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과 대화할 시간입니다 - 새벽 산행 3,650일의 기록
김태일 지음 / 학이사(이상사)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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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 걷기는 재활의학 분야에서는 편마비 증상을 보이는 환자들의 치료프로그램으로 적극 활용되고 있다고 한다. 숲속 뒤로 걷기는 훌륭한 과속방지턱이다. 특히 하산길에 비교적 안전하고 평탄한 길이 있다면 뒤로 걷기를 추천하고 싶다. 앞만보며 달려가는 우리 삶을 되돌아보는 의미에서, 앞으로만 걸어 약해진 뒤 근육을 강화하고 속도를 조절하는 의미에서 실천해볼 만한 걷는 방법이다.

_ 고산골 천 일 사랑의 아픈 종말 중 - P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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