함으로써 그곳을 개개인에게 전화적인장소로 만들어 가는 과정이었다. 즉, 기자, 비행기, 병원 등은 기숲의 발달이나 정책 변화로 개인의 일상에 갑자기 나타난 공간이지만 매너를 통해 그곳들을 더 나은 사회적 장소로 활용하자는것이 에티켓북이 역설하던 지향점이었다._ 새로운 공간에서의 에티켓 중 - P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