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하루치의 낙담
박선영 지음 / 반비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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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양지를 좇는다. 그것은 본능일 것이다. 그러나 음지의 슬픔에도 마음이 붙들리는 것이 인간이라고 나는 믿는다.

_ 타인의 불행에 대한 예의 중 - P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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