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부족한 것은 무지한 것이고, 성찰이 부족한 것은 미성숙한 것이며, 용기가 없는 것은 비겁한 것이다. 언어감수성을 높이는 것은 결국 무지와 미성숙 그리고 비겁함을 극복해 가는과정이라고도 할 수 있다. - P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